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우 금산군수는 24일 대전시 일원에서 장철민 국회의원을 만나 금산과 대전의 상생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만남은 생활권을 공유하고 있는 두 지역의 협력 기반을 넓히고 군정 주요 현안을 국회와 공유함으로써 지역 발전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고 사업 추진동력을 마련하기 위한 문정우 군수의 ‘세일즈 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문 군수는 2029 금산 국제 건강 기능성 소재 산업전 추진과 금산~진산 간 국지도 시설 공사 등 주요 현안에 대해 간략히 설명
  충남도와 도내 6개 시군, 대전시, 세종시가 충청권 초광역 생활권 형성을 위한 핵심 교통 기반인 ‘충청내륙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고 나섰다.  도는 18일 홍종완 행정부지사가 국토부에서 철도국장을 만나 ‘충청내륙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 건의문’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공동 건의문에는 충남·대전·세종 광역자치단체장과 서산·공주·청양·홍성·예산·태안 등 도내 6개 시군 기초자치단체장이 뜻을 모아 서명했으며, 이날 홍 부지사와 도내 6개 시군 부단체장 및 간부 공무원이
대전시가 민선 9기 정책자문단을 위촉, 시정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문을 본격화했다.민선 9기 정책자문단은 이은구 단장을 중심으로 각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시정 주요 정책과 공약 사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현안 해결을 위한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행사에는 허태정 시장과 정책자문단 위원 52명이 참석했다.위촉식 후 민선 9기 주요 시정 방향과 정책자문단의 역할을 공유하고, 분과위원회별 회의를 통해 민선 9기 공약 사업에 대한 자문을 진행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각 분야의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정책
대전시가 허태정 시장과 5개 자치구 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구 시민행복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민선 9기 ‘시·구 시민행복협의회’를 공식 출범했다. 대전시와 5개 자치구는 협약을 통해 시장과 구청장이 참여하는 정책협의회를 정례적으로 운영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시민 행복 증진을 위해 ‘원팀’으로 협력키로 했다. 협력 분야는 민생 안정과 지역 현안 해결, 시와 자치구 협력과제 발굴, 중앙정부 정책 건의, 행정·재정 지원 체계 구축 등이다. 첫 회의에서는 자치구 공통 현안 5건과 개별 현안 7건 등 모두 12건
대전시가 25일 국회에서 '방산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 필요성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 오는 9월 특화단지 입지 지정 최종 결과 발표를 앞두고, 대전의 국방산업 경쟁력을 공유하고 지정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방산 소부장 특화단지는 소재·부품·장비의 국산화와 안정적 공급망 확보를 목표로 산업통상부가 추진하는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공모의 방산 분야다. 대전시는 지난 4월 지정 신청서를 제출, 최종 결과 발표를 앞두고 지역 정치권과 산·학·연 역량을 결집하는 데 힘을 싣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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