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4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영수회담을 다시 요청하는 한편, 여권이 추진 중인 2차 종합특검에 맞서 이른바 ‘3대 특검’ 도입을 촉구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2월 임시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지금은 이재명 정부의 골든 타임으로, 더 이상 허비할 시간이 없다”며 “정쟁이 아니라 민생경제의 어려움을 알리고 함께 해결책을 논의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물가와 환율, 수도권 부동산 문제, 미국의 통상 압력 등 민생 현안과 함께 특검 추진 등 정치 현안을 영수회담 의제로 제시했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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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시즌 9경기 교체 출전에 그쳤던 제주SK 김재우, 그의 새 시즌 각오는?
지난 2025시즌을 앞두고 제주SK에 야심차게 영입된 수비수가 있다. 바로 김재우다. 김재우는 김학범 전 감독과의 인연도 있었기에 제주에서 자주 기용될 것으로 보였다.그러나, 김 전 감독은 김재우를 선택하지 않았고, 결국 그는 지난 시즌 9경기, 그것도 모두 교체 출전하는데 그치며 시즌을 마무리했다.김재우를 전지훈련이 진행되고 있는 가고시마 현지에서 만났다.김재우는 29일 시로야마호텔 가고시마 로비에서 를 만나, 지난 2025 시즌 소회와 새 시즌 각오를 밝혔다.지난 시즌 소회를 가장 먼저 묻자, 그의 입에서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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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및 특화사업 추진
2026년 1월 22일 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용강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2025년 특화사업 결산 보고, 2026년 특화사업 활동 계획 및 연간 일정에 대해 논의하고, 용강동의 위기가구 지원 방안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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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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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여꾸섬서 첫 빙판썰매축제 열린다
의령에서 처음 열리는 이색 겨울 축제인 ‘제1회 여꾸섬 빙판썰매축제’가 이달 31일 오후 가례면 요도마을 앞 하천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요도마을 주민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준비한 행사로 마을이 중심이 된 참여형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이번 행사는 요도마을이 의령군 ‘2026년 어울림 마을축제’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추진되는 소규모 지역축제로 마을 고유의 자원과 이야기를 살려 마련됐다. 군은 축제 운영을 위해 900만 원을 지원했다.‘여꾸섬’이라는 이름은 요도마을 앞 하천에 자라는 풀 ‘여뀌’를 주민들이 오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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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LG유플러스에 태양광 전력 20년간 공급
GS건설이 LG유플러스와 태양광 발전 전력을 직접 거래하는 전력구매계약 확대에 나선다.GS건설은 30일 LG유플러스와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구매계약 공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GS건설은 충남 태안에 위치한 13MW 규모의 ‘창기 태양광 발전사업’에서 생산되는 전력을 향후 20년간 LG유플러스에 장기 공급한다. 해당 발전사업은 GS건설이 사업자로 참여해 개발·운영 중인 프로젝트다.LG유플러스는 GS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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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설 명절 대비 대형판매시설 안전점검 실시
경기 부천시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5일부터 10일까지 관내 대형판매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에 나선다. 4일 부천시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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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음주의심 차량' 20km 추격 검거 도운 경찰관 표창 예정
야간 근무를 위해 출근하던 경찰관이 고속도로에서 음주운전 의심 차량을 발견, 20km 추격 끝에 검거를 도운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4일 경찰에 따르면 안산단원경찰서 선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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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가수 김호중, '안티 팬' 180명에 7억대 소송 걸었다 '패소'
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던 가수 김호중 씨가 과거 본인과 관련해 부정적인 글을 올린 네티즌 등을 상대로 한 7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에서 패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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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진복 경북도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남진복 경북도의원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선정하는 ‘2025년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공약 이행과 입법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도서‧의료 취약지역인 울릉을 대변해 온 의정활동이 객관적 평가에서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지역사회에서도 의미를 더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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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진입' 홍현희, 여전한 위고비 의혹에 "후배들도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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