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그룹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은 전주 마음건강복지관에서 지역사랑성금 400만 원 전달식을 가졌다.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은 이번 성금은 2005년 준공 이후 시설 노후화가 진행 중인 마음건강복지관의 환경개선을 위해 마련됐다고 22일 밝혔다.
복지관 측은 이용자와 주민들의 안전 확보 및 복지서비스 만족도을 위
JB금융그룹 전북은행노동조합이 행동주의 사모펀드 얼라인파트너스의 JB금융지주와 BNK금융지주 간 합병 제안에 대해 지역금융의 공공성을 훼손하는 처사라며 강력한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16일 전북은행 노동조합에 따르면 지난 14일 얼라인파트너스가 기자간담회를 통해 양사 이사회에 합병 검토를 요구하는 주주서한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사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전주시 다문화 아동들의 알찬 여름방학 지원에 나선다.
전북은행은 21일 전주시청 시장실에서 조지훈 전주시장과 박춘원 전북은행장, 이해경 전주시가족센터장, 조인성 전북은행 부행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시 다문화 아동을 위한 여름방학 캠프 지원 후원금 1억 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여름방학을 맞은 다문화
JB금융그룹이 실적 발표를 통해 2026년 2분기 지배 지분 순이익 2196억 원을 기록했다.
JB금융그룹은 이는 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한 수치로 2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이며, 상반기 누적 지배 지분 순이익 또한 3857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실적은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와 금리 변동성
JB금융그룹 전북은행 부산외국인금융센터가 동아대학교와 손잡고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과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
전북은행 부산외국인금융센터는 23일 동아대학교 승학캠퍼스 본부회의실에서 동아대학교와 ‘외국인 유학생 취업 및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광영 전북은행 부행장과 염정국
JB금융그룹 전북은행 소속 공희용·문인서 선수가 각각 해외에서 열린 국제 배드민턴 대회 여자 복식 정상에 올랐다.
20일 전북은행에 따르면 공희용·김혜정 조가 지난 19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6 BWF 월드 투어 일본오픈' 여자 복식 결승에서 중국의 자이판-장슈셴 조를 2-1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공희용 선수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7월 한식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콘서트에는 요리연구가이자 작가인 ‘재료의 산책’ 요나가 연사로 참여한다. 요나는 제철 식재료를 통해 계절의 흐름과 음식의 의미를 탐구해 왔으며, 식재료 본연의 맛과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와 팝업 다이닝을 선보이고 있다.강연은 ‘제철, 그게 대체 뭐길래?’를 주제로 진행된다. 제철 식재료를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철 식재료를 찾는
충남 보령시는 제29회 보령머드축제 기간을 맞아 관광객과 시민이 직접 경험한 친절서비스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의 친절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친절한 보령 SNS 소문내기’ 후기 이벤트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머드축제 기간 동안 보령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친절하고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유도하고, 방문객들의 자발적인 SNS 홍보를 통해 친절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는 축제 기간인 지난 24일부터 8월 9일까지 진행된다. 축제 기간 중 보령시 관내 친절 서비스 업소(음식점, 카페, 숙박 및
SK가 국내 AI 인프라 투자 계획의 실행 기반을 미국 빅테크와의 협력으로 확보했다. SK는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페어몬트 호텔에서 열린 'K-AI Summit'에서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앤트로픽과 AI 반도체·AI 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 분야 협력에 합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아마존웹서비스와는 별도 회동을 통해 국내 AI 인프라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엔비디아와의 협력 규모는 5000억달러 이상이다. SK그룹은 그래픽처리장치를 대규모로 집적해 인공지능
울산시는 울산정원지원센터 내 반려식물병원에서 8월부터 매월 첫째 주 토요일 ‘반려식물 관리교실’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교육은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회차당 10명 이내로 진행되며, 반려식물에 관심 있는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시민정원사가 참여자의 식물 상태에 맞춰 상담과 실습을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식물 생육 상태 확인을 비롯해 올바른 물주기, 병해충 관리, 계절별 관리 요령, 분갈이 방법 등이다.참가자는 분갈이가 필요한 지름 30㎝ 미만 화분을 가져오면 직접 분갈이를 체험할 수 있다.신청은 24일 오전 9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