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새로운 프리미엄 커스텀 수랭 PC ‘프로즌’을 선보였다.프로즌은 이름 그대로 차가운 냉각 성능과 화이트 컬러로 통일된 깔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몬스타 가츠 X50A BTF 화이트 케이스를 기반으로, 내부 구성 요소까지 모두 화이트 톤으로 맞춰 시각적 완성도를 극대화했다.심장부에는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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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민주진보교육감 후보들, 공동 경선 이뤄지나
오는 6월 '광주전남 통합특별시장'과 함께 '통합교육감' 선출이 확실시 되면서 전남의 진보교육감 경선 후보들이 광주의 진보교육감 경선 후보들에게 공동 단일화 추진을 제안할 것에 합의했다. 28일 민주진보교육감 전남도민공천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후보로 최종 확정한 김해룡·문승태·장관호 3명과 간담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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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못사주겠다” 입학철 학부모 한숨
“아들, 이번 학기에는 새 노트북 못사주겠다.” 인공지능 산업 급성장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가격 폭등이 울산 지역의 졸업·입학 선물 풍속도까지 바꾸는 모양새다. PC 핵심 부품인 D램 가격이 1년 새 5배 넘게 치솟으면서 노트북 신제품 가격이 중고차 값에 육박하자 부모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27일 지역 유통업계 등에 따르면, 올 초 출시된 주요 제조사의 프리미엄 노트북 가격은 300만~400만원대를 훌쩍 넘어섰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북6 프로 울트라는 최고 493만원에 책정됐고, LG전자의 LG 그램 프로 AI 역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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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도의원, 출판기념회 개최...국힘 유일 광명시장 출사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국민의힘 김정호 경기도의원이 지난 29일 광명시민회관에서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는 김 의원이 경기도의회에서 활동한 730일의 여정, 31개 시군 현장 2,335km를 누빈 기록을 담아낸 민생일기다. 김 의원은 인사말에서 “경기도의회 730일은 선택과 결정의 연속이었다”먀 “결정은 말이 아니라 예산과 정책, 책임의 형태로 나타나고, 그 판단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며 집필 이유를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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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자활근로 참여자 200명 대상 친절·법정의무교육 실시
부산 동래구가 자활근로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친절 및 법정의무교육을 통해 근로 역량 강화와 자립 기반 마련에 나섰다.동래구는 지난 20일 부산동래지역자활센터 주관으로 동래구청 2층 동래홀에서 자활사업 근로 참여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자활근로 참여자 친절 및 법정의무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자활근로 참여자들의 직무 태도와 근로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친절의 시작, 관계를 살리는 말'을 주제로 한 격려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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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 AI 인재 양성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보건의료분야 AI 인재 양성을 본격화하며 재학생들의 실무 중심 AI 역량 강화에 나섰다.충북보과대는 간호학과를 비롯한 11개 학과 재학생과 교수진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학생 AI 부트캠프'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보건의료 및 산업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AI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급속히 확산하는 보건의료분야 AI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특히 교육부의 첨단산업 인재양성 정책과 연계해 추진된 AI·DX 역량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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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민간 소각장 의존에 쓰레기 처리비 급증…인천시, 기초단체 재정 지원 검토
올해부터 시행된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로 인천지역 일부 기초단체의 소각 처리 비용 부담이 커진 가운데 유정복 인천시장이 재정 지원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유 시장은 3일 연두 방문한 계양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민간 소각시설 처리 비용이 조금 비싼 점을 고려해 인천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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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시장, 3회 연속 여론조사 1위… '대세론' 입증하며 재선 당위성 확보
2026년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최근 세 차례의 여론조사에서 권기창 현 시장이 연이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며 이른바 ‘권기창 대세론’을 입증하고 있다. 2025년 11월과 12월, 그리고 2026년 1월까지 이어진 여론조사 결과 권 시장은 경쟁자들과 오차범위 밖의 격차를 유지하며 흔들림 없는 ‘권기창 3회 연속 압도적 1위’ 기록을 달성, 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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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해사법원' 드디어 법사소위 넘었다
인천 해사법원 설치가 8부 능선을 넘으며 빠르면 2030년 쯤 개원할 것으로 전망된다.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3일 제432회 임시회 제1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열고 인천 해사법원 설치를 위한 법원조직법 일부 개정안을 통과시켰다.이날 제1소위는 인천의 윤상현·박찬대·정일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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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 국회의원들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 취소해야”
더불어민주당 인천지역 국회의원들이 검찰을 상대로 이재명 대통령이 기소된 사건들에 대한 공소 취소를 촉구하고 나섰다. 박찬대·허종식·노종면·이용우 의원 등은 3일 인천 남동구 인천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 검찰이 조작 기소한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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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1인1표제 당헌 개정안 60.58% 찬성 중앙위원회 가결...정청래 “계파 해체될 것”
더불어민주당 1인1표제 당헌 개정안이 60%가 넘는 찬성률로 중앙위원회에서 가결됐다. 3일 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2∼3일 실시된 중앙위원회 위원 투표 결과 총 590명 중 515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투표자 515명 중 312명이 1인1표제 당헌 개정에 찬성했고 203명이 반대했다. 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