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의회가 7월 27일 하루 일정으로 제294회 임시회를 개회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서울특별시 광진구의회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단일 안건이 상정되어 본회의에서 원안가결되었다.동 개정안은 「서울특별시 광진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에 따른 집행부 조직개편으로 달라진 행정기구 편제를 의회 운영체계에 반영하여 상임위원회 명칭과 소관 사항을 명확히 하고 적절히 배분함으로써 예측 가능하고 안정적인 의회 운영을 도모하고자 상정된 안건이다.이에 따라 기존 ‘기획행정위원회’는 ‘행정기획위원회’로
인천 부평구의회가 7월 21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16일간 이어진 제276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제10대 부평구의회 출범 이후 첫 회기였던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구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과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했다.행정복지위원회는 손대중 의원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부평구 영유아 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집행부가 제출한 「인천광역시부평구 통합방위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8건을 원안 가결했다. 또 「인천광역시부평구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자치도시위원회는 7월 16일 제282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연수구청장이 제출한 조례안 2건 및 동의안 5건, 보고안 2건 등 총 9건의 안건을 심사했다.이날 회의에서 다뤄진 안건은 국민권익위원회의 자치법규 부패영향평가 개선 권고를 반영한 조례 정비, 연수문화재단·연수구청소년재단의 공유재산 무상사용 동의, 연수문화재단 이사회 의결사항 보고 및 국제언어체험센터 재위탁 보고안 등이다.먼저 「인천광역시 연수구 지방행정동우회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국민권익
동두천시의회는 11일 의원회의실에서 ‘8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에서는 제348회 임시회를 앞두고 시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시민을 위한 정책 구현을 위해 의원발의안 6건과 집행부 제출안건 8건 등 총 14개 안건에 대해 제안 설명을 듣고 의견을 나눴다.이날 정담회에서는 김재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 ▲「동두천시 범죄예방도시환경디자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두천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은경 의원이 대표 발의한 ▲「동두천시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
제10대 강진군의회가 지난 2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 진행된 제322회 임시회의 공식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폐회했다.이번 임시회는 제10대 의회 개원 후 처음으로 열린 회기로, 군정 주요 업무보고를 통해 민선 9기 정책 방향을 점검하고 조례안 심사와 건의안 채택 등 활발한 의정 활동이 전개되었다.군의회는 총 17건의 안건 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시행에 따른 72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6건을 원안 가결했으며, ‘강진품애 온 군민제도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복지위원회
충북 제천시의회는 2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7일간 진행된 제359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민 생활과 관련된 총 6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심사 결과 ‘제천시 관광 레포츠 시설물 관리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4건은 원안가결했으며 ‘제천시 체육시설 관리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2건은 내용 보완을 거쳐 수정가결했다. 또한 각 상임위원회는 소관 부서로부터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았다.  의원들은 제천시 주요 사업의 추진 경과를 점검하고 예산 집행의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최종현 의원은 21일 열린 제392회 임시회 인권담당관 업무보고에서 공공건축물 인권영향평가 제도가 조례 개정 이후에도 제대로 시행되지 않고 있다며, 제도의 조속한 정착을 촉구했다.최종현 의원은 “지난 2021년 「경기도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를 전부개정해 공공건축물 인권영향평가의 법적 근거를 마련했지만, 경기도청 신청사를 비롯한 주요 공공건축물에는 제대로 적용되지 않았다”며 “조례가 실제 행정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공공건축물 인
장수군의회는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계획 청취 등의 심사를 위해 지난 20일부터 7월 24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386회 임시회를 개회했다.이번 임시회는 제10대 장수군의회가 개원한 이후 열리는 첫 번째 임시회로 이번 회기를 통해 군의회는 집행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군정 시책이 적정하고 효율적으로 추진되고 있는지를 살펴볼 수 있게 된다.1차 본회의에서는 김남수 의원이 대표발의한「장수군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장수군수가 제출한 「장수군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5건
고령화와 가족구조 변화로 돌봄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낮은 임금과 고용불안, 부족한 복리후생 등 열악한 노동환경에 놓인 돌봄노동자의 권리보장과 실질적인 처우개선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경상남도의회에서 나왔다.박현주 도의원은 11일 도의회 문화강좌실에서 ‘경상남도 돌봄노동자 권리보장 및 처우개선에 관한 조례’ 개정을 주제로 제13대 도의회 개원 이후 첫 입법 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돌봄노동 현장의 실태를 점검하고, 처우개선을 위한 정책과제와 조례 개정 방향을 논의했다. 토론회는
경산시의회는 7월 3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22일 부터 10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72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2026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비롯해「경산시 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조례안 2건,「2026년 중소기업육성기금 펀드 출자 동의안」등 일반안건 3건, 기금 운용계획 변경안 3건 등 총 9건의 안건은 원안가결 됐으며, 「경산시 부조리신고 보상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의결 됐다.특히,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 1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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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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