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중앙은행 전 이사 토니 볼폰이 브라질 헤알화와 연동된 수익 공유 스테이블코인 BRD를 공개했다고 7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해당 코인은 브라질 국채로 뒷받침되며, 보유자에게 금리 수익을 제공한다. 현재 브라질 중앙은행 기준금리는 15%로,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목표 금리 3.5~3.75%보다 훨씬 높다.볼폰은 CNN 브라질 방송에서 "BRD는 브라질의 고금리 환경을 해외 투자자들에게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국내 규제, 환율 문제, 인프라 한계로 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