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은  ‘2026년 귀농귀촌 시골살이 체험행사’ 참가자를 모집한다. 예비 귀농·귀촌인 및 농촌 체험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대상이다. 8월 10일까지 군 홈페이지 등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해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2박3일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농업 현장 실습과 지역 문화 체험, 선배 귀농인과의 간담회 등 으로 꾸며진다. 군 관계자는 “이번 체험 행사가 실질적인 도시 인구 유입과 지역 활력으로 이어지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영동 권혁두기자 [email protected]
담양군은 24일 올해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수료생과 교육 희망자 20명을 대상으로 보수교육을 추진했다.교육은 영농 경력 5년 미만의 귀농·귀촌인과 귀농을 준비하는 도시민,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운영한 기초영농기술교육의 후속 과정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직접 재배한 토마토와 밭작물의 생육 상태와 병해충 발생 여부를 점검하고, 다음 작기 준비를 위한 경지 정리와 재배 관리 요령 등을 실습하며 현장에서 필요한 영농기술을 익혔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기초영농기술교육 이후 교육생들의 추가 교육 수요를 반영해
영광군은 7월 24일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년 영광에서 살아보기’ 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영광에서 살아보기’는 도시민이 일정 기간 농촌에 머물며 영농 활동과 지역문화를 체험하고, 실제 정착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류형 프로그램이다.이번 1기 프로그램에는 총 5명이 참여해 군남면 초록이마을에서 생활하며 영광의 농촌 환경과 지역공동체 문화를 직접 경험했다. 특히 참가자 가운데 1명은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군남면으로 전입해 실제 정착으로 이어지는
의령군은 고향사랑기부금을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활용하는 5개 기금사업을 올해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군은 ▲UR 리치패스 페이백 지원사업 ▲'부자의 선택, 고향사랑기부금' 홍보공간 조성사업 ▲의령군 체육꿈나무 탁구부 국제대회 참가 지원사업 ▲산림교육체험도시 의령 브랜딩 육성사업 ▲귀농·귀촌·귀향인 주택수리비 지원사업 등 5개 사업을 추진한다.특히 올해 처음 시행하는 'UR 리치패스 페이백 지원사업'은 공공숙박시설 이용객에게 숙박료의 30%를 모바일 의령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는 사업이다. 관광객
정읍시는 방치된 빈집을 주거와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활용하는 ‘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에 참여할 빈집 소유자를 추가 모집한다.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은 빈집을 리모델링해 귀농·귀촌인과 저소득층, 농촌유학생, 청년, 신혼부부,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에 무상으로 임대하는 사업이다. 지역 문화·예술 활동가의 창작실이나 전시 공간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시는 올해 총사업비 1억 2000만원을 투입해 빈집 4곳을 정비할 계획이다. 빈집 소유자에게 보일러 교체와 부엌·화장실 개량, 내·외부 마감공사 등에 필요한
경남 함양군 수동면은 15일 생기발랄복지회관 3층에서 함양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 주관으로 ‘수동면 주민현장조사단’발대식을 개최했다.발대식에는 수동면장, 수동면 주민자치위원과 이장단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주민현장조사단의 역할과 기본지표조사 및 현장조사 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 뒤 본격적인 지역 현황 조사에 나설 예정이다.주민현장조사단은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해 인구통계와 귀농·귀촌 현황, 기초기반시설 등 마을의 다양한 현장지표를 조사하고 기초자료를 구축할 예정이다. 주민들이 직접 지역의 현황을 살피고
  지난 15일 충북 옥천군청에서 농어촌 기본소득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간담회가 열렸다.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농어촌기본소득특별위원회, 옥천군이 공동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농특위 위원 7명과 그룹별 토의에 나선 소상공인, 주민자치회원, 생산자단체, 청년, 귀농·귀촌인, 사회단체 및 지역 활동가 등 군민 50여 명이 참석해 옥천군이 그동안 추진한 농어촌 기본소득 성과 사례와 인구 변동 현황 등을 공유했다. 농특위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목적과 향후 방향, 타 지역 기본소득 성과 사례
정읍시는 방치된 빈집을 주거와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활용하는 ‘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에 참여할 빈집 소유자를 추가 모집한다.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은 빈집을 리모델링해 귀농·귀촌인과 저소득층, 농촌유학생, 청년, 신혼부부,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에 무상으로 임대하는 사업이다.지역 문화·예술 활동가의 창작실이나 전시 공간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시는 올해 총사업비 1억 2000만원을 투입해 빈집 4곳을 정비할 계획이다. 빈집 소유자에게 보일러 교체와 부엌·화장실 개량, 내·외부 마감공사 등에 필요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는 청년층의 농촌 유입을 촉진하고 외지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도내 거점별 ‘청년 주거·영농 복합모델’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충남지역본부는 올해 완공을 앞둔 공주시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을 시작으로, 수요가 급증하는 스마트팜에 발맞춘 부여군과 청양군에 귀농 청년을 위한 거주시설 공간계획을 추진하며 ‘사람이 북적이는 지속 가능한 충남 농어촌’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공주시 이인면 주봉리 일원에 총사업비 130억 원을 투입해 조성 중인 ‘청년농촌보
 충남 서산시는 신규 농업인 영농 기초기술 교육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 토대를 다지기 위한 해당 교육은 4월 15일부터 7월 8일까지 3개월간 총 10회 운영됐다.  23명의 신규 농업인이 참여해 수료했으며, 지난 8일 서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교육 수료식이 열렸다.  수료생들은 마늘·생강·고추·감자·고구마 재배 기술을 비롯해 농사 기초인 토양 관리법, 농약허용기준 강화제도, 귀농창업 전략 수립 등을 교육받았다.  특히, 농업인이 영농 현장에서 느낀 실제 귀농·귀촌 경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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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은 7월 27일 태1리 태곡경로당에서 지역 장수 어르신 7명을 모시고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생신잔치를 개최했다.‘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은 홀몸 및 장수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생신을 축하하고 이웃의 정을 나누는 마을복지 실행사업이다. 지난 5월 도곡리에서 첫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태1리 어르신들을 찾았다.이날 추진단은 생신상과 선물을 준비하고 축하 공연을 마련했다. 태1리 주민들도 음식을 보태고 행사 준비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마을잔치의 의미를 더했다.지난 5월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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