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가 자원순환 참여 활성화를 위해 무인자원회수기 3대를 추가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그동안 구는 신도림동, 구로3동, 개봉1동, 고척2동, 오류1동 주민센터 등 5곳과 구로4동 구로리어린이공원, 고척1동 마을공영주차장, 수궁동 궁동종합사회복지관 등 총 8대의 무인자원회수기를 운영해 왔다.이번에는 주민 접근성과 이용 수요가 높은 구로2동 화원종합사회복지관, 가리봉동 주민센터, 개봉2동 주민센터 등 3개소에 추가 설치를 완료하며 총 11대 체제를 갖췄다. 이를 통해 주민 생활권 중심의 분리배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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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가 25일 오목천역 상부에서 탄소중립 그린도시 주민실천단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 홍보 캠페인 ‘문화로 연결되는 탄소중립 꿈놀이터’를 펼쳤다.수원도시재단 환경지속센터가 주관하고 주민실천단이 기획·운영한 이날 캠페인에는 탄소중립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참여했다.주민실천단은 ▲알루미늄 캔·투명 페트병 올바른 분리배출 ▲우유팩·폐건전지 자원순환물품 교환 ▲주방·세탁세제 리필 ▲페트병을 활용한 허브 삽목 ▲사용하지 않는 의류를 나누고 교환하는 공유옷장 등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체험활동을 운영했다.또
24시간전
울산광역시 북구청 자원순환과와 울산북구가족센터가 협력해 지역 내 다문화가족을 위한 뜻깊은 행사를 열었다. 울산북구가족센터는 최근 결혼이민자들이 일상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찾아가는 환경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이 낯설게 느낄 수 있는 한국의 분리배출 규정을 명확히 알리고, 생활폐기물 감량에 자발적으로 동참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세부 교육 과정은 ▲재활용품의 올바른 분류 방법 ▲폐가전제품 분리 배출 요령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등 실생활 밀착형 사례들로
충북 음성군외국인지원센터·동포체류지원센터 외국인주민 안전공동체 봉사대가 지역 생활안전과 환경 개선에 적극 참여하며 내·외국인이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조성에 맹활약하고 있다.  외국인주민 봉사대는 이 같은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3일 감곡면 일원에서 지역 경찰관과 함께하는 합동순찰을 진행했다. 이날 외국인주민 봉사대원들은 경찰과 함께 지역 곳곳을 돌며 생활안전 취약 요소와 주변 환경을 살피고, 거리 환경정화와 쓰레기 분리배출 안내, 기초질서 준수 홍보활동을 적극 전개했다.  박한교 센터장은 ”앞으로도  외
충남 청양군은 폐전지의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고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의 회수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오는 10월 30일까지 약 두 달간 ‘2026년 폐전지 집중수거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충청남도, 청양군, 교육청, 이순환거버넌스 등 유관기관 간의 긴밀하고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추진된다. 군은 취약한 폐전지 수거 체계를 다지고, 군민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이끌어내어 지역 사회 전반에 진정한 의미의 자원순환 문화를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특히 올해 군이 설정한 폐전지 수거 목표량은 지난
8시간전
부천시는 지난 25일 부천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시민, 시민단체 관계자, 자원순환 전문가, 활동가, 시의원, 공무원, 학생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천시 종이팩 자원순환 시민정책 토론회’를 열었다. 부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부천시자원봉사센터가 공동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2026년 종이팩 분리배출 제도 변화에 대응하고, 종이팩의 안정적인 분리배출과 자원순환 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토론회는 종이팩 자원순환 활동 사례와 정책 제안 발표에 이어 전문가와 현장 활동가 등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으로 진행
합천군 대양면 클린농촌단은 20일 양산마을을 시작으로 관내 마을을 순회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한 영농폐기물 및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농경지와 마을 주변에 방치되거나 무단투기되는 영농폐기물과 생활쓰레기를 줄이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대양면 클린농촌단은 마을 곳곳을 순회하며 주민들을 대상으로 폐비닐과 농약 빈병 등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농경지와 도로변 등에 생활쓰레기 및 영농폐기물을 무단으로 버리지 않도록 적극
순대타운과 신원시장, 다양한 음식점이 밀집해 주민과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신림사거리는 관악구의 대표 상권이다. 관악구는 대표 상권에 걸맞은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쓰레기 혼합 배출 집중 계도·단속에 나선다.구는 ‘무단투기보안관’을 투입해 주 2회 신림사거리 일대를 순회하며 혼합 배출 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현장 단속과 함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담은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상가 점주와 주민을 대상으로 계도 활동도 병행한다.지난 6월부터 7월까지 신림사거리 일
광진구가 서울시 주관 「2026년 자치구 생활폐기물 감량·재활용 실적 및 참여도 성과평가」 2차 평가에서 ‘장려구’로 선정돼 시비 8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이번 평가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응하기 위해 서울시가 올해 처음 시행한 제도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생활폐기물 감량 실적 ▲분리배출 참여도 ▲시민 실천 노력 ▲자치구 특화사업 등 자원순환 전반의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광진구는 관내에 자원회수시설과 적환장이 없어 생활폐기물을 자체 처리하기 어려운 여건이다
생활 속에서 매일 마주하는 ‘쓰레기’를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의 관점에서 다시 바라보는 시민 대상 환경교육이 열린다. 전문가의 쉽고 명쾌한 설명을 통해 헷갈리기 쉬운 분리배출부터 우리나라 자원순환 제도의 현주소까지 짚어보는 자리다.매일 버리는 쓰레기지만 제대로 알고 버리기란 쉽지 않다. 같은 플라스틱처럼 보여도 분리배출 방법이 다르고, 재활용품으로 배출한 쓰레기가 실제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궁금증도 남는다. 이런 시민들의 생활 속 궁금증을 풀어주고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원주에서 마련된다.원주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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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3년 연속 수상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이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2012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일자리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시상하는 지역 일자리 분야의 대표적 평가다.공시제 부문은 공시한 일자리 목표 대비 실적(▲고용률 ▲취업자 수 등 주요 고용지표 증가율 ▲일자리 대책의 효과성 ▲주요 핵심사업 성과 및 사례 ▲일자리 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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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웨딩박람회, 8월 마지막 주말 FXCO서… 웨딩홀부터 허니문까지 한자리
결혼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를 한자리에서 상담할 수 있는 대구웨딩박람회가 오는 8월 29일과 30일 FXCO에서 열린다. 대구웨딩스타와 대구웨딩카페가 함께하는 합동 행사로, 지역 웨딩 관련 업체들이 참여할 예정이다.박람회에서는 웨딩홀 상담을 비롯해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등 이른바 스드메 관련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웨딩홀 분야에는 파라다이스, 비엔나, 칼라디움 등이 참여한다.스튜디오 분야에는 글렌하우스, 세미앙&피아, 어반&아오베하임, 로엔, 아우라 등이 참여하며, 웨딩샵에는 임자경, 베라, 비비엔케이 등이 참가한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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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섬웨어 그룹, AI 이용 공격으로 몇 달만에 전 세계 3위 등극”
랜섬웨어 공격 그룹이 AI 코딩 도구를 이용해 3일만에 랜섬웨어 관리 패널을 구축했으며, 몇 달만에 세계에서 세 번째로 많은 공격을 단행했다. 체크포인트는 2분기 발생한 랜섬웨어 공격을 분석한 블로그를 통해 이 기간 세 번째로 많은 공격을 벌인 ‘더 젠틀맨’ 그룹의 사례를 인용하면서 AI가 랜섬웨어 공격을 어떻게 바꾸는지 설명했다.더 젠틀맨의 백엔드 시스템과 채팅 기록이 유출되면서 이들의 운영 방식이 공개된 바 있는데, 이들은 9명으로 구성되어있으며, 관리자인 Zeta88이 AI 코딩 도구를 사용해 3일만에 랜섬웨어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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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왜 회사를 쪼갤까..."이사회 안건 85%가 비본질적...AI 대응 한계"
김도영 카카오X 대표 내정자가 회사를 둘로 쪼갠 배경에 경영진의 상당한 시간이 자회사에 묶여 있다는 진단이 깔려 있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카카오 이사회가 다룬 비경상 의사결정과 최근 1년 내부 투자심의 안건 80% 이상 카카오 본체가 아닌 자회사 관련으로 카카오 리더십이 인공지능 시대에 빠르게 대응해 움직이지 못했다는 것. 21일 인적분할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김 대표 내정자는 이같이 설명했다. 그에 따르면 과거 5개년 카카오 이사회의 비경상 의사결정 가운데 23건이 자회사 안건이었고, 이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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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이 경기장 개방행사에서 발생한 수익금을 지역 복지자원으로 환원했다. 공공시설 운영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고, 행정복지센터가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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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전자, 14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 신주인수권 행사…162만1956주 신규 발행
전원공급장치·필름 커패시터 제조 기업 성호전자가 14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에 대한 신주인수권 행사로 162만1956주를 신규 발행한다고 27일 공시했다.행사일은 2026년 8월 27일이며, 행사금액은 26억9083만원이다. 신주인수권 행사가액은 1659원으로, 발행 주식수는 162만1956주다. 신규 발행 주식의 상장예정일은 2026년 9월 21일이다.이번 신주인수권 행사 누계 주식수는 162만1956주로, 현재 발행주식총수 7343만3552주 대비 2.20%에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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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최대주주 Yuanta Securities Asia Financial Services 등 주식 1만500주 증가…최대주주 장내매수
유안타증권이 최대주주 Yuanta Securities Asia Financial Services 등의 주식 수가 보통주 기준 1만500주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이번 보고서 기준일은 2026년 8월 27일이며, 직전 보고서 제출일은 2026년 8월 26일이다. 직전 보고서 기준 최대주주 등의 합계 주식 수는 1억1819만277주였으나, 이번 보고서 기준 1억1820만777주로 1만500주 증가했다.섹션 4 개인별 세부변동사항에 따르면 최대주주인 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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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디생명공학, 보통주 5대1 병합 결정…11월 26일 신주 상장 예정
더마 코스메틱 전문 기업 에스디생명공학이 보통주 5주를 1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27일로, 사외이사 3명이 전원 참석했다. 1주당 가액은 병합 전 200원에서 병합 후 1000원으로 변경되며, 보통주 발행주식 총수는 1억973만3141주에서 2194만6628주로 줄어든다. 종류주식은 병합 전후 모두 해당 사항이 없다고 기재됐다.주식병합 일정에 따르면 임시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10월 8일이다.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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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교육대전환 실천 위해 하반기 임용 교육장·장학관 대상 역량 강화 연수
경기도교육청이 27일 조원청사에서 2026학년도 하반기 신규 임용 교육장·장학관 대상 ‘경기교육 대전환 주요 정책 이해와 실천 전략 수립’을 위한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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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추미애 경기도지사에 부시장 인사 촉구
성남시가 부시장 직위 장기 공백으로 인한 재난 대응과 분당 재건축 차질을 우려하며 경기도에 조속한 인사를 촉구하고 나섰다.27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성남시는 이날 신상진 성남시장 명의로 추미애 경기도지사에게 부시장 인사의 조속한 이행을 요청하는 서한을 공식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