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11시18분쯤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불은 1시간 34여분 만인 오후 12시52분쯤 모두 꺼졌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5대와 인력 63명을 동원해 불을 껐다.소방당국은 불이 민가 방향으로 연소가 확대하는
6일 오후 9시30분쯤 부천시 오정구 원종동 5층 규모 주택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해 70대 여성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졌고,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31대와 인력 84명을 동원해 18분만인 오후 9시49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2시간전
27일 오후 3시37분쯤 평택시 세교동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고 5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인근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6대와 인력 4명을 동원해 35분만인 오후 4시12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불은 공장 3층 내부 기계에서 시작된 것
진주 집현면 한 야산에서 산불이 났으나, 소방당국의 긴급 진화로 주불이 잡혔다.22일 오후 1시 21분께 진주 집현면 대암리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강한 바람을 타고 번졌다.산림당국과 소방서, 진주시는 인력 130여 명을 동원해 산불 진화에 나섰으며, 진화헬기 13대와 진화차량과
13일 오후 12시13분쯤 수원시 장안구 한 19층 규모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6명이 자력으로 대피, 6명이 구조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8대와 인력 76명을 동원해 24분만인 오후 12시37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불은
10일 오후 2시41분쯤 의왕시의 한 아파트 6층에서 불이 났다.오후 3시1분쯤 큰 불길을 잡았지만 1명이 숨졌고 6명이 구조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1대와 소방관 등 인력 78명을 동원해 화재 진압에 나섰다.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완전히 꺼지는 대로 정확
5일 오후 12시44분쯤 시흥시 거모동 일대 자원순환센터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0대와 인력 49명을 동원해 49분만인 오후 1시31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불은 공장 뒤 고물상에서 시작된 것으로 확인됐다. 화재 당시 고
13일 오후 7시29분쯤 평택시 서정리역 인근 미사용 철로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0대와 인력 30명을 동원해 26분만인 7시55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불은 서정리역 인근 미사용 철로에 놓인 자재 더미에서 시작된
인천 계양구 한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약 2시간 만에 불길을 잡았다.인천소방본부는 22일 오후 8시36분쯤 계양구 계산동 7층짜리 건물 옥상에서 불이 났다는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현장에 출동한 소방과 경찰은 인력 49명과 장비 20대를 동원해 신고 접수 약 2시간
창원지역 공중화장실에서 난 불이 화재 신고 21분 만에 인명피해 없이 꺼졌다.지난 11일 오후 2시 23분 창원시 진해구 성내동 소재 야외 공중화장실에서 불이 났다.소방 당국은 장비 12대, 인력 31명을 동원해 신고 9분 뒤인 이날 오후 2시 44분에 불을 완전히 껐다.화재 당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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