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제주시 사라봉을 찾은 시민들이 쌀쌀한 날씨 속에서 운동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고봉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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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뉴스통신 =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수원자율방범대 칠보지대로부터 이웃 돕기 물품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수원자율방범대 칠보지대는 13일 금곡동 행정
부산 연제구 거제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해 12월 30일 아시아드 새마을금고 앞에서 이웃돕기 성금 마련을 위해 ‘사랑의 떡국 떡 판매’ 행사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에서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부녀회 회원들이 이웃 사랑 및 나눔 문화를 실천하며 따듯함을 더했다.
충청지역에 대체로 흐리고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23일 낮 최고기온은 7도를 기록했으며 아침 최저기온은 -5도로 큰 일교차가 나타났다. 오후부터는 충남권을 시작으로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 새벽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5~20㎜ 수준이다. 밤사이 기온은 4~7도 정도를 보이며 새벽에도 비슷한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할머니와 할아버지들이 쌀쌀한 기운이 가득한 창원시 의창구 소답동 길가 벤치에 앉아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노인들이 더운 여름날이나 추운 겨울에도 시간을 보내기 위해 많이 찾는 곳입니다. 1월에도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나들이 나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나무들은 잎을 떨구고 앙상하게 메말
충청지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30일 낮 최고기온은 5도, 아침 최저기온은 -5도로 기온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밤사이 기온은 -3~0도 수준을 유지하겠지만 새벽에는 -8도까지 내려가 체감온도는 -14도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대기질은 쾌적할 것으로 보인다. 수요일인
충청지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24일 낮 최고기온은 5도를 기록했고 아침 최저기온도 3도로 큰 차이가 없었다. 밤사이 기온은 -1~2도로 떨어지겠고 새벽에는 -5도까지 내려가는 곳도 있으며 체감온도는 더 낮아 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좋음’ 수준으로 대기질은 비교적 양호할 것으로
5시간전
충청지역에 강추위는 없지만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3일 낮 최고기온은 3도, 아침 최저기온은 -1도를 기록했다. 충남권에는 오후 동안 0.1㎝ 미만의 눈이 날리거나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오후 9시를 기해 충남 천안·공주·당진·서산·계룡을 비롯해 대전, 세종, 충북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했다.
충청지역에 구름 많고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9일 낮 최고기온은 6도, 아침 최저기온은 -10도로 기온차가 큰 날씨를 보였다. 저녁부터는 대전과 충남 지역을 중심으로 약한 비나 눈날림이 관측될 전망이다. 밤사이 기온은 3도, 새벽에도 큰 변화는 없지만 체감온도는 -1도 안팎에 머물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충청지역에 대체로 맑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5일 낮 최고기온은 5도, 아침 최저기온은 -5도로 나타나며 쌀쌀한 날씨가 이어졌다. 밤사이 기온은 -3도까지 떨어지고 새벽에는 -8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체감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더 낮아 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좋음’ 수준으로 대기질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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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음악인의 가능성을 무대와 직업으로 확장해 온 사회적기업 툴뮤직이 이천문화재단과 함께 ‘제1회 툴뮤직장애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오는 1월 13일과 14일 이천아트홀에서 이틀간 열리며, 전 공연은 무료로 진행된다.툴뮤직장애인페스티벌은 2016년 시작된 툴뮤직장애인음악콩쿠르를 통해 성장해 온 장애 음악인들이 실제 관객과 만나는 확장형 무대다. 지난 9년간 500명 이상의 장애 음악인을 발굴해 온 툴뮤직은 경연 이후에도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무대가 필요하다는 문제의식 속에서 콩쿠르를 넘어 페스티벌이라는 새로운 형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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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는 경북과 대구 지역 내 초등학생 수가 각각 10만 명을 밑돌 것으로 관측됐다.특히 초등생이 급감하고 있는 경북은 9만 명대를 겨우 유지할 전망이다.12일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2025년 초중고 학생 수 추계 보정 결과’에 따르면, 올해 초등생 수는 경북이 10만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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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안락공원 현대화, ‘기피’를 넘어 ‘공존’의 숲으로
죽음은 생의 필연적 귀결이나, 근대 도시화 과정에서 장사시설은 늘 주변부로 밀려나거나 은폐되어 왔다. 한국 사회가 지난 반세기 동안 매장에서 화장으로, 다시 봉안과 자연장으로 장례문화의 패러다임 전환을 맞이하는 동안, 진주시 안락공원은 그 변천사의 중심에 서 있었다. 197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