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는 9월 15일 경북대학교에서 대학생들과 함께하는 ‘청년 DRAFT’ 첫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취업과 직무경험, 지역기업, 신산업 일자리 등 대학 생활과 취업 준비 과정에서 청년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정책 제안을 청취했다. ‘청년 DRAFT’는 DAEGU와 DRAFT를 결합한 대구시의 청년 현장 소통 프로
‘제16회 동천강변 걷기와 달빛음악회’ 행사가 9월 12일 오후 6시 동천자전거연습장에서 열렸다.이번 행사는 병영1동 행정복지센터 주최, 병영1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김태욱 중구의회 의장, 박성민 국회의원, 시·구의원,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천강변 걷기 △1부 공연 △기념식 △2부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동천자전거연습장에서 출발해 동천교를 돌아
9월1일부터 100일간의 입법·예산 전쟁이 개막된다. 국회 의사일정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본회의장에서 정기국회 개회식을 열고 대장정에 돌입한다. 울산 출신 여야 의원들도 소속 상임위원회별로 법안심사·내년도 예산안 심의 및 국비확보·국정감사에 대비,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은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에서 활동한다. 국민의힘 김기현 전 대표 역시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에서, 박성민 의원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서범수 의원은 교육위원회, 김태규(울
김상욱 울산시정부와 울산지역 국회의원협의회는 2일 민선 9기 출범 후 처음으로 예산정책협의회를 갖고 11개 사업, 525억8000만 국회 증액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서울 여의도 한 중식당에서 진행된 예산협의회에는 김상욱 시장과 신민식 경제부시장, 최형준 정무수석, 주요 사업 담당 실·국장이, 울산 국회의원협의회에서는 김기현 의원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박성민·서범수·윤종오·김태선·김태규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 6명이 참석했다. 김 시정부와 지역 의원들은 이날 사전 공개된 모두발
국민의힘 울산지역 현역의원 대부분이 장동혁 대표가 추진하는 ‘전국 254개 전체 당협위원장의 전면 재선출’ 방안엔 반대하는 기류가 강한 것으로 파악된다. 다만 당권파로 분류되는 초선 김태규 의원은 “언급하지 않겠다” “노코멘트”로 신중한 입장을 견지했다. 특히 그동안 친윤으로 분류돼 온 김기현 전 대표는 공개적으로 “의석수도 많이 없는 상황에서 의원들이 마음 상하는 일이 생기면 안 된다”며 반대의 뜻을 나타냈다. 또 박성민 의원도 본보 기자의 질문에 “당원간 갈등이 뻔할 텐데 너무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대낮에 여성과 호텔에 출입한 박성민 광명시의원 사건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공개사과했다.광명시의회 이형덕 의장은 제302회 광명시의회 정례회 마지막날인 18일 본회의에 앞서 머리를 숙였다. 이 의장은 “최근 의회와 관련된 일로 시민들께 심려를 깨친 점 매우 무겁게 받아들이며, 송구한 마음을 전한다”며 “특히 기획행정위원장과 관련된 일련의 상황들로 인해 시민 여러분께 실망과 우려를 안겨드린 점 의회를 대표해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 의장은 “지방의회는 시민의 신뢰를 바탕
국민의힘 울산시당이 현역 국회의원이 아닌 원외 인사인 김상회 동구 당협위원장을 위원장 직무대리 체제로 전환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시당위원장 체제 전환은 당원권 정지 징계를 받은 서범수 의원의 시당위원장 체제와 맞물려 지역 국회의원 간 갈등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당 조직의 안정과 화합을 우선 고려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시당은 지난 4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박성민 직전 시당위원장이 6일 전했다. 박 전 위원장은 최근 시당위원장 체제와 관련해 김기현(울산 남구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 등 당 소속 산자위원들이 정부·여당의 ‘메가특구 특별법’ 정무위원회 처리 방침에 대해 “노골적인 상임위 쇼핑”이라며 강력 규탄하면서 즉각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박 의원을 비롯해 김성원 국회 산자위원장·김도읍·윤한홍·구자근·서지영·우재준·조지연·최수진 의원 등 산자위 소속 의원들은 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여당을 향해 “‘메가특구 특별법’을 정무위에서 처리하려는 상임위 쇼핑 꼼수를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이들 의원들은 “특별
2027년도 국가예산 정부안에 역대 최대인 3조234억원을 반영한 울산시가 국회 심의 단계에서 11개 사업, 525억8000만원을 추가 확보하기 위한 총력전에 나섰다.시는 2일 서울 여의도에서 울산국회의원협의회와 ‘2026년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2027년도 국가예산 증액 대상사업과 국회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협의회에는 김상욱 울산시장과 신민식 경제부시장, 최형준 정무수석, 주요 사업 담당 실·국장 등이 참석했다. 정치권에서는 김기현·박성민·윤종오·서범수·김태규·김태선 의원 등 울산 국회의원 6명이 함께했다.2027년도 정부안에
국민의힘 박성민 직전 시당위원장 등이 당원권 정지 10개월의 징계를 받은 서범수 의원에 대해 시당위원장직과 당협위원장 문제 등에 대한 ‘정치적 해법’을 모색해야 한다는 기류가 감지되고 있어 주목된다. 김기현 전 대표도 중앙윤리위원회가 서 의원을 비롯한 비당권파 현역 의원들에게 내린 중징계 처분에 대해 “칼로 기강을 세우려 하면 사상누각이 된다”며 공개적으로 강한 반대입장을 밝힌 바 있다. 때문에 향후 ‘정치적 해법’에도 긍정 입장을 취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특히 서 의원에 대한 징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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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숭덕꿈터 현장중심 직업훈련 통해 중증장애인 취업 연계
사회복지법인 숭덕원 숭덕꿈터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청사업 ‘중증장애인 현장중심 직업훈련-현장 ON, 나의 JOB ON’을 통해 훈련생 1명을 지역사회 사업체에 취업 연계하는 성과를 거뒀다.숭덕꿈터는 지난 7월6일 충북 충주시 금가면에 소재한 한국장애인농축산기술협회 충북지회 바른잡곡 사업단​과 현장훈련 협약을 체결하고, 중증장애인 훈련생이 실제 작업환경에서 직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 직업훈련을 진행했다.훈련생은 현장에서 실제 업무를 수행하며 작업방법과 절차, 작업지시 이해 및 수행, 근무시간 준수 등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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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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