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익산시가 새해 농사를 준비하는 농업인들을 위해 실용 중심의 영농 교육을 마련했다. 익산시는 20일 농업기술센터 농업
여주시가 ‘새해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2026년 시정 운영을 시민과의 소통으로 시작했다. 14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시는 지난 13일 가남체육센터에서 가남읍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12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시정방향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듣는 ‘새해 시민과의 대화’를 진행
하동의 대표 레포츠시설인 하동케이블카가 짜릿한 풍경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이제는 새해 일출을 감상하는 대표 명소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하동케이블카는 이러한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1월 매주 일요일마다 조기 운영하는 특별한 ‘새해 일출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금오산 정상까지 힘차게 솟아오르는 하동케이블카는 정상에서 한려해상국립공원의 다도해 풍경을 360도 파노라마로 감상할 수 있어, 떠오르는 새해 해돋이를 맞이하기 위한 방문객들에게 최고의 전망 포인트로 꼽힌다. 실제로 지난 1일에도 금오산 정상은 병오년(丙午年
문음미 기자 = 보성군이 2026년 병오년 새해, 기존의 관행적인 시무식에서 벗어나 부서 간 소통과 업무 공감을 강화하는
창원LG가 버저비터 결승 득점을 허용하며 새해 첫 패배를 당했다.LG는 4일 수원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KT와 경기에서 75-76으로 졌다. 지난해 마지막 경기와 새해 첫 경기를 승리한 LG는 이날 패배로 2연승 행진이 끊겼다.LG는 1쿼터부터 고전했다. 경기 초반 연속 턴오버(
구미시는 1월 2일 병오년 새해 업무 시작에 앞서 박정희대통령 생가와 선산 충혼탑을 찾아 분향과 신년 참배를 진행하며 새로운 미래 구미발전의 각오를 다졌다.이날 참배에는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해 구자근·강명구 국회의원,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 보훈단체장,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구미시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고, 새해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새해 첫 참배를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헌신을
논산시의회는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2일 오전 충령탑 등을 방문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추모하며 참배를 실시하였으며 이어 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새해 인사식’을 개최했다.새해 인사식에는 조용훈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그리고 백성현 논산시장과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하였으며 행사는 국민의례, 신년 인사말, 소통의 시간, 케이크 컷팅 및 건배,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 되었다.조용훈 의장은 “2026년은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이다. 새해에는 병오년의 뜨거운 기운을 받아 시민 여러분 모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2일 오전 8시, 충령탑을 찾아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참배를 진행하며 2026년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이날 참배에는 임채성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의회사무처 간부들이 함께하여,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시민을 향한 책임과 공직자로서의 사명을 되새기고 새해 의정활동에 임할 각오를 다졌다.이어 10시에 세종시의회는 의원과 의회사무처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병오년 시무식을 개최했다.시무식에는 의원과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의정 운영 방향과 목표를 공
밀양시가 ‘기회와 활력, 실감나는 밀양’을 새해 슬로건으로 정하고, 첫걸음으로 지역 주요 노인 단체와 민생 현장을 방문했다.밀양시는 2일 열린 2026년 시무식에서 지난해의 시정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지역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의지를 담아 새해 슬로건을 선언했다
LS그룹이 2일 안양 LS타워에서 주요 계열사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경영방향을 공유하고 한 해의 도약을 다짐하는 ‘2026년도 신년하례’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 새해 인사를 시작으로 승진 임원 소개, LS 퓨처리스트 어워즈 시상, 구자은 회장 신년사 등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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