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강내농협은 지난 8일부터 12일간 이동정비차를 활용해 관내 35개 영농회를 순회하며 이동순회수리를 실시하고 있다./충북농협 제공
에스알은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자원순환의 가치를 알리고 환경보호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체험행사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날 에스알 수서관리역은 양말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자재인 ‘양말목’을 활용해 네잎클로버 키링을 만드는 고객 참여 행사를 진행했다.
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이산면 두월2리 경로당에서 영주댐 주변지역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한 ‘방울이 이동세탁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K-water 영주댐지사의 지원으로 운영 중인 ‘방울이 이동세탁차량’을 활용해 추진됐다. 이동세탁차량은 2.5톤 특수차량으로 세탁기 2대와 건조기
영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6년 농촌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농촌크리에이투어는 농촌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농촌 관광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영주시는 지난 2024년 ‘탐미여행 소백산 자락’을 주제로 촌캉스 테마투어를 성공적
코레일 대구본부는 ‘울릉역’ 조성 1주년을 기념해 오는 6월 13일부터 7월 25일까지 6주간 울릉역 SNS 인증샷 이벤트를 시행한다. 지난해 KTX 개통 21주년을 맞아 설치된 ‘울릉역’은 철도와 선박을 연계한 여행상품 ‘울릉도 레일쉽’을 활용해 철도와 섬을 연결하는 최초의 간이역이라는 상징
농림축산식품부가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을 앞두고 가축 전용 체감온도 개념인 ‘가축더위스트레스지수’를 활용해 가축 폐사와 생산성 저하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선다. 농식품부는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과 지방자치단체, 농·축협, 생산자단체 등과 협력해 가축더위스트레스지수를 활용한 축종별 관리요령을 집중 홍보하고 취약 농가
농촌진흥청은 국산 벌꿀 생산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아까시꽃꿀을 활용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간편 조리법을 소개했다. 아까시꽃꿀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벌꿀로, 은은한 향기와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색이 맑고 단맛이 깔끔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식재료와도 잘 어울려 활용도가 높다. 농촌진흥청에 따르
대구교통공사는 지난 5월 18일 율하동 소재 금빛어린이집 원아와 교사 30여 명을 대상으로 영·유아 맞춤형 ‘안전역량 재능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공사가 자체 제작한 맞춤형 교육자료와 수성소방서의 이동안전체험차량을 활용해 어린이들이 재난 상황을 직접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대
한국마사회 말산업연구소는 국내 경주마 개량을 가속화하고 세계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는 우수 경주마를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글로벌 능력마 조기발굴 프로젝트」를 최초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2세마를 대상으로 유전체 분석과 스마트조교 기술을 활용해 잠재력을 과학적으로 평가하고, 우수마를 집중 육성하기 위해 마
제주에너지공사는 지난달 31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희망에너지빵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공사 임직원들은 매달 자발적으로 모아온 나눔기금을 활용해 머핀 300개를 직접 굽고, 도내 복지시설 3곳에 전달했다.봉사활동에 참여한 조수정 ESG기획부장은 “이번 봉사는 단순한 사회공헌을 넘어, 사내 일·가정 양립 문화를 자연스럽게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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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6 충남상업경진대회’ 개최, 도내 18개 상업계고 332명 참가
충남교육청은 11일 상업 계열 고등학교 학생들의 실무 능력을 함양하고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제28회 충남상업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18개 상업계 고등학교에서 선발된 330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전공 실무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대회는 학생들의 접근성과 종목 특성을 고려하여 천안여자상업고등학교와 논산여자상업고등학교 두 곳에서 나누어 진행됐다. 경진 종목은 총 13개 분야로 구성됐다. 천안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는 △회계실무 △사무행정 △전사적자원관리(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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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1 - 미술기법
■데포르마시옹● 특정 대상을 예술가의 주관에 따라 강조·왜곡·변형시켜 표현하는 미술기법이다.● 데포르마시옹은 야수파, 입체파, 미래파*, 표현파, 추상파 등에 영향을 미쳤다.*미래파 : 20세기 초 회화의 한 유파로, 정적인 전통을 부정하고 동적인 활발함과 속도감을 표현하는 특징이 있음■팝아트● 매스미디어, 광고, 만화, 포스터, 인기 스타 중 대중적인 이미지를 미술에 적극 수용한 현대 미술이다.● 1954~1955년 영국의 젊은 작가들에 의해 나타나 1960년대 미국에서 확산된 것으로, 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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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오디세이사, ‘수필오디세이 26호 발간
수필오디세이사가 최근 ‘수필오디세이’ 26호를 펴냈다.이번호는 안성수 주간 겸 발행인의 수필 명상 ‘소의 반추’로 시작된다. 김수오 편집장은 ‘한국인의 미학 유산’ 코너를 통해 ‘신라의 황금 문화’를 다뤘다,20세기 작가들의 수필을 연재 형식으로 다룬 기획 ‘20세기 수필 도서관’에는 한흑구 작가의 대표작 ‘보리’와 ‘밤을 달리는 열차’를 실었다.특집 ‘나를 보다’는 조이섭의 ‘엔딩 크레딧’, 배혜숙의 ‘손거울’, 김희정의 ‘여자’, 라환희의 ‘갈필’, 강현자의 ‘내 안의 미래진행’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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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 앞바다에 선저폐수 배출한 어선 적발
제주항 앞바다에 기름이 섞인 오염수를 무단 배출한 어선이 해경에 적발됐다.제주해양경찰서는 해양환경관리법 위반 혐의로 제주선적 어선 A호를 적발해 조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해경에 따르면 A호는 지난 8일 오전 10시37분께 제주항 어선부두에 입항해 기관실 수리를 기다리던 중 펌플를 이용해 선저폐수 32ℓ를 항내에 무단 배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해경은 앞서 8일 오후 9시21분께 제주항 해상에 기름이 떠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 A호 인근 해상에 기름막이 형성된 것을 확인하고 방제작업을 벌였다.한편 해양에 기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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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청주공장서 화학물질 사고 잇따라 … 조사 착수
SK하이닉스 청주 공장에서 화학물질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10일 오후 4시30분쯤 SK하이닉스 청주 4캠퍼스에서 작업자 2명이 반도체 생산 공정에 쓰이는 수산화테트라메틸암모늄으로 추정되는 화학물질에 접촉되는 사고가 접수돼 관련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SK하이닉스 등에 따르면 이날 4캠퍼스에서 화학물질을 옮기는 과정에서 윙바디 화물차 운전자 A씨와 하이닉스 소속 작업자 B씨 등 2명이 화학물질 TMAH에 접촉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다행히 둘 다 무증상을 보였으나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충북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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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SSG랜더스] 10만 달러의 왕옌청 vs 20만 달러의 타케다... 최후에 웃는 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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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연패의 악몽에서 벗어나는 듯했다. SSG 랜더스는 키움, KT와의 홈 6연전에서 4승 2패를 거두며 2연속 위닝시리즈를 기록했다. 길었던 연패의 터널을 빠져나와 다시 팀이 자리를 잡아가는 듯했다.그러나 지난주 LG, 삼성과의 원정 6연전은 다시 냉혹한 현실을 보여줬다. 결과는 1승 5패. 더 충격적인 것은 승패보다 실점이었다. SSG는 6경기에서 무려 51점을 내줬다. 경기당 평균 8.5실점이다.야구에서 경기당 8.5점을 내주면 타선은 매일 9점 이상을 뽑아야 이길 수 있다. 아무리 방망이가 살아나도 매 경기 9점을 기대하는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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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2차 조정기일 출석…법정 대면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재산 분할 2차 조정기일에 참석하기 위해 15일 법정에 나란히 출석했다.두 사람은 이날 오후 2시 서울고법 가사1부 심리로 열린 재산분할 2차 조정 기일에 대리인단과 함께 나왔다. 이들의 법정 대면은 이혼소송 항소심 마지막 변론 기일인 2024년 4월 이후 약 2년 2개월 만이다. 지난달 13일 열린 1차 조정 기일에는 노 관장만 출석했었다.오후 1시 47분께 법원 앞에 도착한 최 회장은 '노 관장과 2년 2개월만에 법정에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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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마음을 읽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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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회사원과 나눈 대화의 일부이다. “타인의 마음을 읽는 기술이 있을까요?”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는 기술이요? 전 세계적으로 이런 기술이 있을까요? 점술가처럼 타인의 마음을 읽는 마술 같은 일은 없죠. 하지만 영화나 드라마에서처럼 타인의 생각을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해 본 적은 있을 겁니다.” 오늘은 이 청년과의 대화에서 영감을 받아 일상 속에서의 타인의 마음을 읽고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부분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것은 인간관계에서 매우 중요한 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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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2029년까지 민주평화 100길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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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은 학생들과 민주주의와 평화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민주평화 100길 프로그램 개발 연구를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시교육청은 올해 민주평화 길 25개 발굴을 시작으로 2029년까지 4년간 100개의 길을 발굴하고, 학교 현장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보급할 계획이다.시교육청은 프로그램 개발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인하대학교 다문화융합연구소와 협력해 연구를 진행한다.연구소는 최근 착수보고회를 통해 민주평화 100길 프로그램의 개발 철학과 방향, 민주시민·평화교육의 핵심 가치, 학교 교육과정 연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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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파워, 어린이 환경캠페인 개최…기후위기 인식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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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대응과 환경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체험형 환경교육 행사가 안양에서 개최됐다.GS파워는 지역 아동과 학부모가 참여하는 그림대회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GS파워는 지난 13일 경기 안양시 대림대학교 수암관에서 안양시 만안종합사회복지관 등 지역 4개 복지관과 함께 환경 캠페인 ‘GS파워와 함께하는 그린스케치’를 개최했다.행사에는 안양지역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해 환경 그림그리기 대회와 환경체험 부스 프로그램을 통해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의 의미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GS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