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감미디어 콘텐츠 전문 기업 닷밀의 김태희 부대표이사가 소유한 닷밀 주식 수량이 1만2444주 증가했다고 2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3월 12일 주식 수는 72만653주, 지분율은 3.92%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16일 주식 수는 73만3097주, 지분율은 3.98%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만2444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6%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6일부터 2026년 7월 20일까지 보통주
일본 연구진이 피부에 붙여도 눈에 띄지 않고 착용감도 없는 '투명 웨어러블 센서'를 개발했다.일본 도쿄대 산업과학연구소 연구팀은 15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신기술은 눈의 움직임, 안면 근육, 뇌 활동과 같은 생체 신호를 측정하면서도 육안이나 촉감으로 감지할 수 없다.기존 얼굴 부착형 웨어러블 기기는 외모를 변화시켜 사회적 상호작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 기기를 착용했다는 사실만으로 사용자의 행동이나 심리
번식우 일부 비육 전환…송아지 생산량 자연 조절 기대 저능력 암소 선별 활용…고급육 생산·농가 소득 향상 과도한 전환시 번식기반 약화 우려…공급불안 지적도 미경산암소가 한우 공급 안정과 고급육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산업이 공급과잉 국면을 지나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업계의 최대 과제는 여전히
경산시는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경산시청소년수련관 건립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8년 6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경산시청소년수련관은 경산시 사동 678-2번지 일원에 부지면적 14,355.2㎡, 연면적 4,998.75㎡ 규모의 지하 1층, 지상 3층
프랑스가 15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이용을 원칙적으로 막는 ‘디지털 성년제’ 도입을 눈앞에 뒀다.프랑스 상원은 21일 15세가 되지 않은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계정 개설을 금지하는 법안을 가결했다. 법안이 하원 문턱까지 넘으면 프랑스는 호주에 이어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이용 연령을 법으로 제한하는 국가가 된다. 유럽 국가 중에서는 첫 사례다.법안은 오는 9월 1일 새 학기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시행 이후 15세 미만 이용자는 새 계정을 만들 수 없으며, 소셜미디어 업체는 기존 미성년자 계정을 정리해야 한다. 이를 위해
영주시는 지난 21일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열린 어린이 댄스컬 「마법의 구두, 사과 꽃향기」가 어린이와 교사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영주시가 후원하고 아토무용단이 주관한 이번 공연은 관내 어린이 400여 명이 관람했으며, 대사 없이 춤과 음악, 퍼포먼스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댄스컬(Danc
봉화군은 지난 17일에서 20일까지 3박 4일간 제5기 신나리원정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대만 타이베이 일원에서 해외탐방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탐방은 2026년 제5기 신나리원정대의 6회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이 해외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며 선진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활동으로는 애니메이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오는 11월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에 직접 참석한다. 이재명 대통령도 회의장을 찾을 경우 두 정상의 첫 대면이 이뤄질 가능성이 있어 한러 외교가 새로운 국면을 맞을지 관심이 쏠린다.마라트 베르디예프 러시아 외무부 특임대사는 21일 푸틴 대통령이 러시아 대표단을 이끌고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APEC 정상회의는 11월 18∼19일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열린다.푸틴 대통령의 참석이 확정되면서 이제 시선은 한국 측 일정으로 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