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종합 도매업체 SK네트웍스가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90.4% 급증했다고 14일 공시했다.SK네트웍스의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잠정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1조4445억원으로 전년동기 1조5163억원 대비 4.7%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247억9200만원으로 전년동기 430억3000만원 대비 42.4%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496억5400만원으로 전년동기 260억8500만원 대비 90.4% 증가했다.상반
광링크 솔루션 기업 옵티시스가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140.7% 급증했다고 13일 공시했다.옵티시스의 2026년 2분기 별도 기준 잠정 실적에 따르면 당기순이익은 18억8300만원으로 전년동기 7억8300만원 대비 140.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2억5900만원으로 전년동기 16억4300만원 대비 23.4% 감소했다. 매출액은 65억7900만원으로 전년동기 75억4300만원 대비 12.8% 줄었다.상반기 누계
발전 공기업 한국전력공사가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47.2% 감소한 1조1286억원에 그쳤다고 12일 공시했다.한국전력공사가 공시한 연결재무제표 기준 잠정 실적에 따르면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21조9189억원으로 전년동기 21조9501억원 대비 0.1%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1조1286억원으로 전년동기 2조1359억원에 비해 47.2%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2775억3700만원으로 전년동기 1조1764억원 대비
택배·물류 기업 CJ대한통운이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 367억67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36.8% 감소했다고 11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3조380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0.9%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015억66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1.9%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367억67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6.8% 줄었다. 지배
세포분석 장비 개발기업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가 2026년 2분기 당기순손실 48억4100만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1억76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8.07% 증가했다. 영업손실은 44억57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손실 규모가 12.61% 확대됐다. 당기순손실은 48억41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73.49% 줄었다.같은 기간 지
카지노·리조트 운영 기업 강원랜드가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431억80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26.2% 감소했다고 4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매출액은 3455억51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2% 줄었다. 영업이익은 431억8000만원으로 전년동기보다 26.2% 감소했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1003억45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59.8% 증가했다. 지배기업 소유주지
스크린 골프 기업 골프존이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66.5% 감소한 66억2400만원에 그쳤다고 31일 공시했다.매출액은 1012억8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6.4% 줄었다. 영업이익은 197억7900만원이었던 전년동기 대비 66.5% 감소한 66억2400만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과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은 잠정치가 공시되지 않았다.올해 상반기 누계 기준으로는 매출액 2130억4000만원, 영업이익 206억8500만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반도체 제조 장비 기업 라온로보틱스가 2026년 2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68.2% 감소한 5억6500만원에 그쳤다고 31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당해실적 기준 매출액은 181억92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3.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5억6500만원으로 전년동기보다 68.2%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4억2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57.3% 줄었다.
주택·토목 건설 기업 현대건설이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2618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20.7%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6만842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1.4%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157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0% 감소했다. 지배기업소유주지분순이익은 1164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3.2% 늘었다.신규수주는 18만8609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58.2% 급증했다
출판·교육 서비스 기업 대교이 최대주주 대교홀딩스 등 특별관계자 15인의 주식 보유 수가 3254만1308주 감소했다고 27일 공시했다.이번 변동은 2026년 8월 19일 단행된 주식병합에 따른 것으로, 최대주주 대교홀딩스와 특별관계인 전원의 보유 주식이 일괄 절반으로 줄었다. 직전보고서 제출일 기준 합계 보유 주식은 6508만2611주였으며, 이번 보고서 기준으로는 3254만1303주로 감소가 기재됐다.개인별 변동 내역을 보면,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우스:오만의 신' D-1... "MMORPG 경쟁 공식 다시 짤 것"
“시스템의 개입이 없는 자유경쟁으로 라이벌 구도를 만들려 했지만, 결국 상위 이용자의 독식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판단했습니다.”'제우스 오만의 신'은 경쟁을 핵심 재미로 삼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이 정작 소수 상위권 이용자만의 무대가 됐다는 문제의식을 담고 출발했다. 컴투스와 에이버튼은 경쟁을 약화시키보다는 이용자의 성장 수준과 플레이 성향에 맞는 전장을 따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기존 MMORPG의 경쟁 공식을 다시 짰다.컴투스는 26일 낮 12시 국내에 ‘제우스: 오만의 신’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사]울산 북구 2026년 하반기 6급 이하 인사(8월27일자)
■울산 북구 2026년 하반기 6급 이하 인사◇6급 승진△농수산과 박현순 △주민자치과 석현덕 △효문동 문숙◇6급 전보△관광진흥과 윤상식 △관광진흥과 김미주 △주민자치과 안성덕 △노인장애인과 곽병주 △가족정책과 최유미 △교육청소년과 김병옥 △건설과 이승형 △교통행정과 류성만 △공원녹지과 김선화 △문화예술회관 박건 △양정동 김영희 △경제일자리과 정혜연 △문화체육과 김희진 △노인장애인과 박수석 △공원녹지과 김진 △세무1과 박성엽 △세무2과 백은영 △농소2동 정명화 △강동동 이창희 △효문동 김미영 △건강증진과 권은경 △총무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춘천시 ‘시민의 삶 책임지는 K-돌봄 선도도시’ 비전 나왔다
춘천시가 향후 4년간 지역 복지정책의 비전을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K-돌봄 선도도시’로 그렸다.전 생애를 연결하는 빈틈없는 스마트 돌봄체계와 미래 변화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복지를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시는 24일 다목적회의실에서 육동한 시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관련 부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춘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추진전략, 중점사업, 성과지표 등 최종안을 공유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련 부서의 의견을 수렴했다.제6기 지역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시, 버스노선 개편 의견수렴…40대 증차 검토
울산시가 내년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앞서 전체 시민의 절반가량이 참여하는 대규모 의견 수렴에 나선다. 기존 노선을 대폭 변경하기보다는 버스 약 40대를 증차해 시민 요구가 많은 지역에 노선을 신설하는 방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울산시는 시민들의 시내버스 이용 불편과 노선 개선 요구를 파악하기 위해 26일부터 오는 9월30일까지 시민 의견청취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기 위해 의견 수렴 기간을 한 달 이상으로 잡았다. 홍보와 참여 방식도 다각화해 울산시민 절반가량의 의견을 받는 것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시,‘청년드림 제주애 올레’사업 참가자 모집
제주시는‘2026 청년드림, 제주애 올레?’ 사업 참가자를 오는 8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청년드림, 제주애 올레’는 고향사랑기부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공청사 위 임대주택 복합개발 '탄력'
경기지역의 낡은 주민센터와 우체국, 소방서 등을 활용한 주택공급 사업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청년·신혼부부 우선공급과 재정 지원 등 도가 정부에 건의한 내용이 관련 특별법에 반영되면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썰물밀물] 일제 강점기 인천 도시빈민의 삶을 돌아보며
일제 강점기 인천의 도시빈민은 어떤 환경에서 살아갔을까? 1930년대 통계를 보면, 이들의 열악한 생활상과 조선인에게 두드러졌던 빈곤의 양상을 확인할 수 있다. 인천부가 1934년 3월 실시한 '세민·궁민 및 걸식 조사' 결과 조선인은 4582명, 일본인은 단 4명뿐이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항동에서] 인천, 미래를 먼저 만나는 도시
필자는 2018년부터 중국 산둥성 옌타이시 고신구에서 친환경 제품 생산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인천 본사는 매년 약 100만 달러 규모의 기초 원자재를 중국 법인으로 수출하고 현지에서는 이를 상품화해 중국 내수시장에 판매한다. 어느덧 8년째 중국을 오가며 사업을 하고 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문화산책] 음악을 함께 묻는 자리
음악가에게는 무대에서 들려주고 싶은 음악이 있고, 청중에게는 그 음악을 두고 알고 싶은 것이 있다. 둘은 같은 자리에 있으면서도 만나기가 쉽지 않다. 음악을 전하는 일의 어려움은 대개 이 사이에서 시작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환경칼럼] 백령도의 정전사태-위기를 기회로
해안에 밀려온 쓰레기를 조사하러 간 백령도, 숙박시설에 짐을 풀고 잠깐 쉬고 있는데 갑자기 전기가 나간다. 무슨 일인가 로비로 내려가니 그곳도 정전되기는 마찬가지다. 평소 친분이 있는 사장님과 이야기를 나누는 데 조금 있다 전기가 들어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