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의회은 지난 31일, 국방부의 ‘준4군 체제로의 해병대 개편 방안’에 대해 포항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시의회는 “이번 국방부 개편 방안은 해병대의 도시인 포항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이번 개편을 통해 포항은 국가 안보 강화와 지역 발전을 동시에 이루게 될 것”이라며 기대를 표했다. 특히, “현재 해병대 제1사단, 교육훈련단, 여러 지원부대와 군수부대가 포항에 주둔해 있는 상황을 고려했을 때 해병대의 준4군체제로의 전환을 계기로 예산·인력·시설·연구개발 등의
10시간전
2026년부터 모집병 지원이 특정 군에 편중되는 현상을 완화하고 병역의무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선발제도 개선이 본격 시행된다.강원지방병무청은 육·해·공군과 해병대 모집병 선발방식을 개선해 보다 공정하고 예측 가능한 병역 이행 환경을 조성한다고 밝혔다.개선안에 따르면 해군·공군·해병대 일반병은 기존 자격·면허 등 점수를 반영한 고득점자 순 선발 방식에서 벗어나 무작위 전산 선발 방식으로 전환된다. 무작위 전산 선발은 올해 4월 접수하는 공군 일반병부터 우선 적용되며, 2027년 8월 접수부터는 해군과 해병대 일반병까
포항시의회는 5일 국방부의 ‘준4군 체제로의 해병대 개편 방안’에 대해 포항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의회는 “이번 국방부 개편 방안은 해병대의 도시인 포항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이번 개편을 통해 포항은 국가 안보 강
안승대 전 울산시 행정부시장이 포항구도심을 살리기 위한 수소트램 건설 구상과 해병대 문화관광 활성화 방안을 밝혔다.안 전부시장은 29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이 같은 구상과 향후 추진 방향을 발표했다.먼저 포항역에서 구도심까지, 구도심에서 철강산단까지 1·2단계 수소트램 건설 방안을
박승호 전 포항시장은 포항시 남구 오천읍 해병대 사격장 이전 부지를 ‘세계 유일의 복합 테마파크로 재탄생 시킬 것’이라고 밝혔다.박 전 시장은 20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정책제안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17년 국방부와 MOU를 통해 해병대사격장 이전 지역에 △해병대기념관 및 해병대
해병대 제6여단 예하 65대대는 이달 6일부터 3월 7일까지 두 달간 대ㆍ소청도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붕어빵 나눔 행사’를 실시한다고 전했다.이번 나눔 활동은 겨울철 추위와 지리적 여건으로 문화ㆍ복지 혜택을 누리기 어려운 도서 지역 주민들에게 소박하지만 따뜻한 간식을 제공해 민ㆍ군 유대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돼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행사에 앞서 장병들은 붕어빵 기기 점검과 위생관리, 안전대책을 사전에 철저히 준비했으며, 재료 손질부터 굽기, 포장, 전달까지 전 과정을 직접
중부뉴스통신 = 김포시가 최근 한파 속에서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군 장병에게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하며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준 미담의 주인공을 찾아나섰다.이번
2023년 해병대원 채상병 순직 사건을 수사하다 항명 혐의로 보직에서 해임됐던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이 준장으로 진급했다. 국방부는 9일 이같은 내용 등을 포함한...
해병대는 창설된 지 80년이 채 되지 않은 비교적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현대 군사사에서 독보적인 전과와 상징성을 쌓아왔다. 6·25전쟁 당시 통영 상륙작전에서의 대승, 인천상륙작전과 서울수복, 그리고 연평도 포격전까지 ‘귀신 잡는 해병’이라는 별명은 결코 과장이 아니었다.
인천 강화군은 강화읍, 송해면, 하점면, 양사면 일대 189만7180㎡ 규모 군사시설 보호구역이 행정청 위탁구역으로 확대 지정, 관련 규제가 완화됐다고 14일 밝혔다.군은 해병대 제2사단과 군사시설 보호구역 행정청 위탁에 관한 합의각서를 체결, 올해부터 본격적 규제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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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양경찰서는 지난해 연안해역 안전사고를 분석한 결과, 사고 건수와 사망자가 최근 3년 평균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동해시·삼척시·울릉군 연안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총 13건이다. 사망자는 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최근 3년간 연평균 사고 23건, 사망자 8명과 비교해 사고는 약 40%, 사망자는 절반 이상 줄어든 수치다. 이러한 감소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와 선제적인 예방 활동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지난해 연안사고 발생 장소는 해안가 7건, 테트라포드 3건, 항·포구 2건, 갯바위 1건 순이었다.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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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한파 대비 지역 상가·축제장·한파 쉼터 현장점검 및 방한 물품 배부
평창군은 최근 지속되는 한파에 대비하여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해 한파쉼터 및 지역 상가, 겨울철 축제장을 방문해 방한물품을 배부하는 등 현장 점검과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한파 대비 현장 방문은 한파로 인한 저체온증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한파 쉼터의 운영 실태와 이용 여건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어르신 등 한파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한파 쉼터와 다수의 인파가 밀집하는 겨울철 지역 축제장을 중심으로 방한 물품을 배부하며 한파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아울러 지역자율방재단과 합동으로 진부면 상가 일대를 순회하며 안전한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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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S부터 픽셀4까지…2026년에도 생존한 올드폰은?
최신 기능을 갖춘 신형 스마트폰 대신 구형 빈티지 모델을 찾는 소비자는 여전히 존재한다. 비용 절감이나 레트로 디자인, 특정 기능 선호 등 이유는 다양하지만, 구형 스마트폰 구매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요소는 단연 '보안'이다.지난 15일 IT매체 테크레이더는 2026년 시점에서 실사용이 가능한 구형 스마트폰의 기준을 분석해 보도했다. 핵심은 보안 업데이트와 운영체제 지원 여부다.우선 '새 제품' 상태로 구매할 수 있는 가장 오래된 모델로는 애플의 아이폰12가 꼽혔다. 안드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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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는 보건복지부가 시행하는‘아동학대 예방·조기지원 시범사업’수행 지자체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 연속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아동학대 예방·조기지원 시범사업은 아동학대 신고 이후 지자체가 사례판단을 내리기 전이라도 긴급 지원이 필요한 경우 즉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또한 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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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는 겨울철 주민의 건강보호와 면역력 증진을 위해 감염취약시설을 중심으로 호흡기 감염병 예방접종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겨울철과 초봄은 기온 저하와 실내 활동 증가로 인해 바이러스와 세균 감염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이다. 특히 독감과 코로나19는 고령자에게 폐렴 등 중증 합병증 위험이 크고, 폐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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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관내 임업인의 산림경영 여건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소득 창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도 산림소득지원사업 신청을 1월 22일부터 2월 4일까지 받는다 이번 사업은 임산물 생산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해 임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임산물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신청 대상은 주민등록을 영주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