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기자 = 부산시는 부산 연극인들의 구술을 통하여 새롭게 엮어 낸 부산구술사총서 제3권 『구술로 보는 부산연극사』를 발간했다
11시간전
인천대학교 인문학연구소는 INU 번역총서 이어 제3권으로 『근대의 장소들 – 19세기와 20세기의 경험세계』를 발간했다. INU 번역총서 이어는 인천대학교 인문학연구소의 총서 시리즈 중 하나로, ‘서로 다른 언어를 잇고 연결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인문학연구소는 연구 성과의 확산과 인문학 연구의 대중화를 목표로 2018년부터 INU 후마니타스 총서 시리즈를 기획·발간해 왔으며, 현재까지 총 5권의 도서를 출간했다. 특히 20
키움증권은 '펭수야~ 학교가자!' 도서 시리즈 출간을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키움증권은 작년 8월 제1권 ‘돈의 기초’ 편을 시작으로 제2권 ‘시장의 이해’ 편에 이어, 지난달 말 제3권 ‘실전 투자’ 편을 펴냈다. 이 책은 아이들이 금융과 경제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돈의 역사부터 소비 습관을 거쳐 투자 개념까지 단계를 구분했으며 직접 경제 원리를 고민하고 체험해볼 수 있는 다채로운 시각 자료와 활동 요소를 포함시켰다.또한 키움증권은 펭수야~ 학교가자! 도서의 판매
키움증권은 '펭수야~학교가자' 시리즈 제3권 ‘실전 투자’ 편을 출간했다고 9일 밝혔다.키움증권은 지난해 8월 '펭수야~ 학교가자' 제1권 '돈의 기초'편으로 시리즈를 시작해, 제2권 '시장의 이해', 끝으로 제3권 '실전 투자'편을 펴냈다.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금융과 경제를 쉽고 재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GH, 올해 4193억 원 발주… 3기 신도시 가속
경기주택도시공사가 3기 신도시를 비롯한 주요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총 4,193억 원 규모의 공사 및 용역을 발주한다.물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정호 도의원, 출판기념회 개최...국힘 유일 광명시장 출사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국민의힘 김정호 경기도의원이 지난 29일 광명시민회관에서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는 김 의원이 경기도의회에서 활동한 730일의 여정, 31개 시군 현장 2,335km를 누빈 기록을 담아낸 민생일기다. 김 의원은 인사말에서 “경기도의회 730일은 선택과 결정의 연속이었다”먀 “결정은 말이 아니라 예산과 정책, 책임의 형태로 나타나고, 그 판단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며 집필 이유를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사] 경기도
◇ 지방사무관 승진▲ 언론협력담당관 박영기 ▲ 정책홍보담당관 박주은 ▲ 총무과 도담소운영팀장 박정승 ▲ 총무과 이상헌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릉군, 엘도라도 익스프레스 ‘재운항 계획 간담회’ 연다
경북 울릉군은 오는 2월 2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의 조속한 재운항과 운항 안정화를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실시한다. 이번 간담회는 울릉 주민 해상 교통권 확보와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해 공모선 운영의 조기 정상화가 시급하다는 판단에 따라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남한권 울릉군수를 비롯해 기획감사실장, 경제교통정책실장, 안전건설
Generic placeholder image
GS건설, LG유플러스에 태양광 전력 20년간 공급
GS건설이 LG유플러스와 태양광 발전 전력을 직접 거래하는 전력구매계약 확대에 나선다.GS건설은 30일 LG유플러스와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구매계약 공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GS건설은 충남 태안에 위치한 13MW 규모의 ‘창기 태양광 발전사업’에서 생산되는 전력을 향후 20년간 LG유플러스에 장기 공급한다. 해당 발전사업은 GS건설이 사업자로 참여해 개발·운영 중인 프로젝트다.LG유플러스는 GS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노총 "2인 선거구제 폐지하고 3~5인 중대선거구제 전면 도입해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5일 오전 국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선거제도 개혁과 정치개혁을 촉구했다. 민주노총은 오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페스카로, “SDV 시대, 사이버보안은 경쟁력” 첨단기술 보호콘퍼런스서 전략 제시
차량 통합보안 플랫폼 전문기업 페스카로가 지난 29일, 용인대학교에서 열린 에서 ‘모빌리티 사이버보안 규제 대응 전략’을 발표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설맞이 온누리상품권 기탁
한국가스기술공사 인천기지지사는 지난 4일 인천시 시각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설 명절을 맞는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써달려며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다.공사 인천기지지사 직원들은 또 이날 복지관 구내식당 가스 시설에 대한 무료 안전점검 봉사활동도 펼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비절라인 코리아, 역대 최대 규모 ‘2026 인비절라인 데이’ 성료
인비절라인 코리아가 지난 2월 1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2026 인비절라인 데이’를 성황
Generic placeholder image
곽문근 원주시의회 부의장, "LH 의존 벗어나야"… '가칭 원주도시공사' 설립 공식 제기
1시간전
곽문근 원주시의회 부의장이 원주 지역 주요 개발사업을 외부 공기업인 LH에 맡기는 방식에서 벗어나, 원주시가 직접 개발을 수행할 수 있는 ‘가칭 원주도시공사’ 설립 필요성을 공식 제기했다.곽 부의장은 5일 기자회견을 열고 “원주의 도시성장 계획의 주체는 원주시민이 돼야 한다”며 “객지의 회사인 LH가 원주의 미래까지 책임지는 설계를 하기는 어렵다”고 주장했다.그는 “택지개발, 주택건설, 분양, 관광지 개발 등을 종합적으로 책임질 지역 중심의 전문가 그룹이 필요하다”며 “가칭 원주도시공사를 설립해 직영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면 수백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