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가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오프라인 패션 편집숍 '무신사 스토어'를 선보이며 입점 브랜드와 함께 백화점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23일 오픈하는 무신사 스토어 롯데백화점 잠실점은 롯데백화점 2층에 약 892.5㎡ 규모로 조성된다. 매장은 ▲걸즈 ▲영
한섬 캐주얼 브랜드 시스템·시스템옴므가 지난 22일 '2026년 F/W 파리 패션위크'에 참가해 글로벌 유통·패션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6년 가을·겨울 시즌 신제품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프랑스 파리 패션 중심지로 꼽히는 마레 지구에 있는 국립 예술 공예
무신사는 성동구와 함께 서울숲 일대를 K패션 특화 거리로 조성하는 '서울숲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고 12일 밝혔다.무신사는 프로젝트 1호 매장으로 패션 셀렉트숍 '프레이트'를 열었다. 매장이 들어선 왕십리로5길 19번지는 2023년부터 3년간 공실로 방치됐던 유휴 공간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패션 중심 거점으로 재탄생했다는 평가다.프레이트는 컨템포러리 브랜드 '이스트로그'와 '언어펙티드'를 중심으로, 시즌별로 공간을 바꾸는 안테나숍으로 운영된다. 무신사는 1호 매장을 시작으로 20
무신사는 2025년 기준 글로벌 사업 누적 거래액이 2400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2022년 글로벌 스토어 출시 이후 연평균 3배 수준의 성장세를 이어가며 전 세계 14개 지역에 상품 300만개를 판매했다.지난해 무신사 일본 거래액은 전년보다 145% 증가했다. 수요가 도쿄 등 대도시를 넘어 전국으로 확산하는 추세다. 무신사가 총판을 맡은 '마뗑킴' 시부야점은 지난해 4월 오픈 후 18만명이 방문했다. 중국 상하이 매장도 개점 한 달 만에 방문객 10만명을 돌파하며 현지 반응을 확인했다.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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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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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암동, 입춘첩 나눠주기 행사 개최
울산 남구 수암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30일 동 주민자치센터 내에서 새해 첫 절기인 입춘을 맞이하여 주민들에게 입춘첩 나눠주기 행사를 가졌다.수암동 주민자치센터 서예교실 강사와 수강생들의 재능기부로 실시한 이 날 행사에서는, 새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수강생들이 정성껏 쓴 입춘첩을 100여 명의 주민들에게 나눠주었다.윤상태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의 가정에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긴 입춘첩을 나눠줌으로써 2026년 한 해 수암동민 모두가 평안하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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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협 울산지회, 안효대 부시장과 간담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울산지회는 지난달 30일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지회를 방문해 지역 여성기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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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전국 방역망 '비상'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북 고창까지 확산되며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전북도는 1일 고창군의 한 양돈농장에서 접수된 폐사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전북 지역에서 ASF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전국적으로는 다섯 번째 사례다.방역 당국은 발생 직후 해당 농장에 이동 제한을 걸고 초동 방역에 돌입했다.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인력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사육 중이던 돼지 약 1만8000마리를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다.또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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