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검단신도시와 원당지구, 경기 김포 시민들이 지지부진한 서울지하철 5호선 검단·김포 연장사업을 위해 저마다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20일 검단시민연합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서구 원당동 원당사거리 일대에서 서울5호선 인천시안 확정을 위한 1인 릴레이 시위에 돌입했다.이번 릴레이 시위에는 검단시민연합과 인천시민연합, 원당지구연합, 원당지구아파트입주자 대표 등이 참여한다.이들은 ‘검단주민의 숙원사업인 서울5호선 검단·김포연장 인천시안으로 확정하라’, ‘원칙대로 당연하게 인천시안으로 확정하라’ 등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었다.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