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백억커피는 1월 10개, 2월 11개의 신규 가맹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연초부터 두 달간 20개가 넘는 매장을 출점한 데 이어 다수의 추가 개점까지 계획되면서,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는 설명이다.업계는 최근 카페 창업 시장은 과잉 경쟁과 비용 상승이라는 이중 압박에 직면해 있으며, 브랜드 수는 늘었지만 소비 증가 속도는 제한적이고, 임대료·인건비·원두 가격 상승까지 겹치면서 매장 간 양극화가 심화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이러한 환경에서도 백억커피가 꾸준히 점포를 늘리는 이유로는 ‘운영 효율 중심 설계’가 꼽힌다고 업체 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