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충북 진천군 일원에서 ‘제21회 충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가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11개 시군 1790명 선수단이 참가해 게이트볼, 궁도 등 10개 종목에서 그 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쳤다.남자부 증평군 그라운드골프 대표 정문일씨와 여자부 진천군 그라운드골프 대표 이일성씨는 남녀 최고령 참가상을 받았다.종목별로는 △게이트볼 남·녀부, 괴산군 △궁도 괴산군 △그라운드골프 남자부 진천군, 여자부 음성군 △배드민턴 남자120세부 충주시, 남자130세부 청주시, 남자140세부 청주시, 여자120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