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안정적 운영과 지속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을 위해 기존 행정체계를 전면 개편하여, 단장 1명, 팀장 2명, 이하 인력 전담 직원 14명인, 총 17명이 배치되어 ‘농촌인력지원단’을 신설하였다.이에, △담당인력증원, △지원센터설립 및 위탁, △고용농가 교육강화 및 의견수렴, △송출국 정부와 협의체 구성, △급증하는 계절근로자 수요 대책마련을 위한 ‘5대 전략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릴레이 캠페인 이후, 현장 중심 관리 강화2025년 하반기에 배치된 240농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