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는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희망금융 특별신용보증’ 사업을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시중보다 낮은 금리로 경영자금을 지원하며, 총 보증 규모는 275억 원이며 업체당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대출금리는 기준금리에 대출자의 신용도 등을 반영한 가산금리를 더하고, 서울시 이자 지원분을 차감해 산정된다. 2월 말 기준 약 2.61~2.81% 수준이다.앞서 구는 지난 6일 강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우리은행, 하나은행,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