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대구 중구는 지난 14일 2026년 주민참여예산 총회를 열어 2027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총회에서 주민이 직접 제안한 사업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지혜학교’에 3년 연속 선정된 의성조문국박물관이 올해는 주민이 자신의 삶을 직접 기록하고 나누는 참여형 인문학 교육을 새롭게 선보인다.의성군은 의성조문국박물관이 오는 8월 5일부터 10월 21일까지 성인 대상 심화 인문학 프로그램인 ‘2026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이 응급 대응에서 일상 관리 단계로 전환됐다.의성군은 보건소 특별방역을 마친 뒤 단촌면 침수지역에서 주민이 참여하는 일일방역을 운영하며 재난 종료 시까지 감염병 예방활동을 이어간다.30일 군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27일까지
중부뉴스통신 = 고성군 하이면 주민자치회는 7월 25일 주민이 직접 지역의 현안을 논의하고 마을 발전 방향을 결정하는 ‘제4회 하이면 주민자치회 주민총회’를 개최
속보 = 포항시 북구 청하면 고현리 산자락 곳곳에서 삼국시대 고분군으로 추정되는 흔적이 확인됐다는 경북일보 보도와 관련해, 지역 주민이 오래전부터 이 일대에 무덤 흔적과 유물 조각이 있었다고 증언했다.고현리 곽동환 전 이장은 최근 본지와 만나 “어릴 때
중부뉴스통신 = 용인특례시는 주민이 직접 제안하는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의 초기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정비계획 수립 비용을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전국
예천소방서가 지역 안전의 최일선을 함께 지킬 신임 의용소방대원 20명을 새롭게 임명하며 민간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예천소방서는 지난 24일 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하반기 신임 의용소방대원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안영호 예천소방서장을 비롯해 소방
농촌지역의 어린이들이 마을 어르신들과 함께 정성껏 키운 채소를 군수에게 전달하며 세대간 정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주민이 함께 만드는 ‘군위형 마을만들기 사업’이 세대를 잇는 공동체 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대구 군위군은 22일 군위어린이집 원생 20여명이 동부1리
신규 원전 건설을 둘러싼 사회적 수용성을 높이고, 기획 단계부터 시공까지 전 과정에 걸쳐 투명성을 확보하려는 공공기관의 개방형 방역망 행보가 본격화됐다.한국수력원자력은 14일 한울원자력본부에서 ‘신한울 3,4호기 제1기 안전 시민참관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천군이 오는 8월 4일 오후 6시 홍천읍 그린 어울림 센터 조성 예정 부지에서 '홍천 포켓 체험 정원 광장' 개장식을 연다. 이번 광장은 신장대리 일원 도시재생사업의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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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이재명 대통령 방미, 다음 세대 빅테크 위한 결의"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들을 만난 것에 대해 "삼성과 SK를 이을 다음 세대 빅테크를 키우기 위한 결의의 자리"라고 평가했다. 김 실장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4일에는 빅테크를 만나고, 25일에는 빅테크를 만든 킹메이커들을 만났다"며 샌프란시스코 여정을 회고했다.이번에 이 대통령이 만난 벤처캐피털은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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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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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韓기업·빅테크, 9500억달러 반도체 협력”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한미 AI 분야 기업들이 참여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총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분야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6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전날 샌프란시스코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러한 성과를 소개했다.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AI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또 SK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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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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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째 이어온 체육인재 육성...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
서울 강북구는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가 지난 21일 미아동복합청사 대강당에서 '제16기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체육 인재 15명에게 총 2,2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는 2011년부터 회원들의 회비를 재원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며 체육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청소년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이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199명의 학생에게 약 2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올해는 관내 학교 추천을 받은 학생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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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극원 대구대 교수 “중등 헌법교육 정규 편성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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