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청과㈜가 대구사랑의열매 ‘나눔명문기업’에 대구 32번째, 전국 781호로 가입했다.20일 대구사랑의열매에 따르면, 효성청과는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대표 청과도매 법인인으로 앞서 연말 이웃돕기 성금 기부, 김장김치 지원, 지역 경로당 안마의자 기부 등 취약계층과 어르신을 위한 나눔 활
KB국민은행은 지난 16일 강북삼성병원과 '시니어 건강 증진 및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부자 맞춤형 자산관리·예우 프로그램 협력, 유산기부 활성화·기부 문화 확산, 시니어 건강 증진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간다. KB국민은행은 시니어 특화 브랜
지난 3일 부산 서구에서 진행하는 송도청년마켓 참여 셀러가 50만 원 상당의 선풍기를 남부민2동 주민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청년 셀러들의 공공재 이용 수익 일부를 지역 내 기부함으로써 지역 사회에 환원하는 뜻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상반기 운영 결과를 토대로 하반기에도 송도청년마켓의 활성화와 지역 내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국립세무대학세무사회는 경기도 광주시 소재 사회복지법인 은혜동산을 찾아 올해 자선골프대회에서 마련된 성금으로 쌀과 물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지난해에 이어 올해 3년째인 기부 행사는 제 12대 국립세무대학 세무사회장배 자선골프대회에서 마련한 기금으로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이삼문 세세회회장과 의정부에서 모범적으로 세무사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는 세대 1기 서동표 대표세무사, 이종탁 서울지방세무사회장, 이재실 중부지방세무사회장, 배정용 세세회 자문위원, 홍인수 세세회
앞으로 녹색생활 실천으로 얻은 탄소중립포인트 기부가 가능해진다.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2일 ‘탄소중립포인트제 녹색생활 실천 분야 기부 시스템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남광우 원장은 “탄소중립포인트가 국민의 자발적인 실천과 사회적 가치를 연결하는 대표적인 참여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탄소중립포인트제 녹색생활 실천 분야는 전자영수증 발급, 다회용컵 이용, 친환경제품 구매, 공유자전거 이용 등 국민의 일상 속
충남도와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는 20일 온양온천역 충남소통협력공간 아우름에서 풀뿌리희망재단과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한 기부플랫폼 구축 및 운영’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김상록 도 공동체협력팀장, 강정진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 센터장 직무대행, 박성호 풀뿌리희망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 플랫폼 운영계획 공유 △기부플랫폼 시연 △충남소통협력공간 아우름 라운딩 등 순으로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충남소통협력공간 아우름 내에 기부플랫폼을 구축하고, 도민의 자
에스알 동탄역은 7일 지역내 취약계층 아동의 학습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물품 기부 및 봉사활동을 펼쳤다. 동탄역 임직원 봉사단인 ‘동여울봉사단’은 새강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동용 책걸상을 전달하고 설치하며 공부방 환경을 정비했다. 또한, 직접 구입한 제철 과일과 쌀 등을 전달했다. 구명숙 동탄역장은 “이번 활동이 지역 아동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쾌적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다
신용한 충북지사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5대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충북도는 30일 도청 여는마당에서 신 지사의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명예회장 위촉식과 나눔리더 인증패 전달식을 열었다.신 지사는 앞으로 도민의 기부 참여를 독려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이끄는 역할을 맡는다.그는 개인 기부 프로그램인 `나눔리더'에도 가입해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신 지사는 “명예회장이라는 뜻깊은 자리를 맡아 영광인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도민을 더욱 세심히 살펴 사각지대 없는 안
한태만 제주특별자치도지체장애인협회장과 한바른 비상OnlyOne 대표는 지난 29일,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 중인 ‘2026 밥걱정 없는 제주만들기’릴레이 쌀 기부 캠페인에 동참하며 쌀 500kg을 전달했다.한태만 회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건강한 식색활 지원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밥 걱정 없는 제주 만들기’ 릴레이 쌀 기부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용인특례시는 기록적인 무더위가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시정 운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올해 5월 폭염으로 인한 시민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2026년 용인시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사회 전반에 걸쳐 맞춤형 대책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용인특례시가 수립한 무더위 대책은 다양한 지역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로 민·관이 협력하는 정책의 완성도와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는 대
미국 암호화폐 규제 법안인 클래리티법이 상원에서 전면 재작성되면서, 당초 기대와 달리 비트코인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라는 분석이 나왔다.14일 암호화폐 매체 비트코인매거진에 따르면, 이사야 오스틴 기고가는 클래리티법의 최신 버전을 조항별로 검토한 결과 "비트코인 전용 법안이라 보기 어렵다"고 평가했다.클래리티법은 지난해 7월 '크립토 위크' 기간 하원을 통과한 뒤 상원 은행위원회에 1년 가까이 계류됐다. 위원회를 통과한 개정안은 원안 256쪽
15일 오전 영천시 동부동 도로에서 가로등을 들이받는 차량 단독사고가 발생해 60대 여성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영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7분께 영천시 동부동의 한 도로에서 “차량 단독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사고 현장에서 부상자
충북 보은옥천영동축협은 지난 5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가축 폐사와 생산성 저하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긴급 살수 지원에 나서는 등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폭염이 지속되면서 축사 내부 온도가 급격히 상승해 가축의 스트레스 증가와 사료 섭취량 감소, 생산성
제81회 광복절 경축식이 15일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가운데 김상욱 울산시장과 남진석 광복회 울산시지부장, 조용식 울산시교육감, 김영길 중구청장, 임현절 남구청장, 천기옥 동구청장, 박성민ㆍ김태선 국회의원 등 주요인사들과 참석 시민들이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김동수기자 [email protected]
충청북도 용미숙 농정국장은 지속되는 폭염에 대응해 지난 5일 청주시 옥산면 최일규 씨의 축산농가를 방문하고 폭염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은 농림축산식품부 이재식 축산정책관의 충북지역 가축 피해 예방 현장 방문에 맞춰 진행됐다. 현장에는 엄주광 충북도 축산과장, 안남인 청주시 축산과장, 이종범 청주축협 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