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은 최근 ‘의성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하고 2026년 농촌지도시범사업 대상자를 선정했다. 이날 심의회에는 유관기관 관계자와 농업인단체 대표 등 20명의 심의위원이 참석해 농촌지도사업 실시계획에 따른 현지심사를 완료한 8개 분야, 70개 사업, 129개소, 총사업비 57억 원의 농촌지도 시범사업에 대해 심의·확정했다. 2026년 선정된 사업은 △청년농업인 지역상생 협동모델 구축 △농경문화자원 소득화 모델 구축 △귀농 영농 기반조성 지원사업 △벼 품종 다양화 채종단지 조성 △노지채소 기계화 확산 시범 △축분 바이오차 활용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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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은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농업기술 습득을 지원하기 위해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참여자를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신규농업인이 관심 있는 분야의 재배기술과 경영 마케팅 등 단계적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멘토·멘티형 현장 실습 방식으로 진행되며 교육기간은 3~7여 개월까지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월 80시간 기준으로 진행된다. 모집인원이 총 5팀의 교육 신청 자격 중 연수생은 울진군에 귀농한 지 5년 이내이거나 농업경영체 등록 5년 이내인 사람이며 만 40세 미만 청년층은 귀농 여부와 상관없
이재명 대통령이 농지 문제 해결을 위해 ‘농지 전수조사’를 지시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면서도 의미 있는 조치다. 지난달 24일 제6회 국무회의에서 대통령은 높은 농지 가격으로 귀농·귀촌이 어려워지고 경자유전 원칙이 사실상 무너진 현실을 지적하며 농지 관리 정상화를 주문했다. 농림축산식품부도 이에 따라 3월 중 전국 농지 전수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농지 문제를 국가 차원의 정책 과제로 공식화했다는 점에서 이번 조치는 분명 환영할 만하다. 다만 중요한 것은 전수조사가 일회성 행정 절차에 그쳐서는 안 된다는 점이
충남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예비 농업인과 신규 전입자의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7일까지 2026년 귀농귀촌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귀농귀촌대학은 3월부터 11월까지 총 20회에 걸쳐 운영되며 금산군농업기술센터 교육장과 지역 내 선도 농가에서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병행해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영농기술, 기초 창업, 현장 실습 및 견학 등으로 구성되며 농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영농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도시민이 농촌으로 이주하는 과정에서
담양군 농업기술센터가 오는 19일부터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영농 경력 5년 미만의 귀농·귀촌인과 귀농을 준비하는 도시민, 청년 농업인의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교육은 종자 파종부터 육묘, 정식까지 직접 체험하는 ‘영농체험반’과 딸기, 블루베리, 방울토마토 재배 현장을 방문하는 ‘작목탐색반’ 2개 과정으로, 현장 중심 교육으로 구성했다.센터 관계자는 “신규 농업인이 몸으로 직접 영농을 체험하고 실제 농가를 방문해 생생한 현장을 경험한
홍성군 귀농귀촌인연합회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연합회는 지난 13일, 홍성군청을 방문해 홍성사랑장학회에 장학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미래 세대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하기 위해 마련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특히 이번 기탁은 지난해에 이은 2년 연속 기부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연합회의 의지가 담겨 있어 그 의미를 더했다
충남 홍성군 귀농귀촌인연합회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연합회는 지난 13일, 홍성군청을 방문해 홍성사랑장학회에 장학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미래 세대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하기 위해 마련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특히 이번 기탁은 지난해에 이은 2년 연속 기부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연합회의 의지가 담겨 있어 그 의
충남 논산시가 농업기계 안전사용 의무교육과 임대료 감면 혜택 연장을 통해 농업인의 안전 확보 및 경영 부담 완화에 나서고 있다. 농업기계 안전사용 교육은 농업기계 임대사업소의 농기계 임대가 활성화됨에 따라 농기계 사용이 미숙한 농업인이나 귀농·귀촌인, 고령 농업인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농기계 임대를 희망할 경우 2년에 1회 이상 의무적으로 교육을 받아야 한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연간 10회 안전사용 의무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농업인 144명을 대상으로 1차 교육을 완료했으며
논산시가 농업기계 안전사용 의무교육과 임대료 감면 혜택 연장을 통해 농업인의 안전 확보 및 경영 부담 완화에 나서고 있다.농업기계 안전사용 교육은 농업기계 임대사업소의 농기계 임대가 활성화됨에 따라 농기계 사용이 미숙한 농업인이나 귀농·귀촌인, 고령 농업인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농기계 임대를 희망할 경우 2년에 1회 이상 의무적으로 교육을 받아야 한다.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연간 10회 안전사용 의무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농업인 144명을 대상으로 1차 교육을 완료했
    충남 서산시가 아이의 탄생부터 성장, 청년으로서의 자립까지 아우르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에 앞장선다.  시는 인구 시책 안내 책자 ‘아이의 시작부터, 청년의 내일까지 서산시가 함께합니다’를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책자에는 임신, 출산, 육아, 다자녀·입양, 전입·귀농, 교육, 청년 참여·권리, 청년 일자리, 청년 주거·복지, 청년 여가·문화, 관련 시설 11개 분야 111개 사업이 수록됐다.  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 대비 28억 원이 증가한 892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임신·출산 분야로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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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9일 긴급 의원총회를 열어 당의 향후 노선을 둘러싼 논의를 진행한 끝에 이른바 ‘윤 어게인’ 움직임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담은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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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소상공인 보험료 지원, 김종훈 시의원 조례안 발의
울산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보험료 지원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보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울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 보험료의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 범죄 피해 우려 소상공인과 공모사업 선정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 개정안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공제사업 및 고용보험료 지원 △소상공인의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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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최초 '아까운 농산물' 유통지원...농가소득↑환경오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아까운 농산물 유통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아까운 농산물’이란 등급 규격에 적합하지 않거나 농업재해로 외관상 상처가 있지만 품질에는 이상이 없어 유통이 가능한 농산물이다. 기존 ‘못난이 농산물’을 순화한 표현이다.이 사업은 지난 1월 15일 공포·시행된 ‘경기도 아까운 농산물 유통 활성화 지원 조례’에 따른 것으로, 최근 이상기후로 외관상 결함이 생기는 농산물이 증가해 농업인의 소득 저하, 자원 낭비 등이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도는 아까운 농산물 구입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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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양당 합당 무산' 인사로 찍힌 강득구, 조국에 "내 지역구서 붙자"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를 향해 "다음 총선에서 안양 만안구로 직접 오시라. 정정당당하게 선의의 경쟁을 하자"고 했다. 오는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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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현역가왕3’ 최종 가왕 탄생…생방송 파이널 승자는 누구
MBN ‘현역가왕3’가 10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최종회를 통해 제3대 가왕을 가리는 결승전 파이널 매치를 펼친다.이번 결승전은 총점 4000점 만점으로 진행된다. 현장 평가 점수와 실시간 문자 투표, 대국민 응원 투표, 신곡 음원 점수 등을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이다.결승 무대에 오른 참가자들은 각자의 사연과 각오를 담은 마지막 공연을 준비했다. 홍지윤은 안주하지 않는 현역 가수가 되겠다는 다짐과 함께 무대를 선보이며, 차지연은 한복과 쪽머리 차림으로 등장해 강렬한 퍼포먼스로 현장의 분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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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호출형 대중교통 도입으로 교통 사각지대 해소 나선다
김천시가 호출하면 오는 ‘수요응답형 버스’를 도입해 교통 취약지역의 이동권을 확대하고 대중교통 운영 효율을 높이는 교통 혁신에 나선다. 고정된 노선 중심의 기존 버스체계를 보완해 시민 수요에 맞춘 맞춤형 이동 서비스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김천시는 지난 13일 시청 회의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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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시군단축마라톤 포항서 첫 개최…문경 종합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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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경북도지사배 시·군 단축마라톤대회가 지난 14일 오전 9시 포항시 북구 기계면 일원에서 펼쳐졌다.이번 대회는 경북육상연맹이 주최·주관하고, 경북도·경북체육회·포항시체육회·포항시육상연맹·기계면·포항북부경찰서의 후원으로 올해 처음 열렸다.본격적인 시즌 개막을 앞두고 마련된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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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형 제천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이충형 제천시장 예비후보가 선거캠프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지난 14일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이충형의 공감 토크’ 개소식에는 500여명의 지지자가 제천의 미래와 발전 방향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이날 개소식에는 한상대 전 검찰총장을 비롯해 김의승 전 서울시 행정부시장, 이성수 KBS PD, 김종구 경제 평론가, 최명현 전 제천시장, 장기훈 전 제천시의회 의장 등 지역 원로, 주부, 소상공인, 청년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참석해 지지를 보냈다.국민의힘 중앙당에서는 신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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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민주당 하위 20% 평가, 정당했나 의문...후보등록은 '4월 즈음'"
6.3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 재선 도전을 선언한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자신에 대한 더불어민주당 민선 8기 광역자치단체장 하위 20% 평가가 정당하기 이뤄진 것인지 의문을 제기했다.그는 민선 8기 제주도정의 성과가 "도민들이 협심해 이룬 것"이라며, 경선 과정에서 이를 도민들에게 세심하게 알려나가겠다고 밝혔다.오 지사는 15일 제주시 칠성로 차없는거리에서 진행한 6.3지방선거 출마 기자회견에서 경선 전략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우선 오 지사는 "제주도가 추진했던 각종 정책들이 이재명 정부의 국정 기조를 더욱더 튼튼하게 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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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유가 쇼크에 '민생 안심 주유' 환경 조성 총력
광명시는 중동발 유류 가격 상승에 따른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주유소 현장 점검과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하는 등 민생 경제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15일 밝혔다.시는 지난 12일과 13일 기획조정실 직원 30명, 15개 조로 구성된 특별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주유소 27개소 전체를 대상으로 '석유류 가격 표시 및 유통 질서 일제 점검'을 전격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유가 상승기에 편승한 불공정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석유류 가격 표시제 준수 여부 ▲게시 가격과 실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