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가 관내 초·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디지털 미래인재 맞춤형 교육’을 9
대구 이바유치원이 8월 27일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및 교육청 관계자와 수성구청장 등 지역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IB PYP 월드스쿨 인증 선포식​을 개최하고, 유아 중심의 탐구교육을 향한 새로운 출발을 힘차게 알렸다. 이번 IB 월드스쿨 인증은 대구 39번째로, 작년 4월 IB 후보학교 승인 이후 교직원들
NH농협 재직 대기고 동문회는 지난 25일 모교를 찾아 후배 학생 4명에게 각각 50만원씩 총 2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정진호 회장은 “후배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문들의 뜻을 모아 매년 장학사업을 이어가며 모교와 후배들을 꾸준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보령교육지원청은지난달 31일 2026년 9월 1일자 신규 발령받은 교육공무직원 13명과 직종전환자 4명에 대해 임용장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임용장 교부식 참석 대상자는 신규 교육공무직원으로 조리실무사 11명, 시설관리원 2명과 직종전환자 4명, 총 17명이다. 권선탁 교육장은 신규 임용된 교육공무직원에게 “오늘의 임용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첫걸음을 힘차게 내디디시길 바란다”며, “앞으로의 공직 생활이 큰 보람과 행복으로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경상북도포항교육지원청은 8월 24일 포항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2026 8. 1.~9. 1.자로 임용되는 초등 신규교사 26명을 대상으로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하였다.이번 수여식은 포항 관내 초등학교에 새롭게 임명되는 신규교사들의 힘찬 출발을 축하하고, 교육공무원으로서의 사명감과 자긍심을 높여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행사는 개회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참석자 소개, 임명장 수여, 신규교사 선서, 교육장 환영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신규교사들은 임명장 수여와
경기도교육청이 22일 조원청사에서 교권보호전담관 발대식을 개최하고 전국 최초로 교권보호전담관 제도 출범을 공식 선포했다.발대식에는 안민석 교육감을 비롯해 최종 선발된 교권보호전담관 300명과 시민교권보호관, 명예교권보호전담관, 학생과 학부모 등이 함께 참석했다. 앞서 13일과 18일 역량 강화 연수를 마친 교권보호전담관 300명은 이날 발대식을 기점으로, 교권 침해로 고통받는 교원 곁을 사안 처음부터 끝까지 지키는 현장의 든든한 방패로 그 첫발을 힘차게 내디뎠다.이날 행사는 ▲내빈 축사 ▲교권보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양구군민의 염원과 새로운 희망을 담은 종소리가 양구의 아침을 힘차게 울렸다.양구군은 15일 오전 양구군청 희망의 종각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기념 양구군민 희망의 종 타종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왕규 양구군수를 비롯해 정영미 양구군 부군수, 김정미 양구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이병구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 김애자 양구교육지원청 교육장, 권혁범 양구소방서장, 우일권 NH농협은행 양구군지부장 등 지역 기관·사회단체장과 보훈단체 회원, 유가족 등이 함께했다.참석자들은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나라의 독
청명한 대관령의 공기를 가르며 힘차게 내딛는 발걸음마다 응원의 목소리가 더해졌다. 기록을 향한 경쟁이었지만, 결승선을 향하는 길에서 참가자들은 서로의 속도를 맞추고 힘을 북돋우며 ‘함께 달리는 강원’을 만들어냈다.강원특별자치도와 평창군이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평창돔체육관 일원에서 개최한 ‘제2회 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 친선 마라톤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대회에는 강원특별자치도와 도내 14개 시군의 마라톤동호회원 등 공직자 250여 명이 참가했다. 평소 각자의 자리에서 행정과 지역 발전을 위해 뛰어온 공직자들은 이
독립 81주년을 맞아 독립기념관을 찾았다. 겨레의 집 앞 태극기가 좌우에서 힘차게 휘날리고 있다. 바람을 타고 펄럭이는 태극기를 보는 순간, 가슴 깊은 곳에서 조용히 파문이 인다. 이 땅에 저토록 당당하게 태극기가 펄럭이기까지 얼마나 많은 선조들의 희생과 고통이 뒤따랐던가.기념관 구석구석을 돌아보고 건물 뒤편 추모의 자리에서 비석에 새겨진 글귀를 하나씩 읽어가던 중, 홍의장군 곽재우 의병장의 「의병유시」 앞에서 발걸음을 멈췄다. 우리 의병들은 이름이나 이익을 위해 일어난 것이 아니라오직 국가와 민족을 위해 싸우는 것이니왜적을 격파하
대구 이바유치원이 8월 27일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및 교육청 관계자와 수성구청장 등 지역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IB PYP 월드스쿨 인증 선포식​을 개최하고, 유아 중심의 탐구교육을 향한 새로운 출발을 힘차게 알렸다.이번 IB 월드스쿨 인증은 대구 39번째로, 작년 4월 IB 후보학교 승인 이후 교직원들의 지속적인 교육과정 연구와 실천을 통해 1년 만인 올해 5월 IB PYP 월드스쿨 인증을 획득했다.이바유치원은 단순하게 지식을 전달하기보다 유아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고, 생각하고, 소통하는 IB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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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GBC, 축구장보다 큰 숲 품는다…삼성동 랜드마크 심의 통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자동차그룹 신사옥 단지인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 조성 사업이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축구장보다 큰 도심 숲과 옥상정원, 공연장과 전시장까지 포함되면서 삼성동 일대가 국제업무와 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 거점으로 바뀔 전망이다.서울시는 지난 8일 제16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현대자동차부지 특별계획구역 복합시설 신축사업, 역삼동 702-24번지 관광숙박시설 신축공사, 광운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사업 등 3개 안건을 통과시켰다.현대차 GBC는 지하 8층~지상 49층 규모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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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복지 현장 지킨 38명 표창… ‘사회복지의 날’ 기념
서울 동대문구는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7일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제27회 동대문구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복지 현장에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후원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의 가치와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부 식전 축하공연과 2부 공식 기념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식전 행사에서는 동대문구가족센터의 중국 이주여성 자조모임인 ‘백화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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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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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리벤지 게임 - Monologue 4 영화 같은 탈출극 (65)
“어이! 탈옥한 양반. 성공했으면 밖에서 잘 살면 되지, 왜 기어들어 왔냐?”그러자 주위 재소자들이 웃었다. 뒤돌아보니 안면이 있는 자였다. 나는 무슨 말이든 해야 했다.“별것 아니고, 나가보니 배고파서 들어왔습니다.”내 말에 다시 재소자들이 비아냥거렸다.“배고파서? 하하. 어지간히 소심한 친구로군. 우리와 함께 놀 친구가 아니네.”“저런 놈은 왕따시켜야지. 탈옥이 어디 쉬워? 제 발로 들어오지 않았으면 우리 세계에서 우상이 될 뻔했는데. 아깝다. 아까워.”나는 더는 이들과 말을 섞고 싶지 않아 뒷좌석에 몸을 기댔다. 그들도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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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살처분농장 재입식 준비 ‘한창’
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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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웨일즈, 창단 첫해 퓨쳐스 챔피언결정전 준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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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프로야구단 울산웨일즈가 창단 첫해 퓨처스 챔피언결정전 준결승에 진출하며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울산웨일즈는 지난 13일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kt wiz와의 경기에서 6대0으로 승리하며 퓨처스 챔피언결정전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구단 창단 이후 처음으로 포스트시즌 무대에 오른 울산웨일즈는 이제 구단 첫 우승에 도전하게 됐다. 이날 경기는 올 시즌 울산웨일즈의 홈 최종전으로, 7310명의 관중이 문수야구장을 찾았다. 이는 기존 KBO 퓨처스리그 단일 경기 최다 관중 기록인 7299명을 넘어선 수치로, 퓨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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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극한기후 시대, 산업도시 울산은 안전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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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기후로부터 울산은 얼마나 안전한가. 태풍과 집중호우 피해는 커지고, 폭염과 열대야, 가뭄과 물 부족은 시민의 일상과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한다. 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래의 위험이 아니라 울산이 지금 직면한 현실이다.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14일 개최한 ‘2026 울산지속가능발전 포럼’은 이 현실을 직시하고 ‘기후위기 시대 울산의 재설계’를 모색했다. 중요한 것은 위기의 심각성을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울산이 어떤 위험에 노출돼 있으며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를 데이터와 정책으로 연결하는 일이다.경고 신호는 이미 뚜렷하다. 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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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일기]울산 교육 맛집, 민주시민교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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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오후, 슬슬 한 주를 마무리할 시간. 하지만 팽팽한 긴장감 속에 타닥타닥 키보드 소리가 점점 커지는 곳이 있다. 주말 행사를 앞두고 현수막과 자료집, 등록부, 이름표, 간식까지 챙길 목록이 끝이 없다. 일 년에 한두 번이 아니라 거의 매주 학생들과 교육공동체를 맞이하는 곳, 바로 울산광역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다.우리 과에는 학생들이 학교 밖으로 나와 새로운 세상과 사람을 만나는 다양한 배움의 자리가 있다. 학생참여위원회는 권역별 협의회를 거치며 고민한 내용을 정책으로 제안하고 성과를 나눈다. 이음뜰학교에서는 지역사회 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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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3일 ‘골든데이’…한국, 금메달 최대 11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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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골든 데이는 대회 폐회 직전인 10월2~3일이 될 것으로 보인다.연합뉴스가 14일 종목별 메달 목표 등을 취재해 정리한 결과 우리나라 전통의 메달박스인 양궁과 태권도 경기가 열리는 10월2일과 3일에 금메달 최대 11개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된다.일본에서 32년 만에 열리는 아시안게임인 이번에 대한민국은 41개 종목 선수와 경기 임원, 본부 임원을 포함해 1052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금메달 40~45개 획득을 목표로 내걸었다.대회는 오는 19일 아이치현 나고야의 파로마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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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복지시설 7곳 위문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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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울산 지역 사회복지시설 7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현장 의정 활동에 나섰다. 울산시의회는 14일부터 21일까지 6일간 울산 지역 주요 사회복지시설을 순회 방문한다고 밝혔다. 14일 남구 울산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북구 아나율장애인보호작업장을 시작으로 중구 늘푸른노인요양원, 버팀목 장애인주간보호센터, 남구 울산노인돌봄학교, 동구 방어진노인복지관, 울주군 스마일 재활보호센터 등 총 7곳을 순차 방문한다. 시의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