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개발공사가 2026년을 ‘무재해 원년’으로 삼고 중대재해 제로 달성을 공식 선언했다.공사는 지난달 26일 본사 1층 대강당에서 ‘2026년 GBDC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 및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도민과 근로자의 생명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하는 안전
포천소방서는 3월 23일 포천비즈니스센터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고용농가 관계자 약 7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언어와 문화 차이로 재난 대응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119 다매체 신고 방법을 안내하고,
봉화군은 군내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0일 지역 기업 3곳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역기반 비자제도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경상북도와 봉화군, K-드림외국인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했으며, 기업을 직접 방문해 광역형 비자와
구미시가 외국인 근로자의 주거 환경 개선을 통해 산업현장의 안정성을 높이고 인력의 장기 근속을 유도하기 위한 실질적 지원에 나선다. 기업당 최대 2500만원을 투입해 노후 기숙사를 종합 개선하는 사업으로, 지역 제조업 경쟁력 제고 효과가 기대된다.구미시는 3일부터 지역 내 중소기업을
포항시 남구청은 지난 3일 남구청 2층 회의실에서 산림업무 관계자 및 현업 근로자 19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작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벌목 및 예초 작업 등 산림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현업 근로자의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경산시는 24일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사업장의 안전·보건에 관한 중요 사항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경산시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근로자위원 7명과 사용자위원 7명으로 구성·운영되며 산업재해 예방과 근로자의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노
영주시는 외국인 근로자의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지원을 위해 「2026년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등 시설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그동안 열악한 주거 환경으로 인해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되거나 생활에 불편을 겪어온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숙소를 제공함으로써 이들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월 26일 청사 3층 상황실에서 2026년 첫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하고, 학교와 기관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종합 대책을 논의했다.이날 열린 ‘제31회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산업안전보건위원회’에는 사용자위원과 근로자위원이 참석하여 ▲근로자의 건강장해 예방강화 ▲ 2026년 산업안전보건 관리계획 ▲ 2025년 산업재해 발생 현황 및 개선 결과 등 3개 안건을 심의‧의결하였다.세종시교육청은 산업재해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일선 학교의 근로자에
전북 완주군이 남성의 육아휴직 사용을 늘리기 위해 장려금 지원에 나선다. 완주군은 13일 남성 근로자의 육아 참여를 확대하고 자녀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남성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도내 100인 미만 사업장에 재직 중인 남성 근로자가 육아휴직을 사용할 경우 월 30만 원씩 최대 3개월, 총
상주시는 지난 2월 산업안전·건설안전 분야 자격과 현장 경력을 갖춘 민간전문가 4인을 공개 모집으로 선발해 안전보건지킴이'를 위촉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과 중대재해 예방활동에 돌입했다. 위촉된 ‘안전보건지킴이'들은 상주시 발주공사 산업현장을 방문해 중대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5대 중대재해, 12대 안전수칙을 중심으로 근로자의 자율적인 안전활동을 유도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하도록 안내하는 역할을 한다. 상주시는 안전보건지킴이 운영을 통해 현장의 위험요인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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