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공간복지 정책을 대표하는 인생정원 ‘소하담숲’이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았다.시는 어르신 인지건강 증진을 위한 다감각 인생정원 ‘소하담숲’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서비스 디자인과 사용자 경험 디자인 등 2개 분야 본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지난해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한국공공디자인학회장상, 한국색채대상에서 가치상을 받은 데 이어 세 번째 수상이다.특히 iF 디자인 어워드는
한국전력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이 주관하는 글로벌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으며 ESG 경영 성과와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한국전력은 자사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 LACP가 주최하는 ‘2024/25 비전어워드’ 유틸리티 분야에서 최고 등급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인천공항본부세관은 2026년 ‘3월의 인천공항세관인’에 송은주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송은주 주무관은 항공기 착륙즉시 세관검사 과정에서 사전 정보 없이 X-Ray 정밀 판독만으로 기내 수하물에 은닉된 코카인 2kg을 적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착륙즉시 세관검사는 탑승객 전원을 대상으로 항공기에서 내리는 즉시 검색기를 통과하게 해 신변에 은닉한 총기·마약 등을 검사하는 방식이다.각 업무 분야별 유공자로는 여행자통관 분야에서는 실탄 105발, 탄창 6점, 조준경 2점 등 다량의 안보위해물품
경북도 소방본부는 지난 27일 제주 서귀포시에서 열린 '2026년 국제 화재감식 컨퍼런스'에 참가해 화재조사 분야 연구논문 2편이 수상하며 연구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대회에서 성주소방서 이현우 소방장은 장려상을, 고령소방서 황인하 소방장은 한국화재감식학회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한국화재감식학회가 주관하고 소방청이 후원한 이번 컨퍼런스는 다양·복잡화되는 화재 양상에 대응해 과학적인 감식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국가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9개 시·도 소방본부와 화재조사분야 전문가들이
스마트에너지 기술력을 기반으로 LS일렉트릭이 탄소중립 산업과 e-모빌리티 발전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LS일렉트릭은 ‘2026 세계e모빌리티협의회 어워드’ 기업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LS일렉트릭은 지난 25일 제주 신화월드에서 열린 제13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에서 시상식에 참석한 서장철 LS일렉트릭 전력 최고기술책임자가 상을 수상했다.GEAN 어워드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선도하고 스마트 시티 및 e-모빌리티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 도시, 협회를
현대로템이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기관인 CDP에서 환경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현대로템은 서울 앰배서더 서울 풀만에서 열린 2025 CDP 코리아 어워즈에서 최고 등급인 리더십 ‘A’ 등급을 획득해 수자원 관리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어제 밝혔다.CDP는 전 세계 금융투자 기관의 위임을 받아 각국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및 수자원 관리 대응과 관련한 경영정보를 요청해 평가하는 글로벌 이니셔티브다. 전 세계 투자자와 기업이
교보생명이 응급치료 보장을 강화한 건강보험 특약으로 생명보험업계에서 독창성을 인정받았다.교보생명은 ‘교보마이플랜건강보험’에 새롭게 탑재된 특약 2종이 생명보험협회로부터 6개월간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배타적사용권은 보험사가 개발한 금융상품 가운데 독창성이 인정된 상품에 대해 일정 기간 독점 판매 권한을 부여하는 제도다. 해당 기간 동안 다른 보험사는 유사한 상품을 판매할 수 없어 신상품 개발사의 권익을 보호하는 ‘보험업계 특허권’ 성격을 가진다.이번에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한 특약은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세계적인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 CDP로부터 친환경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현대차와 기아는 10일 앰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2025 CDP 코리아 어워드’에서 △현대차가 기후변화 대응 부문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과 수자원 관리 부문 ‘대상’을 △기아가 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CDP는 전 세계 금융투자 기관이 주도해 매년 주요 기업들의 환경 이슈
세종시 조치원읍에 위치한 천애안요양원이 올해 발표된 지난해 장기요양기관 평가에서 전국 평균 우수한 성과를 내 우수기관으로 공식 인정받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평가한 이 결과로 천애안요양원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우수한 장기요양기관으로 평가받게 됐다. 실버타운에 버금가는 노인요양시설인 이 요양원에는 50여명의 노인들이 거주하고 있다. 효의 가치관이 변한 것이 아닌, 그렇다고 자식의 마음이 변한 것이 아닌, 세월의 흐름에 빼앗겨 버린 어르신 부양은 가족의 책임에서 나아가 사회적 책임으로 바뀐 만
한경농협은 농협중앙회가 선정하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로 조성식ㆍ오혜전 부부가 선정됐다고 8일 전했다.꿀비농장 조성식ㆍ오혜전 부부는 1983년부터 43년간 농업에 종사해 온 농업인으로, 현재 만감류와 미니단호박, 월동채소류 등 다양한 작목을 재배하며 안정적인 영농 기반을 구축했다.특히 영농퇴비 증산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자가 퇴비 활용을 확산시켜 농가 경영비 절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조성식ㆍ오혜전 부부는 “앞으로 새농민 회원으로서 선진 영농기술 확산과 후계농업인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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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SW미래채움 강사 위촉식·워크숍 개최…130여명 선발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7일 수원 본원 3층 경기홀에서 ‘2026년 경기 SW미래채움 강사 위촉식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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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 양민 학살한 군 수뇌부 '단죄' 여부 주목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제주를 방문,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가진 오찬에서 국가폭력 범죄에 대해 공소 및 소멸 시효를 완전히 배제하겠다고 밝히면서 귀추가 주목된다.4·3희생자유족회는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양민을 학살한 군 수뇌부에 대한 단죄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과거사 사건의 공과에 대해 냉정한 평가가 필요한 이유는 광주 5·18은 책임자 처벌과 진상 규명으로 사건에서 ‘민주화운동’으로 명칭이 정립됐기 때문이다.7년 7개월 동안 전개된 제주4·3사건에서 2만5000~3만명의 도민이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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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북페어 2026’에 몰린 인파…독서 열기 후끈 (포토)
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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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조희대 개인 잘못이라고 사법부 전체 뒤엎나"
정치 원로인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최근 정부·여당이 추진해온 '사법 3법'에 대해 "헌법 정신에 맞는 건지 한 번 검증할 필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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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와 함께 홈런, "이철우와 함께 멋진 한판승"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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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경북도민행복대학 경산시캠퍼스 입학식』
경산시는 지난 1일 대신대학교 본관 5층 세미나실에서 『2026년 경북도민행복대학 경산시캠퍼스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은 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을 비롯해 대신대학교 교무처장·대학 관계자·입학생 등 70여 명이 참석, 새로운 배움의 시작을 알리고 학습공동체로서의 의미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입학식은 ▲신입생 선서 ▲배지 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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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인구 2개월 연속 증가…2030 청년층 유입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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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인구가 2월에 이어 3월에도 연속 증가세를 기록하며 역동적인 성장동력을 증명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주민등록 인구는 144만 1779명으로 전월 대비 374명 늘었다. 올해 1분기에만 총 1050명이 증가했으며 타 시도에서 대전으로 들어온 인구가 나간 인구보다 1114명 더 많아 순유입을 기록했다. 특히 전북과 경북 그리고 충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