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교육지원청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일원에서 ‘2026 예산군 방과후돌봄, 성장의 길을 만들다’ 배움자리를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방과후돌봄지원센터 3명을 포함해 늘봄지원실장 7명, 늘봄실무사 8명 등 총 18명이 참여했으며, 온돌봄학교 운영의 다양성과 효율성 확대를 위한 선진지 견학 중심으로 진행됐다. 배움자리는 학교 현장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운영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첫날 학교별 방과후·돌봄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나누며 현장 적용
충북 단양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지난 15일과 19일 지역내 학교 방과후·돌봄 업무담당자 연수 및 지역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방과후·돌봄 협의체 회의’를 잇따라 개최하며 촘촘한 지역 중심 돌봄 체계 구축에 나섰다. 지난 15일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방과후·돌봄 업무담당자 연수 및 협의회’에는 지역내 늘봄지원실장, 늘봄실무사, 돌봄전담사 등 21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방과후·돌봄 컨설팅 및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한 운영 중점사항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학교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대구교육대학교 앵커사업단은 5월 28일 오후 2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대구교육대학교 상록라운지에서 「2026년 늘봄지원 실장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 이번 워크숍은 늘봄 지원실장의 업무 전문성 및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늘봄학교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늘봄지원실장 68명과 대구교육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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