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세종지부는 지난 28일 청주시 시설관리공단 푸르미수영장에서 건강캠페인 행사를 열었다. 건협을 이날 수영장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혈압측정, 근력측정, 뇌파·맥파 픅정 등을 진행했다. 차재구 본부장은 “앞으로도 우리 지부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매월 다양한 캠페인 및 보건교육, 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세종지부는 18일 청주시 시설관리공단 실내수영장에서 건강캠페인 행사를 했다.이날 건협은 수영장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혈압 및 악력측정, 뇌파·맥파 측정을 통한 스트레스 검사를 제공했다.차재구 본부장은 “2026년에도 시설관리공단 체육시설에서 시민들의 건강인식도 향상 및 건강생활실천을 위해 이와 같은 캠페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세종지부는 지난 4일 청주함어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장애인활동지원사의 건강증진과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건강강좌를 했다. 장애인활동지원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지원사들의 건강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마약류 검사와 종합건강검진, 예방접종에 대한 내용을 함께 안내했다.  특히 마약류 검사와 관련해서는 검사 필요성과 절차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충북 괴산 칠성중학교가 지난 4일 열린 32회 충북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탁구대회에서 여중부 우승과 남중부 준우승의 성과를 거뒀다. 칠성중 여중부 탁구팀은 지난해에 이어 2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여중부 탁구팀은 이번 우승으로 다음달 31일 열리는 전국스포츠클럽탁구대회에 충북 대표로 출전한다. 임채연 학생은 “전국스포츠클럽탁구대회에서도 친구들과 함께 후회 없는 경기를 치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괴산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충청북도와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 GC녹십자와 함께 ‘2026년 충북-GC녹십자 바이오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에 참여할 유망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이달 20일부터 전국 공개 모집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오픈이노베이션은 대·중견기업이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통해 신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스타트업은 대·중견기업의 자원과 노하우를 활용해 사업화를 가속하는 상생 협력 모델이다. 충청북도와 GC녹십자는 본 사업을 마중물로 충북 바이오산업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고,
충북 보은군 삼승면 보은산업단지내 바이오플랜의 식품생리활성제가 동남아 국가들로부터 폭발적 반향을 얻고 있다. 식물생리활성 기반 전문기업인 바이오플랜은 13일 자사 주력제품중 하나인 식물생리활성제 ‘엑토신' 12톤을 태국에 수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적된 엑토신 물량은 지난해 8월 첫 수출물량의 3배가 넘는 규모로 최근 1년새 총 수출물량이 30톤을 넘어섰다.엑토신은 작물의 개화율과 수정률을 향상시켜 농가의 농작물 수확량을 늘리고 수익을 극대화하는 식물생리 활성제다. 지난해 충북 청주와
음성농협이 지난 7월과 8월 두 달 연속 충북지역 농·축협 생명보험사업 추진 1위를 기록하며 비이자수익 확대와 경영성과를 인정받았다. 농협충북본부는 지난 9일 음성농협을 ‘충북 농·축협 2026년 7·8월 베스트 사무소’로 선정해 시상했다. 월간 베스트상은 NH농협생명이 생명보험사업 활성화를 통해 농업인의 실익 증대와 경제적 지위 향상에 기여한 농·축협에 수여한다. 음성농협은 금융시장 변화에 대응해 생명보험사업을 적극 추진하면서 안정적인 비이자수익 기반을 확대했다. 7월에 이어 8월에도 도내
17시간전
충북도가 미래 30년을 이끌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3조1062억원을 투입한다.충북도는 9일 대회의실에서 산·학·연·병·관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 바이오 미래비전 선포식'을 열고 `충북 NEXT 바이오산업 육성 전략'을 발표했다.NEXT 바이오산업 육성 전략은 `글로벌 바이오산업 혁신허브 완성'을 목표로 △NEXT 바이오 경쟁력 확보 △선순환 혁신 플랫폼 구축 △지속성장 생태계 조성 등 3대 전략, 9대 핵심과제, 89개 사업으로 구성됐다.도는 이를 통해 일자리 3만개와 4조
호국 전통무예인 궁도의 활성화와 제천 의병정신 계승을 위한 「2026 제천시장배 도내 남녀 궁도대회」가 지난 6일 제천 의림정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제천시궁도협회가 주최하고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충북 각 지역 궁도인들이 참가해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개인전은 장년부와 노년부, 여자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참가 선수들은 각 부문에서 열띤 승부를 펼치며 실력을 발휘했다.대회 결과 단체전에서는 우승 삼보정, 준우승 약수정, 3위 영무정이 각각 차지했으며, 개인전에서
충북 상업계고 학생들이 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서 금상 11개, 은상 12개, 동상 25개 등 모두 48개상을 거머쥐었다.지난달 31일부터 9월 2일까지 광주에서 열린 대회에는 전국에서 학생 1600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펼쳤다.충북상업경진대회를 통해 선발된 도내 상업계고 12곳, 학생 137명은 회계실무 등 12개 경진 종목과 창업동아리 엑스포 등 4개 경연 종목에 출전했다.충주상업고는 회계실무, 전사적자원관리, 취업설계프레젠테이션, 경제골든벨에서 각각 금상을 차지했다.한국호텔관광고는 호텔식음료서비스실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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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IFA 2026 혁신상 4개 수상…무풍콤보 2관왕
삼성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오는 8일까지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에서 혁신상 4개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혁신상은 IFA 베를린이 2025년 신설한 시상 프로그램으로, 삼성전자는 디자인 부문 최고 혁신상 1개와 혁신상 1개, 가전 부문 혁신상 2개를 받았다.'비스포크 AI 무풍콤보 프로 벽걸이' 에어컨은 디자인 부문 최고 혁신상과 가전 부문 혁신상을 동시에 받아 2관왕에 올랐다. 에어컨을 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인테리어 오브제로 재해석한 점이 평가받았다. 삼성전자는 제품 전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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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드로이틴 성분 일반의약품 시장에서 '1200'을 앞세운 고용량 경쟁이 확산되고 있다. 기존 정제와 캡슐 중심이던 시장에서 콘드로이틴 1200mg을 함유한 경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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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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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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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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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제주, 강풍에 바지선 크레인 전도, 작업자 덮쳐…1명 사망.1명 부상
강한 바람이 불고 있는 제주에서 바지선 크레인이 전도되며 작업자 2명을 덮쳐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3분쯤 제주시 건입동 제주항 부두에서 바지선 크레인이 쓰러져 남성 2명이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해경은 크레인에 깔린 바지선 선주 ㄱ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다. 구조 당시 ㄱ씨는 심정지 상태였다.또 해경과 소방은 크레인 기사 ㄴ씨도 구조했다. ㄴ씨는 어깨 등을 다쳤으며, 구조 당시 의식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해경은 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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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 도로건설로 도둑게 대규모 로드킬'.. "대책 마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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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개설한 영종해안순환도로 청라하늘대교-미단시티 구간 도로에서 도둑게가 대규모로 로드킬 당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인천녹색연합은 주민의 제보로 지난달 두 차례 현장 조사를 통해 곳곳에서 도국게가 이동하면서 로드킬을 당하고, 사고 당한 사체의 흔적을 곳곳에서 발견했다고 10일 밝혔다.육지성인 도둑게가 산란을 위해 바다와 육지를 오가는 과정에서 무참히 로드킬을 당하면서 주민의 교통편의와 지역 발전을 위해 개통된 도로가 생명의 목숨을 앗아가는 ‘죽음의 도로’로 전락하고 있다고 비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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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급등에 증권사 2분기 순이익 5.2조원…1년 전보다 82% 증가
올해 2분기 증권사들이 증시 활황에 힘입어 5조 원이 넘는 분기 순이익을 거뒀다. 수수료와 자기매매를 중심으로 1년 전보다 2조3000억 원가량 늘었다. 금융감독원이 10일 발표한 '2026년 2분기 증권·선물회사 영업실적'에 따르면 국내 61개 증권사의 2분기 순이익은 5조1914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8646억 원 늘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2조3412억 원 증가했다. 금감원은 2분기 증시 활성화로 증권사들의 수수료수익과 자기매매손익 등이 늘며 실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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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상호금융, 추석 앞두고 보이스피싱 예방 총력
농협상호금융은 9일 서울역에서 남대문경찰서와 함께「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및 대포통장 근절을 위한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주요 금융사기 수법과 예방법을 알리고, 보이스피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상호금융은 9월을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및 대포통장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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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종부세 합산배제·과세특례 9월 30일까지 신청....성실신고·신청 당부
국세청이 올해 종합부동산세 합산배제 및 과세특례 적용이 예상되는 납세자 4만8천 명에게 안내문을 발송하고, 오는 9월 30일까지 신고·신청할 것을 당부했다.국세청은 9월 9일부터 합산배제 대상 주택 소유자와 일시적 2주택자 등에게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10일 밝혔다. 모바일 안내문은 9일, 우편 안내문은 14일부터 발송된다.합산배제 및 과세특례 대상 부동산을 보유한 납세자는 9월 16일부터 30일까지 홈택스 또는 서면으로 신고·신청하면 11월 종부세 정기고지 때 해당 부동산을 과세대상에서 제외하거나 1세대 1주택자 방식으로 세액을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