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기차 제조 기업 니오가 누적 생산 100만대 차량을 달성하며,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영향력을 과시했다.6일 모빌리티 매체 클린테크니카에 따르면, 니오는 100만번째 차량인 네뷸라 그린 ES8을 안후이성 미시우스 양자재단에 기부하며, 이번 성과가 중국 스마트 전기차 산업의 성장과 활력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기부와 함께 니오는 ET9 마일스톤 에디션을 출시하며, 산업 전반의 혁신가들을 기리는 의미를 강조했다.니오는 2014년 설립 이후 연구개발, 디자인, 제조, 판매, 사용자 서비스 등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