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충남 청양산림항공관리소는 지난 5일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대비하여 청양군 천장호 일원에서 “한국전력공사 청양지사”와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패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대국민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패인에서는 천장호를 찾은 등산객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수칙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하였다. 특히 입산시 화기물 소지 금지, 논· 밭두렁 및 영농부
​​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이 잦은 안개와 해상교통량 증가로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부울경 해역의 안전관리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부산해수청은 3월부터 5월까지를 봄철 해양사고 예방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현장 중심의 고강도 안전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봄철은 일교차에 따른 농무 발생이 빈번하고 성어기와 행락철이 맞물려 어선 및 레저기구 활동이 급증하면서 해양사고 위험이 어느 때보다 높은 시기다.​최근 3년간 부산항의 봄철 해양사고는 총 70건으로 집계됐으며, 2023년 1
문음미 기자 = 고흥군은 지난 4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봄철 행사 다중운집 인파 안전관리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4월 녹동항
김만식 기자 = 금산군은 4월 말까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에 대응해 산불 예방을 위한 소각행위 집중 계도에 나선다.이 시기 작은 불씨
보성군은 지난 26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이상철 부군수 주재로 ‘2026년 산불방지 실무협의회’를 개최해 산불 예방과 신속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강우량 감소와 건조한 날씨, 강한 바람 등으로 봄철 대형·동시다발 산불이 잇따르는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보성소방서, 보성경찰서, 순천국유림관리소, 한국전력공사, 보성군산림조합 등 산불 관계기관과 군 재난·안전·농업·환경 관련 부서가 참석해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공유하고 기관별 대응 역할과 공조 체계
안동시는 본격적인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오는 5월 15일까지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전 행정력을 동원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6일 안동시...
충남 보령시 웅천읍은 지난 12일 웅천전통시장 일원에서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로, 이번 캠페인은 산불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생활 속 산불 예방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웅천읍 행적복지센터 직원과 산림과 관계자를 비롯해 웅천119안전센터, 웅천파출소, 웅천읍 의용소방대, 자율방법대 등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 약 10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봄철 영농 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금지, 산림
영천시는 최근 봄철 기온 상승으로 참진드기 개체수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농작업, 산책, 등산 등 야외활동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11일 밝혔다.보건환경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매년 봄철 기온 상승으로 인해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바이러스를 매개하는 참진드기의 개체수가 1~2월 대비 3월에 10배 이상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앞으로 기온이 더욱 상승함에 따라 참진드기 개체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예방백신과 치료제가 거의 없고, 한 번 감염되더라도 재감염될 수 있어 각
칠곡소방서는 기온 상승과 건조한 기후로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오는 5월 말까지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최근 5년간 경북 도내 봄철 화재는 연평균 805건으로 전체의 26.6%를 차지했다. 칠곡군 역시 같은 기간 총 175건의 화재가 발생해 연평균 전체 화재의 23%가 봄철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대형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저감'을 목표로 칠곡 지역의 산업 구조와 주거 환경에 최적화된 맞춤형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근 특수가연물 저장, 취급 사업장에서 화재가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가 봄철 건조기에 대비해 안전강화 대책을 추진한다.이번 대책은 3월 한 달간 도내 자원순환시설 중 특수가연물 관련 사업장 8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수가연물은 일반 가연물보다 연소 속도가 빠르고 열 발생량이 커 화재 발생 시 급격히 확대될 위험이 높은 물질이다. 화재예방법에 따라 품명별 기준 수량 이상을 저장·취급하는 경우에는 관련 기준을 준수해야 한다.이번 대책은 봄철 건조한 환경에서 자연발화가 발생할 경우 특수가연물의 특성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BTS 공연, 응원의 보랏빛 열기로 덮힌 광화문...넷플릭스 켠 아미들도 '떼창'
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는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의 컴백 공연이 시작되며 터져 나온 환호성으로 뒤덮였다. 광화문 일대를 채운 4만여명 관람객의 함성과 응원봉의 보랏빛 불빛으로 열기가 달라올랐다. BTS의 대표곡 '버터'가 흘러나오자 현장 분위기가 더욱 달아올랐다. 관람객들은 일제히 떼창을 시작했
Generic placeholder image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공공소각시설 정비기간 중 생활폐기물 반입 허용량 결정
6일전
올해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의 직매립이 금지된 가운데 공공소각시설 정비기간에 적용되는 예외적 직매립 연간 허용량이 결정됐다.인천시는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운영위원회에서 공공소각장 정비에 따른 예외적 직매립 연간 허용량을 16만3,316톤으로 의결함에 따라 23일부터 수도권매립지 반입이 시작된다고 22일 밝혔다.공공소각시설 정비기간 중 시·도별 연간 생활폐기물 반입 허용량은 인천이 3만5,566톤, 서울이 8만2,335톤, 경기가 4만5,415톤이다.올해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은 원칙적으로 직매립이 금지되고 모두 소각해 재만 수
Generic placeholder image
李대통령 지지율 62.2%…"중동 사태에 결집 효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지난 주보다 1.9%포인트 올라 62.2%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6∼...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안수 예비후보 “삼화지구에 생활SOC 복합문화센터 조성”
박안수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22일 보도자료를 내고 1호 공약으로 ‘삼화지구 생활SOC 복합문화센터 조성’을 발표했다.박 후보는 “삼화지구는 대규모 택지 개발과 주거단지 조성으로 인구가 빠르게 증가한 소도시 성장형 지역이지만,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문화·교육시설은 상대적으로 매우 부족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도내 생활SOC 사업은 그동안 읍·면지역 중심으로 추진되거나 체육시설 위주로 조성된 사례가 많아 삼화지구 같은 신흥 주거지역은 상대적으로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천시, KF-21 시험비행 소음대책 마련 추진
경남 사천시는 한국형 전투기 KF-21 시험비행에 따른 항공소음 문제 해결을 위해 종합적인 대응에 나선다. 시는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김제홍·유동연 공동위원장을 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일 인디 음악 교류 프로젝트 ‘Reciprocity 2026’ 개최
6시간전
한일 인디 음악 교류 프로젝트 ‘Reciprocity 2026’가 올해도 개최된다. ‘Reciprocity’는 한국과 일본의 인디 밴드들이 한 무대에서 만나 교류하는 시리즈 공연으로, 양국 음악 씬의 새로운 연결을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하루짜리 페스티벌의 형식으로 개최됐던 ‘Reciprocity 2025’와는 달리 이번 ‘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재기 번진 종량제 봉투…전북도 “150일분 확보”에도 불안 확산
6시간전
최근 전북 일부 지역에서 종량제 봉투를 구하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이어지면서 사재기 움직임까지 번지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재고는 충분하다”는 입장이지만, 현장에서는 품귀와 구매 제한이 동시에 나타나며 불안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전북도는 27일 종량제 봉투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대책을 가동하고 도내 재고와 공급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도
Generic placeholder image
윤병태 "2030년까지 나주에 200개 햇빛소득마을 조성"
5시간전
1MW 안팎 태양광으로 마을당 연 1억원 이상 안정 수익 구조 강조 윤병태 나주시장 예비후보가 27일 '나주형 햇빛소득마을' 공약을 공개하며 오는 2030년까지 지역 내 200개 마을을 단계적으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윤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마을별로 500킬로와트에서 1메가와트 이하 규모의 설비를 구축해, 발전 수익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범석 청주시장 컷오프…국민의힘 공천관리위에 재고 요청
4시간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지난 26일 이범석 충북 현 청주시장을 오는 6월3일 실시되는 전국동시지방선거 청주시장 후보에서 컷 오프하면서 지역사회에 파장이 일고 있다. 이와 관련 이 시장은 27일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의힘 공관위의 결정에 납득할 수 없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이 시장은 “각종 여론조사에서 청주시민의 기장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후보를 컷오프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성현 파이프 오르간 콘서트’ 개최
6시간전
오는 2026년 4월 23일 오후 7시 30분, 롯데콘서트홀에서 ‘박성현 파이프 오르간 콘서트’가 열린다. 이번 공연은 한국인 최초로 러시아 국제 오르간 콩쿠르에서 우승한 오르가니스트 박성현의 무대로, 약 5000개의 파이프에서 울려 퍼지는 장엄한 오르간 사운드를 통해 깊이 있는 울림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기획 리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