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교원임용시험에서 역대 최다 180명의 합격자를 배출한 청주 서원대학교가 지난 27일 서원한마음 동문 교사 홈커밍데이를 열었다.행사에는 전국 학교 현장에서 근무하는 동문 교사, 교내 구성원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동문 교사들에게는 모교 및 선·후배 간 유대를 다지는 자리가, 후배 재학생들에게는 선배 교사의 경험을 듣는 기회가 됐다.서관회는 모교 예비 교사를 위한 후원 장학금 550만원을 기탁했다. 서원대는 청주사범대학의 전통을 이어 1968년 개교 이래 5만5000여
충북 음성고등학교 총동문회가 지난달 30일 금왕읍 소재 모나크CC에서 개최한 ‘제2회 동문화합 골프대회’가 동문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끝났다. 이번 대회는 동문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고 선·후배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회 참가 동문들은 골프 경기를 통해 선의의 경쟁 속에서 우의를 다지고 학창 시절의 추억을 나누며 동문 간 유대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기 총동문회장은 “동문들과 뜻깊은 자리를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골프대회가 선·후배 간 우의를 더욱 돈독히 하고
김만식 기자 = 봉화교육지원청은 7월 23일 선후배 공무원이 함께 하는 거꾸로 멘토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거꾸로 멘토링은 후배 직원이 선배 직원의
이정현 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국민의힘 후보가 15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SNS에 장문의 글을 올려 정치권 세대교체 담론과 후배 정치인들을 향한 조언을 내놓았다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지난 26일 대회의실에서 퇴직자 가족과 후배 경찰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정년 퇴임식’을 열었다./청주청원경찰서 제공
고등학교 후배와 공모해 캄보디아에서 마약을 밀수하다 적발된 20대 남성이 징역형 실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4부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6년 실형을 선고했다.  A씨 지난해 11월 초쯤 제주도 소재 고등학
  금산인삼의 가치를 세계에 알린 지역 출신 학자가 이번엔 후배 세대를 위해 나섰다. 금산군 군북면 주민 이인배 박사는 지난 22일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하기 위한 발걸음이다. 이 박사는 충남연구원에서 근무하며 금산인삼농업이 국가중요농업유산과 유엔 식량농업기구 세계중요농업유산에 등재되는 데 기여해 금산인삼의 위상을 세계적으로 끌어올린 인물이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0년에는 군민대상을 수상하기도
경남대학교는 지난 7월 16일 상화·상화도장개발 이년호 회장으로부터 대학 발전기금 1,000만 원을 전달받았다.오랜 기간 장학금과 발전기금을 기탁하며 모교 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온 이년호 회장은 경남대의 개교 80주년을 기념하고 미래 인재로 거듭날 후배들의 새로운 도약을 응원하고자 발전기금을 전달하게 됐다.이년호 회장은 1982년 경남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한 뒤 산업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2022년에는 대학원 화학공학과 박사학위를 받았다. 또한 총동창회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하며 대학 발전과 후배 양성을 위
청주 세광고등학교 동문인 우석대학교 야구부 김용선 감독과 자화전자㈜ 김찬용 대표이사가 15일 야구부 발전과 후배 선수들의 성장을 위해 각각 1000만원의 학교발전기금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최근 세광고 야구부가 창단 71년 만에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첫 우승을 차지한 것을 축하하고 선수들이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발전기금은 야구부 운영과 훈련 여건 개선 등에 쓰일 예정이다.세광고 34회 졸업생인 김용선 감독은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마친 뒤 세광고 야구부 코치와 감독을 역임하며 명문
충남 아산 호서대학교 전기시스템공학과에 재학 중인 3형제의 특별한 동행이 화제다. 주인공은 이정훈·승훈·지훈 3형제.  대학은 물론 학과까지 같은 선택을 한 사례는 흔치 않다. 세 형제는 서로에게 가장 가까운 선배이자 후배, 그리고 든든한 동반자가 돼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첫째 이정훈 씨가 먼저 호서대 전기시스템공학과에 입학했다. 전력산업의 미래 가능성과 실무 중심 교육에 매력을 느낀 것이 계기였다. 대학생활을 하며 쌓은 경험은 자연스럽게 둘째 이승훈 씨에게 전해졌고, 다시 막내 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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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재 명예교수 서울대학교 축산바로알리기연구회장 그동안 우리 축산업은 정부 보조금과 정책자금 대출에 크게 의존하며 성장해 왔다. 그러나 대출은 단기적인 경영 안정에는 분명 도움이 되었지만, 자생적인 투자 생태계를 만들어내지는 못했다. 이것이 위기가 올 때마다 정책 지원에 기댈 수밖에 없는 구조가 반복된 이유 중 하나이다. 최근 이를 해결할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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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하남시 감일동에 위치한 시립푸른솔어린이집은 저소득 영유아를 위한 성금 100만원을 하남시에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조연식 복지국장을 비롯하여, 황인희 원장, 교직원 2명, 5세 유아 17명이 참석했다.기탁한 성금은 원아·학부모·교직원 등이 함께 책, 장난감, 의류, 신발 등 물품을 모아 플리마켓을 통해 마련되었다.황인희 원장은 “원아들이 플리마켓을 통해 서로 협력하는 것을 배우고, 원아, 학부모, 교직원이 모두 나눔의 행복을 느꼈다”고 말했다.조연식 복지국장은 “따뜻한 마음을 모아 나눔을 실천해주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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