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진주 정촌면에 위치한 강주연못에서 시민들이 무더위 속에 핀 연꽃을 바라보고 있다.정웅교기자
법무부청소년범죄예방위원 울산지역협의회는 청소년 등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일정으로 민족의 영산인 백두산 탐방행사를 가졌다.백두산 탐방은 청소년들이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고 스스로의 꿈을 키워나가기 위해 마련됐다.사진영상부 김동수 기자 [email protected]
“의회는 말하는 곳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바꾸는 결과를 만들어내는 곳이어야 합니다.”제13대 수원특례시의회 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된 이동엽 위원장은 의회의 역할을 이같이 정의했다. 그는 권위보다 책임을, 정쟁보다 협치를 앞세우며 의원들이 시민만 바라보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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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동두천은 단순한 행정의 연속선상에 있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도약이냐, 정체냐 라는 중대한 역사적 전환점에 서 있다, 당리당략을 넘어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며, 미래를 여는 동두천을 만드는데 시의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제10대 동두천시의회 전반기 구상과 비전, 무소속
법무부청소년범죄예방위원울산지역협의회는 22일 울산지방검찰청 대강당에서 이준범 검사장 등 관계 임원, 청소년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들이 민족의 영산인 백두산을 찾아 웅대한 자연과 역사를 체험하며 꿈과 도전 정신을 키워주기 위한 백두산 탐방 출정식을 개최했다. 법무부청소년범죄예방위원울산지역협의회 관계자는 “백두산 탐방은 단순한 여행이 아니라 청소년들이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고 스스로의 꿈을 키워나가는 성장의 과정”이라며 “이번 경험이 미래를 향해 힘차게 도전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
농산어촌의 이동 문제를 단순한 교통수단 부족이 아닌 의료·복지·교육·물류 등 생활서비스 접근성의 문제로 바라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지역 운영 모델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한국철도학회와 수요응답형 모빌리티 플랫폼 전문기업 스튜디오갈릴레이는 10일 제주 김만덕기념관에서 ‘RMF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인구소멸 시대의 지속가능한 농산어촌 모빌리티’를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연구기관, 학계, 민간기업, 투자기관 관계자들이 참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강정범 의원은 27일 제453회 임시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최근 서해산부인과 폐원 결정 등 제주의 분만 인프라 붕괴 실태를 지적하며 "임신부터 분만, 산후조리, 신생아 케어, 영유아 돌봄까지 아우르는 '제주형 생애주기 출산·양육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강 의원은 "이번 추가경정예산은 위성곤 도정 출범 이후 처음 편성된 추경인 만큼, 새 도정이 저출생 문제와 출산 정책을 어떤 철학으로 바라보고 있는지 확인하는 자리"라며 "최근 서해산부인과의 폐원 결정은 단순히 병
성주군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해결 중심의 적극행정으로 패러다임 전환을 선언했다.군은 7월 23일 군청 대강당에서 공직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됩니다! 민원실」 출범식 및 적극행정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민선 9기 시작에 발맞춰 마련된 이번 행사는 기존의 공급자 중심 행정에서 벗어나, 군민의 눈높이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대안을 찾는 '해결중심 행정'으로의 대전환을 대내외에 공식 선포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출범식에서는 전 직원이 참여하는 '반전 카드섹션 퍼포먼스'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성주군이 공급자 중심의 관행적 행정에서 벗어나, 군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해결 중심의 적극행정'으로의 패러다임 전격 전환을 선언했다.성주군은 지난 23일 군청 대강당에서 공직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됩니다! 민원실’ 출범식 및 적극행정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민선 9기의 본격적인 시작에 맞춰 군민의 눈높이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실질적인 대안을 찾는 ‘해결중심 행정’으로의 대전환을 대내외에 공식 선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출범식의 하이라이트는 전 직원이 참여한 '반전 카드섹션 퍼포먼
이찬희 삼성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이 21일 최근 계속되고 있는 성과급 논란에 대해 "국민 앞에 겸손해야 한다"고말했다.이 위원장은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서초사옥에서 열린 4기 준감위 정례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성과급 논란과 관련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그는 "준감위가 검토 중인 사안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상반기에 노사 문제뿐 아니라 주가까지 상황이 너무 급변하며 변화를 예측하기 참 힘들다"며 "롤러코스터 같은 이 상황에서 어떤 정책이나 기업 운영이나 전부 국민을 바라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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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그리드, 운영자금 100억원 조달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이노그리드가 솔루션 개발 및 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신주의 종류와 수는 보통주식 125만156주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 발행가액은 1주당 7999원으로 책정됐다. 기준주가 산정 방법은 시가가 형성되지 않은 종목의 평가액이 적용됐다.자금조달의 목적은 운영자금으로, 조달 예정 금액은 100억원이다. 세부 사용 내역은 솔루션 개발 및 운영자금이며, 2026년 중 50억원, 2027년 중 49억99만원을 각각 사용할 예정으로 기재됐다.제3자배정 대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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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마산회원구 한신더휴 메가센텀 24일 견본주택 개관
한신공영이 회원2구역 재개발 사업으로 조성되는 ‘창원 한신더휴 메가센텀’ 견본주택을 24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2동 48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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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 동구 버스 노선 개편 방향 논의 위한 주민간담회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23일 울산 동구 남목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진행된 울산시의 버스 노선 감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구 현황에 맞는 효율적인 대중교통망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꽃바위나 방어진에서 남목을 거쳐 북구 일대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의 부재로 인한 통행 불편을 호소했다. 또 동구의 주요 간선도로인 봉수로와 방어진순환도로 각각으로만 노선이 치우쳐 있는 점을 지적하며, 두 도로를 지그재그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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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철 울산세무서장·권순락 동울산세무서장 본사내방
노원철 울산세무서장과 권순락 동울산세무서장이 23일 취임인사차 본사를 방문해 엄주호 대표이사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김도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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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기업 연계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교육취약계층 학생 진로체험 기회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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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은 한국과학창의재단과 함께 2026년 대학·기업 연계 진로체험 지원사업을 운영하며, 대구·경북 지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 이번 사업은 지역 대학과 기업의 전문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양질의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특히 농산어촌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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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국경 넘어…‘투게더’로 잇는 영화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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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전 연령이 함께 즐기는 ‘투게더’ 섹션 상영작을 공개했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산과 자연, 인간을 다루며 독보적인 전문성을 확고히 다지는 동시에, 특정 장르나 주제에 머무르지 않고 누구나 찾아와 즐길 수 있는 포용적인 문화를 일궈 왔다. 이러한 취지에 걸맞게, ‘투게더’는 영화를 통해 모든 관객이 어우러지는 장이 되는 섹션이다. 특히 올해 ‘투게더’ 섹션은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 작품의 비율이 높아 독창성과 희소성을 한층 더했다. 개미를 통해 생명의 역사를 돌아보는 ‘역사의 한 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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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15개 수출지원기관, 기업애로 해소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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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 울산FTA통상진흥센터와 FTA종합지원센터는 29일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에서 ‘울산지역 통상진흥기관 협의회’ 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 발족한 협의회는 울산시,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코트라, 표준협회 등 울산지역 15개 수출지원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4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됐다. 간담회에서는 미국의 관세조치와 EU 탄소국경제도 등 관세·비관세 장벽에 따른 기업 애로를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 기관들은 △상주 관세사 및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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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부교육지원청, 여름방학 학교시설공사 관계자 대상 ‘소통·안전·청렴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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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부교육지원청은 7월 29일 오후 1시 10분, 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여름방학 중 학교시설공사를 진행하는 교육지원청 직원을 포함한 시공업체 현장대리인, 공사감독자, 사립학교 관계자 등 60여 명을 대상으로 ‘소통·안전·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폭염과 집중호우 등 재해 위험이 높은 여름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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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끝내고 화합” 민주 시당 당원들 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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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민주·진보 단일화 과정과 시의원 후보 당명 제외 논란 등으로 갈등을 빚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에서 내부 화합과 조직 회복을 촉구하는 당원들의 목소리가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의 진정한 당원주권을 바라는 당원일동은 29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차기 시당위원장 선거에 출마한 김태선·임동호 후보와 당원들을 향해 당내 갈등을 조속히 끝내고 당원 중심의 시당을 만들어갈 것을 간곡히 호소했다. 이들은 “지난 몇 년 동안 울산시당은 끊임없는 갈등과 분열 속에서 수많은 당원을 잃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