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해양경찰서는 지난 22일과 26일, 대천·무창포·춘장대·용두 해수욕장을 직접 방문해 폐장 이후 연안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폐장 이후에도 반복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연안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관내 주요 해수욕장의 안전관리 현황을 면밀히 확인하고 향후 관리방안을 모색하는데 중점을 두었다.이근영 서장은 현장에서 안전시설물 유지 상태, 경고 표지판 설치 여부, 인명구조함 관리 상태 등을 세심하게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에게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한편, 폐장 이후에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