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가 30일 충북도의 2025년 환경분야 평가에서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충북도는 또 우수 시군으로는 진천군, 장려 시군으로는 청주시와 제천시를 각각 뽑았다.충주시는 녹색제품 구매율, 깨끗한 충북 만들기, 배출사업장 환경관리 개선도 등 7개 지표에서 최고점을 획득하며 환경정책 전반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진천군은 자연환경 보전사업 실적 등 3개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 정책 추진 역량을 인정받았다. 청주시는 환경분야 우수 시책 부문에서 최고점을 획득했고 제천시는 미세먼지 저감 사업과 환경교육센터 지정·운영 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