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28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내년도 시정 준비에 들어갔다. 보고회는 내년도 부서별 신규사업 및 현안 사업을 공유하고, 실무진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서는 담당 팀장과 주무관 등 실무진이 중심이 돼 신규 시책과 현안 사항을 보고하고, 현장에서 체감한 문제점과 개선 의견을 자유롭게 공유한다. 시는 이를 통해 부서장의 정책적 통찰력과 실무진의 현장 경험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내년도 시정 운영의 실행력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주력할 계획이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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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8월 28일부터 9월 2일까지 3일간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내년도 시정 준비에 들어갔다. 이번 보고회는 내년도 부서별 신규사업 및 현안사업을 공유하고, 실무진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서는 담당 팀장과 주무관 등 실무진이 중심이 되어 신규 시책과 현안사항을 보고하고, 현장에서 체감한 문
경북 영주시는 28일부터 9월 2일까지 사흘간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내년도 시정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 이번 보고회는 부서별 신규사업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실무진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팀장과 주무관 등 실무진이 중심이 되어 신규 시책과 현안사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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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내년도 국비 확보 목표액인 12조 3천억원 달성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새 정부 출범으로 국비 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되었으나 2026년도 정부 예산안에 경북의 주요 현안 사업들이 많이 반영되면서 지역 발전을 이끌 핵심 동력이 마련됐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이번 정부 예산안에는 지역 사업에 국한되지 않고, 대한민국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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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9조 4585억 원을 반영시키며 역대 최대 성과를 냈다. 새만금 개발 지연 논란에 제동을 걸고, AI·이차전지 같은 미래 산업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대목은 새만금 예산 정상화다. 새만금 국제공항, 인입철도, 지역 간 연결도로 등 3대 S
김해시가 내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수립하면서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할 계획이다.‘내 생각이 2026년의 김해를 만든다’란 주제 아래 8월 18일부터 9월 2일까지 김해시민 누구나 내년도에 희망하는 사업들을 분야별로 제안할 수 있다. 제안방법은 시 누리집 열린시장실 내 ‘2026년 주요업무계획 시민정책제안’ 코너를 활용하면 된다.시는 접수된 제안들을 9월 5일까지 해당부서별로 검토한 후 사업타당성과 실효성이 높은 제안들은 내년도 당초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예산 반영이 차질없이 마무리된 사업들에 대
정부가 내년도 최저임금을 올해보다 2.9% 올리기로 결정했지만, 사업주는 물론 근로자 모두 울상을 짓고 있다.내수침체로 인해 매출과 순이익이 줄어든 자영업자들은 설상가상으로 인건비 부담까지 떠앉게 됐다며 토로하고 있다.고용노동부는 최근 2026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시간급 1만320원으로 확정해 고시했다. 올해 최저임금 1만30원보다 290원 인상된 것이다.내년 최저임금 인상률은 1%대였던 올해나 2021년보다는 높지만, 역대 정부 첫해 인상률 중에서는 국제통화기금
고용노동부가 내년도 최저임금을 올해보다 290원 오른 시간급 1만320원으로 확정·고시했다. 월 환산액은 215만6880원이다. 고용노동부는 5일 “지난 7월 최저임금위원회에서 노사 합의로 의결된 안을 2026년도 적용 최저임금으로 그대로 확정했다”며 “이의제기 기간에 제기된 이의는 없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는 2008년 이후 17년 만에 노사 양측이 합의로 결론을 도출한 사례다. 내년도 최저임금은 업종 구분 없이 모든 사업장에 동일하게 적용된다. 김영훈 장관은 “결정된
강화군은 지난 4일 내년도 시비 보조금 확보를 위하여 한승희 강화군의회 의장과 윤재상 인천시의회 의원을 초청해 정책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서는 2026년도 시비 보조금 신청사업 380건 중 핵심사업 40여 건을 중심으로 사업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사전 검토하고, 원활한 예산 확보를 위한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주요 논의된 사업으로는 ▲농어촌유학 활성화 지원 ▲강화 남부권역 생활문화센터 조성 사업 ▲농작물 재해보험 및 안전보험료 지원사업 ▲응급의료기관
포항시가 내년도 도비 확보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시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장상길 부시장 주재로 ‘2026년도 도비확보 보고회’를 열고, 지역의 미래 성장과 시민 생활 향상을 위한 핵심 사업들을 경북도에 적극 건의하기로 했다. 이번 보고회는 경북도의 예산 편성 일정을 선제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포항시가 건의한 사업 규모는 210건, 총 824억 원이다. 주요 신규사업은 △포항시립박물관 건립 △흥해 대련3리 진입도로 개설공사 △죽도시장 상가번영회 앞 아케이드 조성사업 △양식장 전기료 지원사업 △포항 지구촌 엑스포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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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가 미국 친환경차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며 누적 판매 150만 대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차·기아는 2011년 미국 시장에서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K5 하이브리드 판매를 시작한 이후 지난 7월까지 누적 판매 151만 5145대를 기록했다. 이는 현대차, 기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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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학생수련원, 9~10월 리더십·협동·힐링 체험 프로그램 풍성
충북학생수련원은 오는 9월부터 2개월간 충주교직원복지회관과 중원캠프에서 학생자치 리더십캠프와 중원탐험활동을 운영한다.충북 도내 11개 학교 370여명 학생을 대상으로 총 10기에 걸쳐 진행된다.학생자치 리더십캠프는 학생 자치회 임원들의 역할과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학습하고자 기획됐다.특성화 프로그램인 중원탐험활동은 충주 탄금호에서 카약체험을 통해 물길을 탐사한다.이외에도 자전거 하이킹, 보물찾기, 힐링 요가, 캠핑 체험, 자기성장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최영미 원장은 “학생들이 단순한 체험을 넘어 자기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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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년기원! 올해 첫 벼베기
올해 성주군 용암면의 첫 벼베기는 8월 25일 오전 10시 선송리 조용수씨의 논에서 실시되어 풍년농사의 결실을 알렸다.이날 해당농가에서 수확된 벼품종은 정부보급종 ‘해담’으로 고영양 고품질에 병해충에 강하고 밥맛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이로써 올 추석에는 용암의 햅쌀로 지은 밥상을 맛볼 수 있게 되었다.용암면의 벼 재배면적은 약 152ha로 10개읍면 중 수륜면에 이어 2위를 차지한다. 쌀전업농이 25명이며 일반 벼농가 못자리 상토 보조지원량이 6,700포에 달하는 등 참외 못지않은 명실공히 대규모 벼 생산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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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정부 추진 차세대 피지컬 AI 사업 주관기관 선정
경남대학교가 정부에서 추진하는 차세대 피지컬 AI 핵심기술 실증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지난 22일 피지컬 AI 기술 주권 확보를 위한 ‘2025년 피지컬 AI 핵심기술 실증’ 사업 선정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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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10시46분쯤 서귀포시 남서쪽 먼 바다인 이어도 북북동쪽 65km 해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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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5 강원자치도 지방세정 연찬회' 최우수상 수상
삼척시는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지방세정 연찬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통산 다섯 번째 최우수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성과는 삼척시가 꾸준히 추진해 온 세무 행정의 전문성과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 의미 있는 결과로 평가된다.28일부터 29일까지 동해시 현진관광호텔에서 열린 이번 연찬회 자리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 공무원 150여 명이 참석해, 탈루·은닉세원 발굴, 비과세 감면 사후관리 강화, 과세 형평성 제고, 과세체계 개편 등 세정업무 전반에 관한 다양한 정책과 사례가 공유됐다.삼척시 발표를 맡은 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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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오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2025 원주만두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9일 오후 3시 30분 시장 집무실에서 친환경축제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1층 로비에서 시민 서포터즈 ‘만두덕후’를 출범했다.1부 행사에서는 원주시, 원주문화재단,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 등 3개 기관이 함께 친환경축제 상생협약을 맺었다. 각 기관은 다회용기 활용, 친환경 제품 사용 등 친환경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이어진 2부에서는 2025 원주만두축제 서포터즈 만두덕후가 공식 출범했다. 서포터즈는 축제 홍보,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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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는 29일, 사회학과 박준식 교수를 부총장, 소프트웨어학부 고영웅 교수를 교무처장으로 임명했다.박준식 신임 부총장은 연세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1994년도에 한림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로 임용됐다. 이후 기획처장, 비전협력처장, 대외협력처장, 국제학부학장, 국제교육원장 등을 비롯한 대학 내 주요한 보직을 역임했으며, 대외적으로는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 금융산업공익재단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고영웅 신임 교무처장은 고려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2003년도에 한림대학교 소프트웨어학부 교수로 임용됐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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