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는 중화2동 311-6호 일대에 총 10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새롭게 조성하고 2월 27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중화1재정비촉진구역 내 기반 시설 확충의 일환으로 총 145억 3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 2019년부터 추진됐다.새로 조성된 주차장은 지하 1층, 100면 규모로, 중화1구역 내 기부채납된 공원 부지 하부를 활용해 건립됐다. 상부에는 녹지 공원을, 하부에는 주차장을 조성하는 ‘공원-주차장’ 복합화 방식으로 토지 활용도를 높였다. 향후 상부 공원 조성이 완료되
관용차와 민원인들의 차량으로 주차난이 일상이 된 제주도청 주차장에 주차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제주특별자치도는 경찰기동대 이전으로 비어 있는 옛 경찰청사 부지를 활용해 도청 방문객들의 오랜 불편이었던 주차 문제 해소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그동안 도청사 내 주차 공간 부족으로 이중주차와 보행공간 점거 등 무질서한 주차 문제가 반복적으로 제기돼 왔다.제주도는 오는 16일부터 옛 경찰청사 부지에 관용차량 104대, 영아를 양육하는 직원 차량 12대, 기타 차량 7대 등 총 123대를 우선 배치한다.하반기 외부 부서 입주에 앞서 주차 여
손인석 전 충북도 정무 특보가 19일 청주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손 전 특보는 이날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서 일했던 한 사람으로서 12·3 불법 계엄은 어떠한 명분도 이유도 될 수 없다. 잘못했고 사죄드린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대전과 충남의 통합 특별시 추진 속에서 청주는 지금 성장이나 정체냐의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며 “인프라 혁신을 통해 청주 부동산 가치를 올리고, 주차난 해소, 1인 가구를 위한 주거 공간 확대, 중소·중견기업 유치 등을 통해 청주를 제대로 경영
울산 북구는 소규모 주차장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유지 개방 주차장 조성, 부설주차장 무료 개방 사업 등을 통해 주차난 해소에 나선다.먼저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은 담장 또는 대문을 철거하고 주차면을 조성하거나 증설하면 단독주택은 최대 300만원, 공동주택은 최대 3천만원을 지원한다.또 사유지 개방 주차장 조성 사업은 주차 수요가 있고 노외주차장으로 조성 가능한 사유지로 2년 이상 토지사용 승낙에 동의하면 참여자에게 해당 부지의 재산세를 감면해 준다.부설주차장 무료 개
울산 북구가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소규모 주차장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북구는 5일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유지 개방 주차장 조성’ ‘부설주차장 무료 개방’ 등 3개 사업을 통해 생활권 주차 공간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먼저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은 담장이나 대문을 철거해 주차면을 조성하거나 기존 주차면을 늘릴 경우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단독주택은 최대 300만원, 공동주택은 1면당 100만원씩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사유지 개방 주차장 조성 사업’은 주차 수요가 있는 지역에서 노외주차장으
울산 북구가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소규모 주차장 지원사업을 추진한다.북구는 5일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유지 개방 주차장 조성’ ‘부설주차장 무료 개방’ 등 3개 사업을 통해 생활권 주차 공간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먼저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은 담장이나 대문을 철거해 주차면을 조성하거나 기존 주차면을 늘릴 경우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단독주택은 최대 300만원, 공동주택은 1면당 100만원씩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사유지 개방 주차장 조성 사업’은 주차 수요가 있는 지역에서 노외주차장으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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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90년대 조성된 인천의 계획도시들이 재정비의 문턱에 들어섰다. 부평·계양·남동·연수구 내 노후계획도시 권역은 한때 대규모 택지개발을 통해 단기간에 주택을 공급하며 도시 확장의 상징이 되었던 곳들이다. 그러나 준공 후 30년 안팎이 흐르면서 주차난, 배관 노후, 층간소음, 상업·업무 기능 부족과 같은 구조적 한계가 누적되고 있다. 고밀 주거 중심의 경직된 공간 구조 속에서 자족 기능은 부족하고, 기반시설은 노후화되었다.이러한 배경 속에서 인천광역시는 ‘노후계획도시 정비’라는 새로운 틀을 제시했다. 개별 단지 단위의 재건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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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19일까지 소속 공무원 92명 채용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2026년 제2차 동해해경청 소속 공무원 92명을 채용한다. 모집 인원은 경찰관 61명과 일반직 31명으로 △공채 40명 △구조 10명 △구급 5명 △특공 6명 △오염방제 10명 △선박관제 21명이다. 원서 접수는 3월 9일부터 19일까지 인터넷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진행된다. 필기시험은 6월 13일 실시되며, 이후 체력검사와 적성검사, 면접 등을 거쳐 8월 2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동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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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조정 끝나면 18달러 간다? 웨이브 5 기대감↑
XRP가 웨이브 5에 진입하며 18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10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XRP는 지난 2022년 테라 생태계 붕괴 이후 5단계 엘리엇 웨이브 구조 내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현재 조정 국면인 웨이브 4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시장 전문가 다크 디펜더는 최근 분석에서 XRP가 하락세를 벗어나 반등할 가능성을 제기했다. XRP는 지난해 7월 3.66달러 정점을 찍은 후 하락세를 보였으며, 이는 5단계 웨이브 구조 중 4단계 조정 구간과 일치한다. 웨이브 1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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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스파크, 오픈클로 대안으로 클로AI 어시스턴트 출시
젠스파크가 클라우드 기반 AI 비서 '클로'를 출시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2일 보도했다.클로AI는 사용자들별로 전용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며, 보안과 데이터 격리를 유지한 채 업무를 자동화한다.기존 오픈클로 플랫폼이 보안 문제로 기업 활용이 제한되는 반면, 클로는 데이터 보호와 사용자 권한 관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실리콘앵글은 전했다.클로 AI는 단순한 응답 생성이 아니라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제어하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사용자는 왓츠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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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 청소년들과 그라피티 작품 만든다
울산과학대학교는 RISE사업 중 ‘2026 문화도시 재생 체험 프로젝트’의 하나로 동구 일산동에 위치한 청소년 복합문화공간 T:IM 1219에 그라피티 벽화를 조성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12일부터 17일까지 그라피티 서포터즈 참여 학생 15명이 김필희 작가,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T:IM 1219에서 그라피티 작품을 만들 예정이다. T:IM 1219는 동구에 거주하는 거주 12~19세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창의적 활동 및 문화예술 공간이다. 프로젝트를 통해 청소년의 감수성을 자극하는 독창적인 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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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보험료 지원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보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울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 보험료의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 범죄 피해 우려 소상공인과 공모사업 선정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 개정안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공제사업 및 고용보험료 지원 △소상공인의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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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16일 당진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철강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제2차 경제상황 현장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7개 기업 관계자 등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에서는 철강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날 도는 당진 철강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신청 현황을 공유하고 당진 철강산업에 활로를 열어주기 위한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현재 도는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신청서를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한 상태로, 다음 달 최종 확정을 목표로 부처 협의 등 관련 행정 절차를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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