충남 홍성교육지원청홍성도서관은 28일 혜전대학교 RISE사업단과 지역 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과 정보를 공유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학생을 위한 창의융합 교육프로그램을 공동 개발·운영하여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주민의 교육·훈련 및 사회 참여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한다. RISE 사업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egional Innovation Sy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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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답게 꿈을 브랜딩하라!’···KB라스쿨 특강
KB국민은행은 지난 23일 ‘KB라스쿨’ 참가 학생 80여명을 대상으로 브랜드 컨설턴트 노희영 대표를 초청해 비교과 특강을 했다고 26일 밝혔다.‘KB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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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은 23일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협약기관과 함께 협의체 회의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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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NASA 홍보대사 초청 우주항공 특강…'우주경제' 시야 넓힌다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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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운전면허 반납 어르신 20만원 교통카드 지원
서울시가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어르신 면허 반납 교통카드 지원사업’을 1월 말부터 조기 추진한다. 어르신 운전면허 자진 반납 제도가 교통사고 감소에 실질적인 효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지속적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신청일자는 오는 28일부터이며,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하는 70세 이상 어르신 3만5,211명을 대상으로 20만원이 충전된 선불형 교통카드를 선착순으로 지급한다.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사고 발생을 줄이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2025년도부터는 교통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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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이동수 씨 별세
◆ 이동수 씨 별세, 이광석·이종성씨 부친상=25일 오전, 교원예움 포항국화원장례식장 VIP실 3호, 발인 27일 오전 9시30분, 장지 대명공원묘원 272-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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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설에 "김칫국 마시면 물건너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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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통합 관련 여러 잡음이 나오는 것을 두고 "김칫국부터 마시면, 통합은 물건너 간다"고 꼬집었다. 박 의원은 30일 자신의 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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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윈도11 상단 메뉴바 실험 중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11에 상단 메뉴바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더버지가 30일 보도했다.내부에선 '커맨드 팔레트 독'으로 불리는 이번 프로젝트는 파워 토이즈 팀이 주도하며, 리눅스·맥OS·윈도 구버전처럼 화면 상단에 고정되는 형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 피드백을 수집하기 위해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닐스 라우테 마이크로소프트 수석 제품 매니저는 "독은상단, 좌우, 하단 등 원하는 위치에 배치할 수 있으며, 확장 기능을 시작·중앙·끝 부분에 고정할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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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AI 연구자 추가 이탈…시리 고위 임원도 구글행
애플에서 최근 몇 주 동안 최소 4명 AI 연구원들이 이탈했고 시리 책임자들까지 구글과 메타로 이직했다고 나인투파이브맥이 블룸버그통신을 인용해 30일 보도했다.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에서 시리 프로젝트를 이끌었던 고위 임원인 스튜어트 바워스는 구글 딥마인드로 이직했다. 그는 애플 자율주행차 프로젝트에도 참여했다.보도에 따르면 바워스는 구글에서 제미나이 모델 개발을 맡게 됐다. 애플은 제미나이 기반으로 차세대 시리를 구축 중이다. 애플 AI 및 시리 팀은 지난 1년간 대대적인 조직 개편을 거쳤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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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역주행에 급브레이크 김동연 효과? 시내버스 '필수지정'에 노조도 "반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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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추진하는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을 두고 파열음이 커지는 모양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이를 공개질타한 이후, 노동조합 등에서 적극 반대 움직임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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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 중국 정부 승인받고 엔비디아 H200 AI칩 구매 추진
딥시크가 중국 정부로부터 엔비디아 H200 AI칩 구매를 승인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딥시크 외에 텐센트, 알리바바, 바이트댄스가 총 40만 개 H200 GPU 구매 승인을 받았으며, 미국 정부는 이들 칩에 25% 관세를 부과한다고 엔가젯이 로이터통신을 인용해 30일 보도했다.중국은 자국 내 AI 칩 산업을 육성하려 하지만, 엔비디아가 가진 기술적 우위를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이다. H200 칩은 H20보다 6배 강력하며, 엔비디아 최상급 칩인 B200에 이어 두 번째로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