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법무법인 대륙아주는 2월 9일 바이오의약 산업 발전과 법적 분쟁 예방 및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KBIOHealth의 법무역량을 강화하고, 바이오의약 산업 발전의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할 법률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 바이오의약 산업 관련 법적 분쟁 예방 및 해결을 위한 법률지원 ▲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의 규제 개선 및 가이드라인 제정에 관한 공동 연구 ▲ 연구개발 및 기술서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법무법인 대륙아주는 9일 바이오의약 산업 발전과 법적 분쟁 예방 및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KBIOHealth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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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마린솔루션, 작년 사상 최대 매출 달성 ··· 첫 2000억 돌파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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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채취 양여로 주민 소득 창출 기대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촌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 마을을 대상으로 고로쇠 수액 채취양여를 했다고 밝혔다.강릉시 관내 산림보호 활동 이행 실적이 연간 60일 이상 있는 주문진 삼교리 외 5개 마을, 총 14.9ha 면적의 국유림에서 이루어지며 오는 3월 31일까지 약 6,100리터를 채취할 예정이며, 약1,700만원의 소득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산림자원의 건강성을 유지하면서 위생적인 수액을 생산할 수 있도록 채취 현장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강릉국유림관리소 경영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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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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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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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지난해 순이익 3조 1413조원...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증가했다. 담보인정비율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이 충당금으로 반영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2년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7억원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낸 바 있다.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두 차례 기준 금리 인하에도 자산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9266억원으로 2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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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14조 대어’ 아일리아 특허 빗장 풀었다… 2027년 美 공략 개시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글로벌 매출 14조 원에 달하는 안과질환 치료제 ‘아일리아’의 특허 분쟁을 마침내 종결지었다. 이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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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제300회 임시회서 부의장 김길수 선출
용인특례시의회는 11일 열린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제9대 후반기 부의장을 선출했다.이날 본회의에서는 투표를 통해 김길수 의원이 부의장으로 선출됐다.김길수 부의장은 “부족한 저에게 막중한 책임을 맡겨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 남은 임기동안 최선을 다 해 제9대 의회의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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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지난해 148억 영업 손실 '적자 전환'… 매출은 전년比 6.8%↑
펄어비스가 12일 실적 발표를 통해 2025년 연결 기준 4분기 매출 955억원, 영업 손실 84억원, 당기 순손실 144억원을 기록하며 적자로 돌아섰다고 밝혔다.4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10.6%,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0.2% 감소했다. 영업 손실과 당기순 손실은 각각 8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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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찬원이 전국투어의 피날레를 서울에서 장식한다.‘2025-2026 이찬원 콘서트 찬가 : 찬란한 하루’의 서울 앙코르 공연이 오는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KSPO DOME에서 개최되며, 전국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지난해 12월 서울을 시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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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카카오, 작년 매출 8兆 돌파에 영업이익 7320억원…“사상 최대 실적”
카카오가 지난해 처음으로 매출 8조원을 돌파했다. 영업이익도 창사 이래 최대를 기록하는 성과를 냈다.카카오는 K-IFRS 연결 기준 2025년 연간 매출액이 전년 동기보다 3% 증가한 8조 991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연간 영업이익은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