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이 본격화된 가운데, 당내 문대림 국회의원 지지자 등으로 구성된 모임인 도정혁신원팀 추진위원회가 문 의원에 대한 사실상의 공개 지지를 선언했다.원팀추진위원회는 11일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정혁신 8대 과제'를 제시했다.이 자리에는 원팀추진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송재호 전 국회의원을 비롯해 장정언 전 국회의원, 좌남수.김경학 전 제주도의회 의장, 양동윤 제주4.3도민연대 대표, 문 의원의 지지자 등이 참석했다.실천본부는 "위기는 커져만 가고 제주호는 침몰하고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