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내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 방안을 모색하고 국제 개발 협력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네팔을 찾은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연수단이 4박 6일간의 공식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연수단은 지난 21일 오전 환승지인 중국 광저우 공항 로비에서 해단식을 열고, 연수
김진수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학생인성교육원은 고등학교 2학년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4박 5일간 일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국제교류협력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2026년 국제교류협력 실천사례 현장연수’가 16일부터 21일까지 4박 6일간의 일정으로 네팔 카트만두 일대에서 진행된다.이번 연수는 경기도의 국제교류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네팔 카트만두 지역의 교육·환경·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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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영진전문대학교 동물보건과가 여름방학을 맞아 반려동물 선진국인 일본을 방문해 세계적 수준의 맞춤형 해외 기술 연수를 진행하며 글로벌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5일 이 대학교에 따르면, 동물보건과 2학년생 9명과 교수진은 지난 21일부터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도쿄와 치바 지역의 대표적인 동물·반려동물
문경시가 지역 중학생들의 실용 영어 능력과 국제적 감각을 키우기 위해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 몰입형 캠프를 운영한다. 참가 학생들은 4박 5일간 영어로 생활하고 소통하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갖는다.문경시는 지난 20일부터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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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교보생명컵 꿈나무 탁구대회’가 전국의 남녀 초등학교 선수 95개 팀 502명이 참가한 가운데 24일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막을 올렸다. 대한탁구협회와 교보생명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초등학교탁구연맹 주관,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탁구 꿈나무들의 체력과 인성을 키우는 버팀목이 된다는 취지에서 개최되는 것으로 오는 28일까지 4박
제주시는 지난 26일 제주한라대학교에서 ‘제주 미식 런케이션’에 대한 성과공유와 시상식을 열었다.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배화여자대학교, 제주한라대학교,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이 함께 참여해 제주의 식재료를 활용한 창의적인 미식 콘텐츠를 개발하는 대회로 진행됐다.배움과 휴식을 결합한 이번 ‘제주 미식 런케이션’은 지난 6월 23일부터 27일까지 4박 5일간 제주한라대와 제주시 원도심 일원에서 진행됐다.대학생 동아리 10개 팀은 돼지
제주시가 주최한 '제주 미식 런케이션'이 지난 26일 성과공유회와 시상식을 끝으로 4박 5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사업은 '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의 하나로 배화여자대학교와 제주한라대학교,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이 공동 참여해 제주의 식재료를 활용한 창의적인 미식 콘텐츠를 개발하는 해커톤 방식으로 진행됐다.배움과 휴식을 결합한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제주한라대학교와 제주시 원도심 일원에서 열렸다. 대학생 10개 팀(20명
87대 1. 올해 제주 크루즈 준모항 체험단 모집 경쟁률이다. 이 수치는 제주에서 출발하는 크루즈에 대한 기대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30명의 체험단은 지난 6월 22일 강정항에서 크루즈를 타고 26일까지 4박 5일간 부산과 중국 상하이를 둘러보며 다양한 문화를 체험했다.제주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크루즈 준모항 체험단을 운영했다. 작년과 달라진 게 있다면 일본 후쿠오카가 아닌 부산을 들렀고, 상하이에서 하룻밤을 머문 뒤 항공편으로 귀국했다는 점이다.중·일 관계 등 대외 여건 변화로 지난해 12월 멈춰 섰던 강정항 크루즈
충남 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로컬콘텐츠 자생기반 구축사업인 ‘홍자람’의 일환으로, 청년들이 4박 5일간 광천에 머물며 지역의 이야기를 사진으로 기록하는 프로그램 ‘에피소드 광천살이 3기_사진편’ 참가자를 오는 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추진 중인 ‘홍자람’ 사업은 홍성의 고유한 로컬콘텐츠를 발굴하고 자생기반을 다지기 위한 문화도시 거점 프로그램이다. 특히 앞서 진행된 에피소드 광천살이 1기 모집에는 10명 정원에 43명의 청년이 지원해 4.3대 1의 높은 경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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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유보통합 협업사례 전국에 공유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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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보건소, 치매 친화 체험공간 ‘기억편의점’ 개소
서귀포시 서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생활밀착형 치매 친화 체험공간 ‘화·목한 기억편의점’을 조성하고, 오는 22일 안덕보건지소 치매안심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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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은 넓히고 행정은 더 촘촘하게… 정선군, 건강한 일상·신뢰 행정 함께 키운다
정선군이 주민들의 건강한 일상과 신뢰받는 행정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생활체육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며 군민들의 건강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이끄는 한편,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통해 정확한 행정정보 구축에도 나서며 군민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정선군은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역 특성에 맞는 생활체육 기반시설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파크골프와 그라운드골프가 큰 인기를 얻으며 주민들의 건강관리와 여가생활은 물론 지역 공동체 형성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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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터뷰] 남기헌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 “바다 없는 충북에 해양을”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단순한 전시시설이 아닙니다. 바다가 없는 충북 아이들에게 바다를 선물하는 내륙 해양문화의 거점입니다.”오는 9월 개관을 앞둔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에 취임한 남기헌 관장은 ‘내륙의 해양문화 거점’이라는 목표를 가장 먼저 꺼냈다.“그동안 내륙 주민들은 해양문화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어요. 청주에서도 아이들이 해양생물을 만나고 미래 해양과학자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초대 관장이라는 부담도 적지 않다. 조직문화부터 운영체계까지 모두 새롭게 만들고 있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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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레이더] 대원제약, 지배구조 준수율 20%→73% '껑충'…ESG 고도화 박차
올해부터 코스피 상장사의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가 전면 의무화된 가운데 대원제약이 지배구조 개선과 준법경영 체계 고도화를 앞세워 ESG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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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FSD 가입자 150만명 육박
테슬라의 운전자 보조 소프트웨어 FSD 이용 차량이 전 세계 148만대에 달했다.24일 전기차 전문매체 인사이드EVs에 따르면 테슬라는 분기 실적 보고서에서 무료 체험을 제외한 활성 FSD 이용 규모가 148만대라고 밝혔다.이 수치에는 차량 구매 때 FSD를 일시불로 산 고객과 월 구독 고객이 모두 포함됐다. FSD 이용 규모는 전 분기보다 20만대 늘어 테슬라가 공개한 분기 기준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은 56%였다.FSD 월 매출은 6500만달러를 넘겼다. 현재 F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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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하나가 관광상품으로…중국 농촌경제 살리는 '복숭아 여행'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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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가 익으면 관광객이 몰려온다."중국의 여름 소비시장에서 '복숭아 경제'가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단순히 복숭아를 판매하는 것을 넘어 과수원 체험, 농촌 관광, 라이브커머스, SNS 인증사진까지 결합한 새로운 지역경제 모델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최근 더우인, 샤오훙수, 웨이보에서는 '복숭아 따기 여행', '주말 과수원 나들이', '당일치기 농촌 여행' 등의 게시물이 잇따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가족 단위 여행객과 20~30대 젊은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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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리서치, 美 클래리티 법안 연내 통과 확률 30%로 하향
미국 상원의 클래리티 법안이 2026년 안에 통과할 확률이 30%로 낮아졌다는 분석이 나왔다.2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갤럭시 디지털 리서치 책임자 알렉스 손은 24일자 리서치 노트에서 법안의 연내 성사 가능성을 6월의 50% 수준에서 하향 조정했다.클래리티 법안은 암호화폐의 증권·상품 구분과 거래소 규제 틀을 정하는 시장구조 법안이다. 상원 농업위원회와 상원 은행위원회가 각각 다뤄온 내용을 합친 수정 초안은 23일 공개됐다. 새 초안에는 윤리 규정 장과 스테이블코인 규제 법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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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트럼프 행정부에 중국산 메모리 사용 허용 요청…마이크론 반발
애플이 해외 판매용 제품에 중국 메모리 칩을 쓸 수 있게 해달라고 트럼프 행정부에 요청했고, 미국 메모리 업체 마이크론이 이에 반대했다.25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애플은 메모리 가격 급등과 공급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CXMT, YMTC와의 거래 허용을 추진하고 있다.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는 미국 외 지역에서 판매하는 애플 제품에 CXMT와 YMTC의 메모리 칩을 사용하는 방안을 트럼프 행정부에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이미 CXMT의 D램도 시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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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으로 전한 감동"…한국 농인예술 '핸드스피크', 베이징서 중국 첫 공연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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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농인 예술단체 '핸드스피크'가 중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수어 공연이 베이징에서 성황리에 개최되며 한중 문화교류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지난 23일 베이징 주중한국문화원에서 열린 이번 공연은 음악과 춤, 수어, 표정을 결합한 독창적인 공연예술로 중국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공연은 수어 퍼포먼스뿐 아니라 관객 참여형 토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농인과 청인이 함께 소통하는 특별한 무대로 꾸며졌다.핸드스피크는 수어를 단순한 의사소통 수단이 아닌 감정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