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독보적인 워너비 아이콘 배우 이나영이 3년 만에 드라마로 돌아온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데뷔 이후 변호사 역
가수 G-DRAGON이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디지털 음원 대상을 거머쥐며 한국 대중음악사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G-DRAGON은 지난 10일 오후 대만 타이베이 돔에서 개최된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에서 ‘디지털 음원 대상(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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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청라 문화·관광 복합단지’ 개발에 시동을 걸었다.인천경제청은 21일 인천시청에서 미국 호텔·리조트 체인 ‘케슬러 컬렉션’ 및 LH공사와 ‘청라 I-CON City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청라 I-CON City’는 인천경제청이 추진하는 ‘K-콘랜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청라 투자유치용지 26만㎡를 문화·관광 복합단지로 개발하는 것이다. ‘K-콘랜드’는 인천경제자유구역에 영상·문화
충북청주FC가 13일 조지아에서 공격수 이라클리를 영입하면서 26시즌 공격진 퍼즐을 맞췄다. 조지아 축구계에서 ‘승리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이라클리는 2025시즌 FC 디라 고리 소속으로 조지아 컵과 슈퍼컵 ‘더블’을 달성한 바 있다. 또 FC 베이르스홋 소속으로 리그 우승 및 1부 승격을 경험하기도 했다.이라클리의 합류는 단순한 선수 영입을 넘어 팀을 승리로 이끄는 ‘위닝 멘탈리티’ 측면에서 동료 선수들과의 좋은 호흡을 구단은 기대하고 있
GN바디닥터의 BODYDOCTOR femfit이 2026년 1월 16일, 일본 민영 방송사 후지TV의 프라임타임 프로그램에 소개됐다. 이번 방송은 일본 시장 내 인지도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됐다.해당 프로그램에서는 요시모토 흥업 소속으로 미용 아이콘 연예인으로 잘 알려진 SILK가 실제로 애용 중인 골반저근 강화 EMS 기기로 BODYDOCTOR femfit이 방송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언급됐다.이번 노출은 특정 기능이나 효과를 설명하는 형식이 아닌, 출연자의 일상과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는 콘텐츠 맥락에서 이뤄졌다는 점에서
10일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가 16회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최종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13.3%, 수도권 평균 13.7%, 순간 최고 시청률은 16.6%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1위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로써 '모범택시3'는 한국형 시즌제 드라마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했으며, 이제훈은 '히어로의 아이콘'으로 확고한 존재감을 남기고 작품을 마무리했다. '모범택시3'는 단순한 사적 복수극을 넘어, 사회 구조의 부조리를 겨냥한 시사적인 메시지와 한국 콘텐츠의 글로벌 흥행 가능성을 동시에 입증한 작품이다
애플이 아이폰 앱스토어 검색 광고 디자인 변경을 시험하며 유료 광고와 일반 검색 결과의 구분을 줄이는 방향으로 조정을 진행하고 있다.지난 16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iOS 26.3을 사용하는 일부 이용자들에게 앱스토어 검색 결과 상단에 노출되는 스폰서드 앱의 파란색 배경이 사라진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 이에 따라 검색 결과에서 광고임을 식별할 수 있는 요소는 앱 아이콘 옆의 작은 Ad 표시로 한정됐다.이러한 변화는 전면 개편이 아닌 A/B 테스트 형태로 제한된 사용자에게만 적용되고
배우 겸 가수 김동찬이 대전시 홍보대사로서 지역 홍보와 도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전시장 표창장을 수상했다. 방송, 공연, 지역 축제를 넘나들며 대전을 알린 그의 꾸준한 활동이 공식적으로 평가받은 순간이다.김동찬은 KBS 전국노래자랑에서 ‘빨간지게꾼’ 캐릭터로 등장해 단숨에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다.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 매너와 친근한 이미지, 그리고 서민적인 정서가 어우러진 캐릭터는 남녀노소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으며 ‘전국노래자랑의 아이콘’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다. 단순한 화제성에 그치지 않고, 이후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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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 새해 맞아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 추진
김만식 기자 = 충북 영동군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수가 직접 읍·면을 방문해 군민의 목소리를 듣는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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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30% 폭락 신호 켜졌다…최악 시나리오에 시장 '긴장'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란트가 비트코인의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고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5만8000달러에서 6만2000달러 수준까지 밀릴 수 있으며, 이는 현재 가격대인 약 9만2400달러 대비 최대 37%에 달하는 조정이라고 전망했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브란트는 최근 엑스를 통해 비트코인이 지난 두 달간 형성한 상승 쐐기형 패턴을 근거로 하락 가능성을 제기했다. 상승 쐐기형은 가격이 두 개의 상향 추세선 사이에서 움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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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NASA 홍보대사 초청 우주항공 특강…'우주경제' 시야 넓힌다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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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박차…충남도와 협력 방안 모색
충남 천안시는 22일 이종택 전략산업국장을 비롯한 실무진이 충남도청을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도비 확보를 위한 행정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날 이 국장 등은 안호 산업경제실장과 성만제 보건복지국장을 차례로 만나 핵심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도 차원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과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이번 방문은 시가 중점 추진 중인 전략 산업의 동력을 확보하고, 충남도와의 체계적인 협업 체계 구축으로 광역 차원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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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이 먼저 길 연 행정통합, 본격 추진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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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박희동 창원시 생태교통팀장님께
박희동 팀장 안녕하세요. 논설여론부장 민병욱입니다. 지난달 주신 ‘ 창원누비자 서비스 혁신, 자전거도 타Go 돈도 벌Go’ 잘 읽었습니다. 팀장님 덕분에 저도 이달에 ‘누비자 탄소중립포인트’ 가입했습니다. 저도 주로 출·퇴근용으로 누비자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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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문] 한국세무사고시회 "전자신고세액공제 축소 시행령 개정 철회하라"
-국회 합의 취지와 영세자영업자 보호원칙을 훼손하는 시행령 개정을 철회해 주시기 바랍니다.정부가 2026. 1. 16. 발표한 세법 시행령 개정안에는 전자신고세액공제 축소 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국세무사고시회는 본 개정안이 영세자영업자의 납세협력비용을 가중시키는 것은 물론, 국회 논의를 통해 형성된 정책적 합의를 시행령으로 우회 변경하는 중대한 문제를 안고 있다고 판단합니다.전자신고세액공제는 단순한 행정 편의적 혜택이 아닙니다. 이는 전자신고를 통해 조세행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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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장군 대변리 파래지의 여명
입춘을 일주일 앞둔 28일, 부산시 기장군 대변리 파래지가 바위에 붙어 있는 파래로 초록으로 물든 가운데 붉은 해가 솟아오르고 있다.파래지는 기장지역 일출 명소 중에 한곳으로 일출 시간과 썰물 시간을 맞춰 사진가들이 많이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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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 노총도 '전자신고세액공제 축소' 반대 나섰다
정부가 지난 16일 입법예고를 통해 전자신고세액공제를 절반으로 축소하겠다고 시행령 개정을 예고한 데 대해 전문가단체, 소상공인단체와 함께 노동계도 반대 입장에 나서는 등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입법예고에 대해 한국세무사회가 즉각적인 반대 성명 발표 후 790만 소상공인의 권익을 보호하는 법정단체인 소상공인연합회에 이어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등 양대 노동자단체까지 반대에 나선 것이다.28일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은 “전자신고세액공제는 배달라이더 등 플랫폼노동자에게 최소한의 납세 안전판 역할을 해왔다”며 “사회안전망이 취약한 노동자에게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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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농식품 수출기업 해외시장 개척 지원
영주시는 농식품 수출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시장 개척 홍보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해외 전시회 참가와 현지 판촉,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지원해 신규 바이어 발굴과 수출 확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영주시는 해외시장 진출을 준비하거나 수출 확대를 모색하는 농식품 기업의 실질적인 홍보 활동에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영주시에 주소를 둔 농식품 수출기업으로, 총 4개사를 선정해 해외 전시회 참가와 해외 판촉 행사, 홍보 활동 등에 필요한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