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광주시가 올해 민간‧가정 어린이집 3~5세 보육료와 필요경비의 수납한도액을 인상해 보육환경 개선에 나선다. 다만 보
대구 중구는 지난해에 이어 2026년에도 어린이집에 처음 입학하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어린이집 신입생 입학준비금’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집 입학 시 학부모가 부담하는 기타 필요경비 일부를 지원해 양육 부담을 덜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금액은 1인당 최대 11만 원이며, 최
전북 전주시가 아동 양육에 대한 공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아동복지 예산을 대폭 늘린다. 시는 올해 아동복지 예산을 지난해보다 67억 원 늘어난 총 2855억 원으로 편성하고 보육과 돌봄 지원 정책을 한층 강화해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부터 △어린이집 필요경비 지원 확대 △외국인 자녀 보육료 지원 신규 도입 △아동수당 지급 연령 확대 △어린
□소득세 일반▲사립학교 사무직원등의 육아휴직수당 비과세 한도 확대 ▲야간근로수당등이 비과세되는 생산직근로자등 대상 확대 ▲어업 감척지원금 등 소득구분 합리화 ▲업무용승용차 관련 필요경비 산입방법 합리화 ▲교육비 세액공제 대상 초등 저학년 예체능 학원비 범위 구체화 ▲국외원천 퇴직소득 세액정산 시 제출서류 인정범위 완화 ▲신용카드매출전표 및 현금영수증 발급의무 보완 -신용카드매출전표 및 현금영수증 합산발급 사업자 범위 등 -현금영수증 무기명 발급시기 보완 ▲전자계산서 의무발급 준용범위 명확화 ▲폐업 개사육농가에 대한
부모와 아이·교직원 모두가 만족하는 보육환경 조성3~5세반 보육료 수납한도액 월 7000원 인상…전액 지원경남도는 지난 2일 도청 중앙회의실에서 보육정책위원회를 열고 2026년 보육정책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위원회에는 학부모와 보육전문가, 공익대표, 어린이집 원장 등 12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보육료 및 필요경비 수납한도액 ▲원장사전직무및 장기미종사자 교육비 ▲2026년 보육정책 시행계획 ▲2026년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보육활동 보호 시행계획을 등을 심의·의결했다.경남도는 올해 ‘아이행복, 부모안심 보육환경 조성’
제주시는 올해 3월부터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4~5세 아동에게 1인당 월 7만 원의 무상보육료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올해 약 2,80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총 23억 2,186만 원을 투입한다.지원은 어린이집에서 월 11일 이상 보육을 실시하는 경우 아동 1인당 월 7만 원의 보육료를 교부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보육료는 특별활동비·현장학습비·부모부담행사비·차량운행비 등 기존 학부모가 부담하던 기타 필요경비 항목으로 집행해야 한다.또한 상위연령 유아가 취학을 유예하거나
제주시는 올해 3월부터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4~5세 아동에게 1인당 월 7만 원의 무상보육료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제주시는 올해 약 280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총 23억 2186만 원을 투입한다.지원은 어린이집에서 월 11일 이상 보육을 실시하는 경우 아동 1인당 월 7만 원의 보육료를 교부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보육료는 특별활동비·현장학습비·부모부담행사비·차량운행비 등 기존 학부모가 부담하던 기타 필요경비 항목으로 집행해야 한다.제주시는 오는 7월부터 어린이집 5
광주시가 올해 민간‧가정 어린이집 3~5세 보육료와 필요경비의 수납한도액을 인상해 보육환경 개선에 나선다. 다만 보육료 한도액은 인상하되 인상분 전액을 지방비로 지원해 학부모의 실제 부담은 늘어나지 않도록 했다.광주광역시는 최근 보육정책위원회를 열어 ‘2026년도 어린이집 보육료 수납한도액 및 필요경비 수납한도액’을 심의‧의결하고, 이를 30일 결정·고시했다.이번 결정에 따라 보육료는 지난해보다 월 8000원 오르고, 필요경비는 연 10만8000원 인상된다. 2026년도 보육료 수납한도액 및 필요경비 수납한도액은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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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소극장 8곳 참여 '한국소극장협회 제주지회' 출범 
제주지역 소극장대표들이 지역 문화예술생태계의 기반을 강화하고 양질의 문화콘텐츠를 양성하기 위해 한국소극장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를 설립했다. 제주도내 소극장 관계자들은 30일 세이레아트센터에서 한국소극장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제주지회 설립에는 공존예술창작스튜디오, 세이레아트센터, 아트락소극장, 예술공간 오이, 오페라인제주스튜디오, 이디홀, 제주호은아트홀, 채플린소극장 등 제주지역 소극장 8곳이 참여했다. 설립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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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도의원, 출판기념회 개최...국힘 유일 광명시장 출사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국민의힘 김정호 경기도의원이 지난 29일 광명시민회관에서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는 김 의원이 경기도의회에서 활동한 730일의 여정, 31개 시군 현장 2,335km를 누빈 기록을 담아낸 민생일기다. 김 의원은 인사말에서 “경기도의회 730일은 선택과 결정의 연속이었다”먀 “결정은 말이 아니라 예산과 정책, 책임의 형태로 나타나고, 그 판단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며 집필 이유를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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