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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계속되는 서울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23일 서울 뚝섬한강공원 선착장에 강물이 얼어 있다. 2026.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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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만드는 청년 정책…양천구, '제8기 청년네트워크 위원' 모집
양천구는 청년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방안을 제안하는 청년 중심 소통 플랫폼 '제8기 양천 청년네트워크' 위원을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양천 청년네트워크'는 취업, 주거, 복지 등 청년의 삶과 직결된 사회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직접 설계하는 청년 참여기구로, 주제별 분과 운영을 통해 의제를 도출하고, 토론과 협의를 거쳐 실행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마련한다.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양천구민이거나 양천구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 청년, 청년단체 또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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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연장 운영!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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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은 23일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협약기관과 함께 협의체 회의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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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교육부
▷국립외교원 일반직 고위공무원 △교육부 운영지원과 박지영 ▷국방대학교 일반직 고위공무원 △김현주 ▷국방대학교 일반직 고위공무원 △박대림 ▷교육자치협력과장 부이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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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어새 최대 번식지는 '인천'
세계 멸종위기종인 저어새가 지난해 번식기를 지나 가장 많이 모여든 서식지가 전남 영광인 것으로 확인됐다. 한때 인천이 번식과 서식의 핵심지였으나, 최근 서식 분포의 무게중심은 영광으로 이동하는 추세다.인천시 저어새 생태학습관이 29일 송도국제도시 G타워에서 개최한 '2026 저어새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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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영남전기공사와 함께 “안전 빛 나눔 사업”으로 안전과 희망을~
대구 남구는 ㈜영남전기공사와 지난해 5월 협약을 맺고, 전기안전이 취약한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100만원 상당의 전기보수공사를 지원하는 ‘안전 빛 나눔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5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전기시설 교체, 조명 개선, 안전 점검 등을 실시하여 주거취약계층의 생활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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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신규 주택 2만8000호…과천 9800호 최대
정부가 9·7 부동산 공급 대책 후속 조치로 경기 지역 2만8000호를 추가 공급하기로 했다. 도심 내 공공부지와 노후청사를 복합 개발해 공급 부족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계획이다.29일 국토교통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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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한국보훈포럼과 손잡고 보훈행정 전문성 강화
대구 달서구는 보훈 정책의 전문성을 높이고 일상 속 보훈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8일 보훈 정책 전문 연구기관인 한국보훈포럼과 ‘보훈정책 발전 및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을 계승하고, 달서구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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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2026년 생활보장위원회 회의 개최… 저소득층 보호 강화
대구 달서구는 지난 27일 2026년 생활보장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저소득층 보호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주요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달서구 생활보장위원회는 사회보장 분야에 학식과 경험을 갖춘 복지 전문가와 교수, 관계 공무원 등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기초생활보장사업의 기본 방향을 비롯해 연간조사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