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세무사회는 14일 지체장애인협회 달서구 지회에 온정의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대구지방세무사회가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지역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이재만 대구지방회 회장은 “대구․경북지역 세무사들의 자발적 참여로 운영되는 지역사회공헌활동 성금을 전달하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약소한 성금이지만 요긴하게 사용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하는 나눔의 세무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재만 회장은 또한 힘든 여건 속에서도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이웃
영암군이 1월 12일을 시작으로 다음 달 4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2026년 지역 기반조성사업 설계 합동집무’에 들어갔다.이번 합동집무는, 지역개발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각 읍·면 시설직 공무원이 참여해 설계 실무 지식을 공유하는 과정.이 공직자들은 앞으로 합동설계단에 참여해 지역개발사업 설계로 약 3억원의 예산 절감을 하게 된다.지역을 잘 아는 공무원들의 설계 참여로, 주민 요구 설계 반영 및 불편 사항 해소, 영농 편의 증진, 사업 실효성 제고 등도 기대된다.올해 영암군이 추진하는 지역개발사업은 총
충북 진천군에 이웃사랑이 이어지고 있다.  동아환경개발㈜는 13일 이월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매월 60만원의 정기 후원금을 약속했다.  동아환경개발는 이월면 삼용리에 소재한 폐기물 수집·처리 업체로 2022년부터 꾸준히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광혜원5일장상인회도 이날 광혜원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45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상인회 소속 회원 중 5인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진천
신협이 지방보조금 수급자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행정안전부의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에 참여한다. 이번 참여로 전국 각지의 개인·단체는 신협을 통해 보조금 전용 계좌 개설 및 전용카드 발급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신협중앙회는 2일부터 보탬e 시스템과 연동해 지방보조금 수급자를 위한 금융서비스 제공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보탬e는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지방보조금의 신청부터 집행·정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화해 운영 효율성과
충남 금산군은 10개 읍면에서 운영 중인 희망나눔곳간을 통해 지난해 1만5000여 명을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총 247개 후원기관이 참여해 2억7852만원 상당의 후원금이 조성됐으며 해당 재원은 읍면별 운영 여건과 대상자 특성을 반영해 배분됐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등으로 생활 안정이 필요한 주민들이 주요 대상이다. 읍면별 참여 현황은 금산읍이 57개 후원기관 참여로 4985명을 지원하며 가장 큰 규모를 보였고 금성면, 추부면(
EV릴레이 전문 업체 와이엠텍이 1월 8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 성현테크놀로지의 유상증자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와이엠텍은 성현테크놀로지의 주식 36만3165주를 취득하며, 총 100억1826만9690원을 투자했다.이번 유상증자는 채권 상계에 의한 출자전환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와이엠텍은 성현테크놀로지의 지분 100%를 확보하게 됐다. 와이엠텍은 이번 투자를 통해 성현테크놀로지의 재무 개선과 투자재원 확보로 성장 촉진을 도모하고, 기업가치를 제고할 계획이다.성현테크놀로지
위미중학교는 1월 6일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모은 성금 6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에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두 갈래의 뜻깊은 참여로 마련됐다. 총 60만 원 중 30만 원은 위미중학교 전교생과 교직원이 함께 마련한 금액으로, 학생자치위원회가 직접 운영한 플리마켓 수익금에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을 더해 조성됐다. 나머지 30만 원은 위미중학교 4-H회에서 기부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플리마켓은 학생자치위원회 회장단은
연천군은 5일부터 23일까지 약 3주간 ‘공존과 성장으로 변화를 이끄는 연천군: 2026년 테마형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통한 소통 및 참여로 열린행정을 실현하고 신규사업 및 체감형 우수사례 발굴을 위한 테마형 아이디어 공모전으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 분야는 ▲나눔문화 활성화 아이디어 ▲1회용품 사용 감량 아이디어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 및 활용 아이디어 ▲자전거 이용 활성화 아이디어 ▲지역사회 청소년 참여 및 활동 아이디어 ▲독서문화진흥 및
존경하는 포천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붉은 말의 힘찬 기운처럼 시민 여러분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지난해 포천시는 전투기 오폭 사고와 극한호우라는 큰 시련을 겪었지만 시민 여러분의 연대와 참여로 이를 이겨냈습니다.그 과정 속에서 41건의 공모사업 선정과 1,420억 원 국·도비 확보라는 값진 성과를 이뤄냈습니다.특히 경기국방벤처센터 유치는 포천이 첨단 방위산업 도시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되었습니다.2026년은 그 성과를 시민의 삶으로 완성하는 해가 될 것입니다.먼저 소상공인과 자영
용산구의회 권두성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용산구 민간제설기동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가 제303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본 조례는 강설 시 제설차량 진입이 어려운 이면도로와 보도 등 생활권 도로의 제설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구민의 자발적 참여로 제설체계를 보완하고 구민의 안전을 보다 안정적으로 확보하고자 제정됐다.아울러 민간제설기동반을 조례로 명확히 규정한 서울시 최초 사례로, 골목길과 보행로 등 제설 취약 구간에 대한 현장 대응력을 제도적으로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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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폭설 대응 관·경 합동 제설훈련 실시... 시민 안전 확보 총력
경주시는 겨울철 폭설로 인한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일 관·경 합동 제설훈련을 실시하며 현장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폭설로 인한 도로 통제, 차량 정체, 보행자 안전사고 등 다양한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경주시와 경찰이 협력해 신속한 상황 전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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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은 23일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협약기관과 함께 협의체 회의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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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주가 부양 위해 4600억원 자사주 매입키로…스마트폰·전기차 강화
중국 샤오미가 2.5조 홍콩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하며 2% 이상 주가 상승을 기록했다. 전기차와 스마트폰 사업을 운영하는 샤오미는 치열한 경쟁, 부품 비용 증가, 최근 제품 안전 문제 등으로 투자자들의 우려를 불식시키려는 조치로 풀이된다.23일 경제매체 CNBC는 샤오미가 본격적인 주주 환원 정책을 가동하는 가운데, 반도체 부족과 스마트폰 사업 압박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샤오미는 최근 몇 년간 자사주 매입을 이어왔으며, 이번 조치 역시 시장 변동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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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구 관세청장, 잠비아 국회 대표단 면담
이명구 관세청장은 1월 23일 오후 서울세관에서 잠비아 방한단 대표인 시베소 세풀로 잠비아 경제소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국회 대표단과 양자면담을 가졌다.이번 면담은 2024년 잠비아 관세행정 현대화 업무재설계 사업의 성공적인 완료를 계기로, 한국형 전자통관시스템의 잠비아 현지 도입을 가속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관세청은 2012년부터 매년 2~4개국을 대상으로 업무환경 분석 및 관세행정 현대화 전략을 수립하는 사업을 수행해 왔다. 현재까지 총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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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쿠팡, 로켓배송 멈추고 안전배송으로 전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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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감 진보 단일화 출발부터 삐걱 .. 정당성·대표성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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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제주 도련동 가건물 화재, 3시간 여만에 진화...1명 숨져
제주 도련동 가건물에서 난 불이 3시간 여 만에 가까스로 꺼졌다. 이 불로 1명이 숨졌다.30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2분쯤 제주시 도련동에 위치한 가건물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이 불로 도련동 일대에 검은 연기가 가득차면서, 소방당국에 26건의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다.화재가 발생한 가건물은 샌드위치 판넬 형태로 1층은 창고, 2층은 주택으로 사용하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신고를 접수한 119는 굴삭기와 소방헬기 한라매 등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고, 2시간 여만인 오후 4시 6분쯤 큰 불길을 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