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앞두고 서산 지역 기업과 기관이 취약계층 장애인을 위한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충서원예농협과 복전농산은 26일, 충남지체장애인협회 서산시지회에 지역 내 장애인 가정을 위한 명절 후원 물품과 성금을 각각 전달했다.전달식에는 충서원예농협, 복전농산, 충남지체장애인협회 서산시지회가 참석했다.이번 나눔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천구는 청년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방안을 제안하는 청년 중심 소통 플랫폼 '제8기 양천 청년네트워크' 위원을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양천 청년네트워크'는 취업, 주거, 복지 등 청년의 삶과 직결된 사회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직접 설계하는 청년 참여기구로, 주제별 분과 운영을 통해 의제를 도출하고, 토론과 협의를 거쳐 실행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마련한다.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양천구민이거나 양천구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 청년, 청년단체 또는 비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청도군 운문면은 지난 21일 개최된 ‘2026년 운문면정 보고회 행사에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기부가 이어져 행사가 더욱 빛났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운문면 새마을부녀회는 인재육성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였고, 운문면 신원발전위원회 박대근 위원장은 고향
한화솔루션이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안전경영을 선포했다.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은 29일 여수공장에서 리더 안전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남정운 대표와 안인수 생산안전총괄 등 안전보건환경 경영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했다. 서울 본사와 울산, 대전 등 주요 사업장 임원들도 라이브 영상으로 실시간 참여했다.포럼에서는 산업 안전 컨설팅 기업이 석유화학 산업 실제 사고 사례를 소개하고 최신 정책과 동향도 함께 다뤘다. 안전 리더십 진단과 실천 방안에 대한 토론도 진행됐다. 한화솔루션은 리더 중심으로 사고예방 관리 체
대한전문건설협회는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의무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오늘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협회는 “이번 개정은 협회가 지난 10여 년간 하도급대금 지급보증제도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결실로 그동안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회원사의 대금지급 안정성이 크게 확보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현행 하도급법은 원사업자 지급보증 의무를 규정하고 있으나, 하도급대금 발주자 직불합의 등을 통해 지급
패션의류 라이선스 기업 폰드그룹은 자회사 올그레이스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번 합병은 폰드그룹이 존속회사로 남고 올그레이스는 합병 후 소멸하는 방식이다.폰드그룹은 올그레이스 발행주식 100%를 보유하고 있어, 합병은 무증자 소규모합병으로 진행된다. 합병비율은 10000대0이며, 합병 과정에서 신주를 발행하지 않아 합병 완료 후에도 최대주주 변경은 없다고 밝혔다.합병 목적은 경영자원 통합을 통한 경영효율성 증대와 사업경쟁력 강화로, 기업가치와 주주가치 제고를 내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