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소방서는 28일 소방서 오렌지홀에서 올해 충북소방기술경연대회 선수단 발대식을 했다. 행사는 선수단 소개와 결의문 낭독에 이어 종목별 참가 선수들이 차례로 단상에 올라 종목별 각오와 응원 구호를 외치며 결속력을 다졌다. 증평소방서는 화재전술, 응용구조전술, 신속동료구조, 화재조사, 드론전술, 최강소방관 등 다양한 종목에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현장 대응 역량을 선보인다. 손덕주 서장은 “소방기술경연대회는 개인의 기량뿐 아니라 팀워크와 현장 대응 능력을 함께 점검하는 자리”라며 “선수단 모두가 안전을 최우선으
한국농어촌공사 충북 충주제천단양지사는 지난 21일 지사 대회의실에서 올해 공사현장의 무사고 무재해 실현을 위해 안전문화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결의대회는 전승민 충주제천단양지사장, 각 부장, 공사감독, 수급업체 대표, 현장대리인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우수사업장 표창장 수여, 안전문화 실천을 다짐하는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결의대회에는 수급업체 대표들이 직접 참석해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작업장 안전환경 조성을 위한 실질적 대책 및 관리방안 등을 논의했다.전승민 지사장은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지난 4일 조치원읍 세종테크노파크에서 찾아가는 현장소통을 통해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불감시원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며 진솔한 소통을 나눴다.이번 현장소통은 ‘2026 상반기 산림재난대응단 발대식’과 함께 마련돼 산불 예방 현장 일선에서 활동하는 관계자를 격려하고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행사는 산림재난대응단 발대식 결의문 낭독을 시작으로, 세종감성 20대 장면을 담은 시정운영 방향 설명과 현장소통 순으로 진행됐다.최민호 시장은 산불 예방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관계자들의 빈틈없는
충남 예산군은 산불 등 산림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4일 추사홀에서 ‘2026년 산림재난대응단 및 산불감시원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산불 예방·대응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발대식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봄철을 앞두고 대응 인력을 조기에 배치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산림재난대응단원과 산불감시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의문 낭독, 산불 예방 및 초동대응 요령 교육, 안전사고 예방 교육이 진행됐다.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불감시원은 앞으로 산불 취약지역 순찰, 불
예산군은 산불 등 산림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4일 추사홀에서 ‘2026년 산림재난대응단 및 산불감시원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산불 예방·대응 활동에 돌입했다.이번 발대식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봄철을 앞두고 대응 인력을 조기에 배치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산림재난대응단원과 산불감시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의문 낭독, 산불 예방 및 초동대응 요령 교육, 안전사고 예방 교육이 진행됐다.산림재난대응단과 산불감시원은 앞으로 산불 취약지역 순찰, 불
충북 증평군은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산림재난대응단 발대식’을 열고 산림재난 예방과 신속 대응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이날 발대식에는 체력 측정과 면접을 거쳐 선발된 산림재난대응 단원 31명이 참석해 산림재난 없는 안전한 증평 실현을 위한 결의문 낭독과 구호 제창으로 각오를 다졌다.산림재난대응단은 기존 산불·산사태·산림병해충 등 재난 유형별·시기별로 분산 운영되던 대응체계를 올해부터 통합 관리하는 핵심 조직이다. 재난 발생 때 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조정·운영된다./증평 강신욱기자 ksw64@cctimes.
한신공영은 최근 중대재해 근절을 기원하는 ‘안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GTX-B 제2공구 건설현장에서 진행됐으며, 전재식 대표이사를 비롯한 본사 임직원과 현장 직원, 협력업체 근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대재해 근절 결의문 선서 ▲안전보건 LED 간판 점등식 ▲무재해 기원 서명 및 케이크 컷팅 ▲합동 현장 안전점검 순으로 진행됐다.전재식 대표이사는 “착공 초기 단계에서 수립되는 기준과 질서가 향후 현장의 전반적인 안전 수준을 좌우한다”며, “작업 전 점검, 위험요인 확인, 보호구 착용과 같은
한국서부발전은 국내 주요 출자회사와 ‘안전 최우선 경영 실천’을 결의하고 안전에 초점을 맞춘 연간 사업계획을 보고받았다.서부발전은 지난 28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출자회사 안전결의·사업계획 보고’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과 동두천드림파워, 신평택발전, 청라에너지 등 국내 주요 9개 출자회사 대표가 참석했다.출자회사 대표들은 임직원의 생명과 안전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안전경영 공동 결의문’에 서명했다. 공동 결의는 형식적 안전 관행에서 벗어나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농협 충북 보은군지부는 27일 군지부 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를 맞아 윤리의식을 다지는 신뢰회복 자정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신뢰회복 자정 실천 결의문 낭독, 전직원 실천 서약서 작성 및 서명, 청렴·윤리경영 실천 결의, 내부통제 강화 및 부패방지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임직원들은 이 자리에서 법과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투명하고 공정하게 업무를 수행해 보은군민과 농업인에게 신뢰받는 금융·경제 조직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송재철 지부장은 “농협은 단순한 금융기관이 아니라 지역사회와 농업
충남 보령시는 지난 23일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산림재난대응단 및 산불감시원 1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일자리 산불 기간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대장 임명장 수여 및 결의문 낭독을 통해 산불 감시·진화 인력의 책임감을 높였으며, 이후 산불 예방 순찰과 진화 요령 등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도 진행했다. 시는 올해 산불 예방활동을 1월 26일부터 시청 대응단을 시작으로 2월 1일부터 읍면동으로 확대해 5월 15일까지 집중 예찰 및 진화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봄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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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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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조지아주 한국인 글로자 체포때 몰랐다"··· 대규모 단속 배후엔 밀러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이민 단속 당국이 한국인 근로자들을 체포했을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4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이민세관단속국이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엔솔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근로자 300여 명을 체포하자,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에서 이들의 석방을 요청했다.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켐프 지사와 통화에서 조지아 공장의 대규모 체포 사실을 몰랐다고 사적으로 말했다고 WSJ은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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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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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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