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충북 충주시 연수동위원회는 지난달 29일 저녁 올해 첫 봉사활동으로 ‘담배꽁초 잘 버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2023년부터 꾸준히 이어져 온 연수동위원회의 주요 활동 중 하나로, 유동 인구가 집중되는 연수동 상가 일대와 주요 도로 사거리에서 진행됐다.위원들은 피켓과 현수막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담배꽁초 무단투기 금지와 올바른 흡연 문화 정착을 적극 홍보하고 기초질서 준수를 독려했다.바르게살기운동 연수동위원회는 △삼계탕 나눔 봉사 △경로당 소독 봉사 △김장 나눔 활동 △청결활동 등 다양한 봉사
□ 부산대학교와 부산교육대학교가 공동 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 활동에 나선다. 글로컬대학 사업 선정으로 2027년 대학 통합을 앞둔 두 대학이 구성원 간 교류와 연대를 지역사회 현장에서 먼저 실천함으로써 함께 미래로 나아가고 있다.□ 부산대학교 총학생회는 부산교육대학교와 함께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2026 지역사회 봉사 프로그램」을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부산 금정구 일원에서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대학생이 주도하는 지역 상생 실천을 목표로 하며, 부산대가 위치한 부산
중부뉴스통신 = 광주시 초월읍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6일 초월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 화합과 2026년 봉사 정신 실천을 다짐하는 ‘2026년 새마을 연시 총
배우 채정안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와 봉사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지난 3일, 채정안은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사단법인 '위키코리아'에 1,000만원을 기부하고 봉사 활동 현장을 찾아 힘을 보탰다.이번 기부금은 위기 청소년과 자립 준비 청년, 미혼모를 대상으로 하는 '위켓 배송'
포항시 평생학습원 여성문화관 여성자원활동센터는 9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을 위한 ‘설맞이 명절 음식 봉사’를 실시했다.이번 봉사에는 여성자원활동센터 소속 자원봉사자 4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정성껏 준비한 명절 음식을 지역 내 독거 어르신 50가구에 직접
누적 봉사 1616시간을 기록한 김영숙 씨가 2일 김해시 ‘이달의 우수 자원봉사왕’으로 선정돼 상을 받았다.김 씨는 2007년 1월부터 현재까지 18년이 넘는 기간 동안 어르신 생활 편의 지원 활동, 복지관 급식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원봉사활동을 지속하며 지역사회와 취약계
누아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와 임직원들이 올겨울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누아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와 임직원들은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을 찾아 연탄 봉사 활동에 참여하며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했다.이날 봉사에는 박해일, 송새벽, 김강현, 전익령, 황무영, 설우인 등 배우와 누아엔
부산 서구 서대신3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0일 ‘희망 이동 빨래방’ 사랑의 세탁 봉사를 실시하였다.서구 새마을회가 주관하고 관내 5개 동이 함께한 이번 봉사에서 회원들은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평소 세탁하기 어려운 겨울 이불을 수거하였다.수거한 이불은 이동식 세탁 봉사 차량을 이용해 세탁·건조 후 다시 각 경로당으로 전달되었다.
경상국립대학교 동물생명과학과 김기원 명예교수가 문학·사진·봉사 등의 분야에서 한 해에 네 번의 수상을 기록하며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다.김기원 명예교수는 대한민국방언문학협회가 주최한 제1회 방언문학작품대회에서 ‘논개’ 외 4작품을 제출해 우수 작품상을 수상했고, 한국예술문학신문 디카시세계연구원이 주최한 제6회 디카시 전국 백일장에 출전해 ‘사진과 시문’ 부문에서 장려상을 받았다.또한 김기원 명예교수는 한국유림총연합이 주최한 ‘충효정신과 경로효친’ 지방 모범봉사자 선발대회
LG전자는 자사 임직원들로 이뤄진 '라이프스굿 봉사단'이 서울 마포구 염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찾았다고 6일 밝혔다. 염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대한사회복지회 산하 기관이다. 현재 20~30대 중증장애인 10여명이 이용하고 있다.LG전자 임직원들은 평일 봉사 휴가 제도를 활용해 이번 봉사에 참여했다. 연 8시간 내에서 평일에도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2013년 제도 시행 이후 지난해까지 임직원들이 평일 봉사 휴가로 자원봉사에 참여한 시간은 3만8000시간이 넘었다.이번 봉사는 임직원들이 자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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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시민과 함께하는 '10만보 걷기 챌린지' 운영
삼척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워크온 걷기 챌린지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시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는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설치한 뒤 삼척시 공식 커뮤니티 ‘뚜벅뚜벅, 삼척을 걷다’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매월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선착순 4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되며, 지급된 상품권은 기간 내 미사용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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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안심캠프' 선거사무소 개소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8일 김상곤 전 교육부 장관과 전 김누리 중앙대학교 교수, 이강철 노무현대통령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강남훈 전 기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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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빗썸 사태로 드러난 중앙화 거래소 ‘장부 리스크’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를 계기로 중앙화 거래소의 장부 거래 구조와 내부통제 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다. 거래소가 실제 보유한 물량을 크게 웃도는 코인이 전산상 생성·유통됐다가 회수되는 과정이 드러나면서,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돈 복사’ 논란까지 제기되고 있다.8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빗썸과 같은 중앙화 거래소는 고객이 입금한 코인을 자체 지갑에 보관한 뒤, 매매가 이뤄질 때마다 블록체인에 직접 기록하지 않고 내부 데이터베이스상의 잔고만 변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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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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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1200억 리모델링 완공…'암 진료 체계' 재설계
국립암센터가 부속병원 본관 리모델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공간 혁신과 디지털 전환이 결합된 미래형 암진료 환경을 본격 가동한다. 노후 시설 개선을 넘어 국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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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삼척지사, 설 맞아 '행복꾸러미나눔'동참…취약계층에 온정 전달
국민건강보험공단 삼척지사는 지난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삼척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관하는 ‘행복꾸러미나눔’ 행사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관내 공공기관 및 사업체의 후원과 봉사를 통해 재가노인 및 결식 장애인, 저소득 취약가정을 대상으로 명절 음식을 나누었으며, 공단에서는 직원 월급여 일부를 기금으로 조성해 마련한 후원금을 함께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황미화 지사장은 “물질적인 지원을 넘어, 유관기관과 함께 직접 이웃을 찾아가 명절 음식을 전하며 지역사회와의 연대와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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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저가 매수 기회인가…”2023년 이후 가장 저평가”
비트코인이 3년 만에 가장 저평가된 수준에 도달했다고 13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온체인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시장 가치 대비 실현 가치 비율이 임계점에 도달하면서 비트코인 가격 하락세가 끝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MVRV 비율은 비트코인의 시장 가치와 공급이 마지막으로 이동한 가격을 비교하는 지표로, 1 이하일 때는 현재 가격이 저평가됐음을 의미한다. 지난주 비트코인이 6만달러 이하로 떨어지면서 MVRV는 1.13까지 하락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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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화동2571서 외국인 유학생들과 빚은 설 만두 '눈길'
설 명절을 앞두고 세계 각국의 만두가 춘천에 모였다. 춘천시가 지난13일, 춘천먹거리복합문화공간 ‘화동 2571’에서 외국인 유학생들과 세계의 만두를 빚고 만둣국을 함께 나눠먹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설 연휴를 앞두고 고향에 가지 못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을 초청해 각국의 명절 음식을 함께 나누며 식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한국 만두 체험이 아니라 각자의 문화가 담긴 ‘명절 음식’을 직접 소개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행사에는 춘천 지역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20여 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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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울산역 귀성 인사 등 설 민심 잡기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설 연휴가 본격 시작되는 14일 동구지역위원회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이어가는 한편, 지역위원회별로 피켓인사를 진행하고 지역 경로당 방문 등 민심 잡기에 나선다. 앞서 지난 13일에는 KTX울산역을 찾아 설맞이 귀성 인사를 했다.김태선 시당위원장을 비롯해 지역위원회, 상설위원장, 지방의원, 지방선거 출마예정자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찬 병오년 새해’ ‘울산 대도약의 시작’ 등이 적힌 어깨띠를 매고 울산역을 오가는 귀성객을 향해 인사를 전했다.김태선 울산시당위원장은 “편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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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아산시 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 “세대공존형 미래도시 아산 만들 것”
김민경 국민의힘 아산시 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아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돌입했다고 14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12일 국회를 통과한 ‘은퇴자마을 조성 특별법’은 아산 북부권 도약의 발판이 될 것”이라며 “둔포·영인·인주·염치·음봉 등 성장 잠재력이 큰 지역에 주거·의료·문화가 결합된 자족형 도시를 조성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